부모님이황혼이혼.
별거한지꽤되었구.
사실상서류만정리안됏지.이혼이나매한가지.
아빠는엄마랑헤어지고최근여친과동거중이시구요.
저는결혼후세살한살아이가둘입니다.
남동생은결혼전이구.궁금한게
이혼후친척들과의연락은어찌해야하나요.
엄만큰집안가신지20년넘었구저는결혼후
명절때갔엇어요.제사땜에.
근데이혼하시면.저도안갈까싶어서요.
1. ,,
'17.1.13 11:26 PM (70.187.xxx.7)하던 대로 하심 될 듯 하네요. 앞으로 남은 건 남동생 결혼 뿐 그닥 걸리는 일은 없을 듯 해요.
2. ㅡㅡㅡ
'17.1.13 11:26 PM (115.143.xxx.40)아그럼명절때친척집은가야하나요?ㅜㅜ아
3. 저랑 비슷
'17.1.13 11:28 PM (49.169.xxx.143) - 삭제된댓글시집가셨는데 명절때 왜 가야해요?
저희 엄마는 아버지 비롯 그 집 형제들한테
당하고 사셔서 저도 연 끊었어요.4. 가지마세요.
'17.1.13 11:29 PM (115.140.xxx.74)부모님 이혼후 친가가시면
이것저것 물으실텐데..
그리고, 보통 결혼후에 친가제사에 가시나요?5. ㅡㅡㅡ
'17.1.13 11:30 PM (115.143.xxx.40)아빠가엄청닥달하셔서갓엇어요.
큰집ㅡ엄마집ㅡ명절때이리가니힘들기도하더라구요.ㅠ6. dlfjs
'17.1.13 11:33 PM (114.204.xxx.212)님은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
이미 결혼했으면 친정 친척들하고 만날일 별로 없어요
명절에 시가항 친정부모님 댁이나 가지 친척집에도 가나요 ?7. 가지마세요!
'17.1.13 11:34 PM (115.140.xxx.74)엄마가 왜 이혼하시려는지 알겠어요.
안가셔도 됩니다.
단호하게 거절하세요.
두분 이혼전이라도 안가도됩니다.8. .......
'17.1.13 11:55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결혼 했다면 원글님은 큰어머님댁에 안가도 됩니다
결혼 하고서도 가는게 오히려 민폐 입니다9. 음
'17.1.14 12:03 AM (124.127.xxx.226) - 삭제된댓글명절에 성씨대로 헤쳐모이는 집안 아닌이상 결혼했는데 무슨 큰집까지 가나요.
10. 결혼함
'17.1.14 12:11 AM (39.121.xxx.22)큰집에 안가요보통
고민할거리가아니에요11. ㅁㅁ
'17.1.14 12:12 A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절때 애2데리고 친정도 아니고
본인 큰집 가신다구요?
상당히 이례적이네요12. 그러게요
'17.1.14 12:18 AM (39.121.xxx.22)큰집서도 되게 싫어할텐데
손님치르는거 얼마나 힘든데요13. ////
'17.1.14 5:35 AM (39.113.xxx.231) - 삭제된댓글원글님이 가고 안가고가 문제가 아니라 큰집에서 님 가족이 오는걸 싫어할 겁니다.
큰 집 며느리는 무슨 죄??14. 아버지
'17.1.14 6:22 AM (175.223.xxx.103)니나 잘하라고 하세요.
그리고 시집 간 사람이 무슨 큰집타령?
님 엄마 시댁에 안가는 맘 공감되요15. 하시고 싶은대로 하세요
'17.1.14 7:13 AM (59.6.xxx.151)결혼했으니까
는 아닙니다
출가외인 에 동조하는 거 같아서 ㅎㅎㅎ
버뜨
아버지 그만 무서워? 하셔도 될 나이실거 같고
이혼 이르기까지 님 그간 사정 보신게 있을테니
거기 따라 원하는대로 하시면 되죠.
안간다고 뭔 일 나겠어요
법도 아니고 패륜도 아니고
엄마 괴롭힐까봐 닥달 무서운거지, 그럴 수 없게 되면
가기 싫다 하세요
원래 변명달면 길어지는 거에요16. 이건
'17.1.14 9:29 AM (116.39.xxx.29) - 삭제된댓글부모님 이혼 않고 사이좋아도 결혼한 딸은 큰집에 안갑니다.
자기 시부모, 친정부모만 챙기죠.
