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월호1004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시기를!

bluebell 조회수 : 401
작성일 : 2017-01-13 19:55:50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 바닷속에서 이제는 나오셔야죠..

정부는 어서 수색하고, 제대로 인양해서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 미수습자님들이 꼭 돌아오게 해주세요. . !
IP : 122.32.xxx.15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7.1.13 7:56 PM (122.32.xxx.159)

    2017년 01월 13일(세월호 참사 1,004일째) NEWS ON 세월호 #235

    ★ 류희인 "청와대 관저에 집무실 있다는 얘기 못들었다"
    http://v.media.daum.net/v/20170112151337259
    어제(12일)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박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4차 변론에 류희인(세월호참사 특조위 전 비상임위원)증인은 세월호 참사 당일 서면으로 계속 보고받았다는 박 대통령의 주장은 스스로 위기상황임을 인지하지 못한 것이라고 일축했습니다. 또한 류 전 위원은 “청와대 관저에 집무실이 있다는 말을 들은 적 없다”고도 말했습니다.앞서 이날 오전 헌재 증인으로 출석한 이영선 청와대 행정관이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당일 대통령 관저에서 집무를 본 것으로 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이에 관해 국회 탄핵소추위에서는"박 대통령은 근무장소 이탈에 해당한다" "박 대통령의 관저근무는 탄핵소추 사유 중 '성실직 수행의무'를 위배하는 중요한 사항"이라고 말하며 헌법재판소에 대통령의 해명을 지시해 달라는 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http://v.media.daum.net/v/20170112203036051

    ★ "세월호 특조위는 끝난 적 없다"
    (- 인터뷰 - 특조위 진상규명소위 권영빈 위원장)
    http://m.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423
    「그(권영빈 상임위원)는 “특조위는 법적으로 여전히 존재한다. 특조위가 이미 끝났다거나 공식 활동이 종료됐다는 것은 거짓의 ‘프레임’”이라며, “특조위는 공식적으로 종료된 적이 없고, 정부가 억지로 해산한 것이다. 공무원으로서 국가라는 직장에서 부당해고 당한 것”이라고 말했다.」

    ★ 「NEWS ON 세월호」는 대화 기능이 없는 단방향 채널로서 세월호에 관한 뉴스를 엄선해 소개해드립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시고 를 꼭 눌러주세요.
    http://telegram.me/news0416

  • 2. 제이드
    '17.1.13 8:00 PM (1.233.xxx.147)

    날씨가 춥네요..
    어서 나오시길 기도 드립니다..

  • 3. 정말...
    '17.1.13 8:18 PM (211.201.xxx.173)

    1000일이 넘도록 세월호가 인양되지 못하고 있을줄은,
    진실이 밝혀지지 못하고 있을줄은 생각도 못했어요.
    미수습자분들이 얼른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시고,
    세월호의 진실이 하루라도 빨리 밝혀지기를 기도합니다.

  • 4. 기다립니다
    '17.1.13 8:24 PM (211.36.xxx.140)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5.
    '17.1.13 8:26 PM (116.32.xxx.138)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278854

    이 기사를 이제 봤어요...

    추운날 모두 힘내세요

    폰에 노란리본밖에 달지못해 미안합니다

  • 6. ........
    '17.1.13 8:28 PM (58.237.xxx.205)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오늘도 여러분을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만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7. ../..
    '17.1.13 9:56 PM (125.139.xxx.171)

    양승진, 고창석 선생님,
    다윤,은화,연인,현철아
    그리고 권재근님, 어린혁규야, 이영숙님...

    가족의 품으로 안겨주셔요.. _(__)_

  • 8. bluebell
    '17.1.13 10:56 PM (122.32.xxx.159)

    진짜루 꽃피는 봄에는 꼭 가족분들 만나게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허다윤
    조은화
    박영인
    남현철
    양승진 선생님
    고창석 선생님
    이영숙님
    권혁규와 권재근님. .
    꼭 뭍으로, 사랑하는 가족 품으로 와주세요. .
    하늘이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 꼭! 도와주세요!

  • 9.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7.1.13 11:59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이번 겨울이 지나면 꼭 만나게 될겁니다
    그렇게 되도록 많은 분들이 손잡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족분들 이번 겨울추위에 건강조심하시고 힘내세요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1583 수다로 힐링하는 분들도 많으시죠 5 거너스 2017/01/17 1,272
641582 구스 이불 사려는데 오라기털 이라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13 ... 2017/01/17 8,762
641581 멸치와 다시마 걸리나요 뉴질랜드 공.. 2017/01/17 711
641580 한국 부패도 UN에 수출했네요..뉴스공장 들어보세요 9 오마이.. 2017/01/17 1,620
641579 수직적인 사회생활 3 해피유니스 2017/01/17 1,258
641578 <故 이치우 어르신 5주기를 맞아 영전에 올리는 글> 후쿠시마의 .. 2017/01/17 487
641577 병원) 뒷골,목줄기 아픈데 병원 어디 가야 할까요? 4 엉엉 2017/01/17 1,899
641576 카페트 추천해주세요. 동글이 2017/01/17 777
641575 50 되고보니 나이 들수록 돈이 있어야 하는 이유를 조금 알겠네.. 29 2017/01/17 28,222
641574 걸렸네~직원컴서...증거 확보 5 9시30분 2017/01/17 5,785
641573 2017년 1월 17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7/01/17 878
641572 음대생들 독일 유학 질문 좀 드릴게요 2 유학 2017/01/17 1,900
641571 일본이 ‘제2의 원자로’ 꿈꾸는 까닭 후쿠시마의 .. 2017/01/17 524
641570 대책회의...우병우 있었다. 1 ..... 2017/01/17 2,303
641569 재일 여성계, 민단 단장 '소녀상' 철거발언은 사대매국 후쿠시마의 .. 2017/01/17 450
641568 안종범 "朴대통령, KT에 최순실 측근 인사청탁 지시&.. 6 moony2.. 2017/01/17 1,241
641567 수다가 피곤하고 지루해요. 14 파랑이 2017/01/17 4,965
641566 헨드폰 발신번호 제한 추적되나요? 2 d 2017/01/17 1,063
641565 외국 식품 건조기도 쓸만한가요? .. 2017/01/17 580
641564 편도가부어서 열나고 오한 들어요 응급처치좀 8 아푸 2017/01/17 3,343
641563 김대중 대통령같은 분은 전세계적으로 드문 분 같아요 22 ... 2017/01/17 3,069
641562 저는 흔히 똥개라고 불리는 한국누렁이를 키우고싶은데 16 moony2.. 2017/01/17 3,369
641561 맞벌이 부부 3억대 서울 동네 추천 부탁드립니다.. 9 달팽이 2017/01/17 4,051
641560 차준환 선수 피겨 못 보신 분들 감상하세요 6 김사 2017/01/17 2,490
641559 제 명의지만 부모님집..매매시 증여세 물게 될까요? 3 고민중 2017/01/17 2,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