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노골적으로 써놓고 전 잠수 탈랍니다.
82님들 지청구 피해서..
요 근래 순덕이가 궁금해서 자주 키톡을 보는데 오늘은 날 잡고
순덕엄니가 예전에 올린 글과 사진을 보고 또 봤어요.
많이 컸을텐데...순덕이 보고 싶네요.
그래요..저 순덕이 팬이에욧...후다닥...3=3=3=
이렇게 노골적으로 써놓고 전 잠수 탈랍니다.
82님들 지청구 피해서..
요 근래 순덕이가 궁금해서 자주 키톡을 보는데 오늘은 날 잡고
순덕엄니가 예전에 올린 글과 사진을 보고 또 봤어요.
많이 컸을텐데...순덕이 보고 싶네요.
그래요..저 순덕이 팬이에욧...후다닥...3=3=3=
팬이면 개인적으로 쪽지 보내시면 될 일..
자게에서 이런 글 금지인 거 모르세요?
익쁜애기들 이제 숙녀가 다 됐을듯.
엇. 무슨일이 있었나요?
저도 그런데...원글님 찌찌뽕...
독일의 생활과 아기들이 궁금해요. 본인이 노출한 것만 볼 준비가 되어있어서 나와주시면 반갑겠지만 억지로 나오시라 부담은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오늘님도 같이........
순덕이 너무 귀여웠는데 궁금하네요
그리고 글을 마치 동화처럼 써서 정말 재밌었던
연못님도 궁금해요
럭키라는 개도 너무 궁금하고요
분들, 그리운 분들 많네요.
좋은 시절이 오면 맛있는 음식 사진 들고 키톡에 오시겠지요?
호시절엔 82 잡지도 발간하고 그랬었는데...
도망은 왜 가요?
제가 순덕이 팬클럽 회장인데요.
저도 보고잪아요.ㅠ
정말이요.보고 싶어요.
뭔들 못올리겄슈~~
키톡에 지대한 공헌을 한 슌덕 엄니 보고싶다 그런 소리도
못할까요.
물건을 파는것도 아니공?
슌덕 자매 마~~이 컸겠고나....ㅎㅎ
여기 회원들 다들 보고 싶을틴디....
연못댁님은 블로그도 있고 유튭에 강아지 올리신 거 볼 수 있어서 가끔 보구요.
순덕엄니는 요즘 바쁘신가 보다. 아이들 많이 커서 사춘기 지나겠네...가끔 생각하네요.
전 좌충우돌맘이 생각납니다. 럭키라는 개도 생각나고.
연못님은 블로그로 놀러오시면 되요
나키니치네 입니다.
근데 순덕자매들이 인제 온라인에 사진 공개를 허용할 나이가 지났다 싶어요
울 딸들이 비슷한 연령대거든요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이쁜 세 따님들과 순덕어머니, 순덕아버지 다 두루 두루 편하시길!!!!
그동안 올려주신 글들과 사진들 너무 좋았어요
언제 또 짠하고 나타나시는 날 오겠지요
연못님 블로그 알려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제니 순덕이 어렸을때 귀여운 모습들이 선하네요. 계절별로 달력사진처럼 멋진 풍경도 많이 올려주셔서 감사했었는데... 지금은 어찌 지내지시려나요?
이쁜 강아지들 사진, 여행 사진 이야기 재미있는 거 많은데
혹시 싫어하실지 몰라서 블로그 이름은 지웠어요.
저두요..ㅎㅎ
마ㄹs님. 발상ㅇ전ㅎ님..
그립지만 다들 일상이 있으시겠지요..
순덕이 보고 싶은디 갸들이 인쟈 사춘기라 사진찍기도 싫어라 할거고 나름 바쁘것지유
그래도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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