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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뜻을모르겠어요

. 조회수 : 961
작성일 : 2017-01-13 19:25:16
게으른
선비는
석양에
바쁘다

이게
무슨뜻인지요?

검색해도

안나와서요
IP : 211.213.xxx.15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47528
    '17.1.13 7:30 PM (106.102.xxx.184)

    이런뜻 같습니다.

    게으른 사람이 할일을 안하다가
    아주 느지막히 기회가 없어지려 하니까
    시도하려고 허둥다는 모습이 떠오릅니다.

    과거에 전기가 없던 시절을 생각해보세요.
    호롱불 기름이든 초든 무척 귀했기 때문에
    공부를 하려면 빛이 있는 낮에 하는게
    당연했겠죠.
    근데 해가 다 떨어져가는 석양무렵에
    이제서야 글공부 하려고 허둥대는
    선비의 모습을 생각해보세요.

    그 속담 뜻인지는 정확하지 않네요

  • 2. 나네 ㅋ
    '17.1.13 7:31 PM (116.46.xxx.109)

    늦잠자고 하루종일 탱자탱자놀다가
    저녁이 되서 바쁘다
    과거시험칠때 벼락치기 하는것처럼...
    그런뜻 아닌가요

  • 3. ...
    '17.1.13 7:35 PM (210.207.xxx.90)

    해있는 낮엔 남들 글 읽을때 빈둥거리며 놀다 저녁때 어두워지면 글 읽을려고 한다는 뜻 아닐까요

  • 4. 케로로로로
    '17.1.13 7:44 PM (1.236.xxx.104)

    정확한 표현은 '게으른 농부 석양에 바쁘다.'이고요.
    농부가 아침일을 점심으로 미루고, 또 저녁으로 미룬다고 해도, 농사일은 결국엔 제 때 다 하고 넘어가야 하는 법이라, 미룬다 할 일이 없어지지 않고 결국엔 할 수밖에 없다는 뜻이에요.

  • 5. ㅋㅋ
    '17.1.13 10:11 PM (211.243.xxx.109) - 삭제된댓글

    해 있을 때 일 안하고 해 떨어질 때 되니까 시간에 쫒겨 일한다는 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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