근데 이제껏 가셨나봐요? 그 큰집 며느리 속에 천불났겠다.
원글님은 시댁 큰아버지나 작은아버지의 딸이 시집가서도 명절에 원글님 집에 오면 좋으세요? 거기다 애들까지 딸려서 참..;;;17. 엄마가 용감해야
'17.1.14 9:38 AM (220.76.xxx.170)아버지가 웃기네요 엄마와 이혼 하는거 찬성해요 왜결혼한 딸에게 본인친가 가자고해요
아무리 세상이 변했다지만 출가외인인데 그런 복잡한 집안일을 부모가 커트해줘야지
손님 맞이하는 큰집도 출가외인 아기까지데리고 오는거 하나도 안반가워요 힘들어요
아버지라는 인간이? 안봐도 비디오예요 오즉하면 엄마가 본가에20년 안가겠어요
아버지가 엄마를 구박하는거알고 큰집에서도 엄마를 우습게 본거예요 엄마는그런 눈치알고
가기 싫은거구요 아버지가 문제이니 원글님도 정신 차리고 있어야해요
지금 동거하는여자는 아버지가 건강에 이상 있으면 토사구팽 합니다 골치아파지는 거지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41998 | 녹두전할때 껍질 벗기는건가요? 10 | ᆢ | 2017/01/18 | 1,233 |
| 641997 | 헐 미국대사의 마지막 일정이 3 | ㅇㅇ | 2017/01/18 | 2,444 |
| 641996 | 남자요리교실이 있을까요? 4 | 남자요리교실.. | 2017/01/18 | 701 |
| 641995 | 작은 돈을 모아서 큰돈이 된 경험 있으신가요? 9 | ... | 2017/01/18 | 3,284 |
| 641994 | 제 전화번호를 제의사도 묻지않고 노출시키는거 위법이지요? 1 | 불쾌 | 2017/01/18 | 766 |
| 641993 | 새누리소속 A..강원도 지역구 누구? 5 | ..... | 2017/01/18 | 1,271 |
| 641992 | 한석규처럼 멋있는 목소리가 좋아요. 5 | 저는 | 2017/01/18 | 1,333 |
| 641991 | 댓글로 분란일으키지말고 | 댓글 | 2017/01/18 | 283 |
| 641990 | 왜이리 만사가 짜증날까요? 7 | ㅠㅠ | 2017/01/18 | 1,950 |
| 641989 | 이재용.. 심사 받으러 일단 특검 왔네요 6 | .... | 2017/01/18 | 1,257 |
| 641988 | 19살아들 취업했는데 직장생활고민 58 | ㅇㅇ | 2017/01/18 | 6,711 |
| 641987 | 한숨 쉬는거 습관인가요? 11 | yayy | 2017/01/18 | 4,520 |
| 641986 | 소세지 데치는 시간? 3 | 새옹 | 2017/01/18 | 17,541 |
| 641985 | 우리 나라도 대리모 임신이 가능할까요? 12 | a궁금 | 2017/01/18 | 6,159 |
| 641984 | 구스다운패딩에서 냄새가... | ... | 2017/01/18 | 831 |
| 641983 | 나이먹어서 일하기 쉽지않아요 12 | .. | 2017/01/18 | 3,779 |
| 641982 | 저하늘에 태양이 3 | 하루 | 2017/01/18 | 846 |
| 641981 | 나이트나 클럽에서 출수 있는 춤을 배우고 싶은데요 6 | 행복만을 위.. | 2017/01/18 | 1,300 |
| 641980 | 경향신문 | 경향신문 | 2017/01/18 | 346 |
| 641979 | 일본 후쿠시마와 한국 원전 주변 오늘 일정 (반복) | 후쿠시마의 .. | 2017/01/18 | 484 |
| 641978 | [공지] 2월 소녀상 지킴이 1일 후원자 모집 예정 5 | ciel | 2017/01/18 | 889 |
| 641977 | 아무데서나 머리카락 터는 사람들... 10 | ㅁㅁ | 2017/01/18 | 2,119 |
| 641976 | 갑자기 살찌는 경우도 건강에 이상이 있는거죠? 4 | 김궁금 | 2017/01/18 | 1,401 |
| 641975 | 헐~ 문체부 정말 미친거 아닌가요? 6 | ..... | 2017/01/18 | 3,179 |
| 641974 | 코코넛 오일 꾸준히 드시는 분 계세요? 2 | 코코넛 | 2017/01/18 | 1,5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