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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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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 조회수 : 922
작성일 : 2017-01-13 15:31:06

마지막인줄 모르고 생각 없이 보내는시간이 의외로
많은것 같아요
지금 생각하면.....고등학교때 좋아했던 친구들과의 마지막날,
남친과 절교후의 마지막으로 보낸날,
지금은 이세상에 안계신 아빠와의 마지막날,
그땐 그게 다신 못볼.......
....".마지막인줄 ....
그리고 앞으로도 ...이 순간이 마지막이고 ...
미쳐 생각없이 끝내게될 수많은 인연들과의
모습들이 있겠죠


IP : 70.70.xxx.1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13 3:33 PM (211.114.xxx.137)

    그래서... 이런 말이 있잖아요.
    오늘이 마지막 날인것처럼 살아라고. 근데... 현실적으로 그렇게 안되잖아요.

  • 2. 나이가 들수록
    '17.1.13 3:34 PM (182.226.xxx.163)

    순간순간 소중한 시간이구나..느끼게 되네요.

  • 3. 누워있었는데
    '17.1.13 3:44 PM (218.51.xxx.226) - 삭제된댓글

    일어나야겠네요.

  • 4. ....
    '17.1.13 3:47 PM (123.111.xxx.250)

    생각해보면 이별이 대단한게 아니라
    한쪽이 떠나고난 후
    처음으로 그때가 마지막이었구나 라고
    생각하는 것일뿐......

    그런데 말이야...
    그 마지막이 말이지...
    사랑한 깊이만큼 고통스런 기억으로 남는단 말이야..
    사랑한만큼의 깊이로 이별이 상처를 남긴단 말이야..

    차라리 사랑하지 말걸...
    후회하고 또 후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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