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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제일 부러우세요?

인생 조회수 : 4,260
작성일 : 2017-01-13 14:50:51

아무래도...내게 없는 걸 가진 사람이 젤 부럽겠죠?

저는...체력 튼튼한 사람들 정말 부러워요.

시간 있고 돈 있어도 체력 안 되니 놀지도 못해요.

아침부터 모여서 등산 갔다가 맛있는 거 먹으러 가고

돌아오는 길에 장 봐서 들어오는 사람 너무 부러워요. ㅠ

체력만 좋으면 뭔들 못할까 싶어요.

일을 하려고 해도, 공부를 하려고 해도

체력은 기본이네요. ㅠㅠ

IP : 175.209.xxx.57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3 2:51 PM (221.167.xxx.125)

    무조건 돈

  • 2. ..
    '17.1.13 2:53 PM (220.118.xxx.135) - 삭제된댓글

    전 표정에 여유가 있고, 온화하고 말도 참 예쁘게 하는 사람이요 ...
    그렇게 되기가 참 힘들더라구요 ~

  • 3. ...
    '17.1.13 2:53 PM (115.94.xxx.220)

    남을 부러워하지 않는 자존감을 갖은 사람...부러우면 지는 겁니다...
    본인의 그릇을 알고 그릇 용량을 키울줄 알고 안되면 만족할 수 있는 .....

  • 4. ...?
    '17.1.13 2:56 PM (119.149.xxx.239) - 삭제된댓글

    체력좋은 사람도 돈때문에 마음고생하면 몸상하는데요? 얼굴 상하는건 덤이고요. 반대로 골골거리는 사람이 돈생기면 마음이 편해져서 없던 체력에 얼굴이 확펴지는게 현실인데 이건 무슨 글인가 이해를 할수가없네요??

  • 5. 요즘은
    '17.1.13 3:00 PM (182.209.xxx.107)

    돈 있으면 죽을 병 아니면 건강하게 잘 살 수 있어요.
    건강보조식품 비싸고 좋은 게 얼마나 많은데요..

  • 6. ...
    '17.1.13 3:01 PM (49.174.xxx.157) - 삭제된댓글

    중산층이 부러워요.
    부부 둘 다 스카이 이상 학벌..
    10억 정도 자가 30평대 아파트..
    월 수입 1500만원 정도
    공부 잘하고 착한 아이 둘..
    물론 건강해야겠죠.

  • 7. ㅇㅇ
    '17.1.13 3:01 PM (121.167.xxx.243)

    저도 표정에 여유가 있고 말을 온화하고 이쁘게 하는 사람이요22222
    그리고 너그러운 사람도 부러워요 전 누가 저한테 못한 거 계속 기억하는 사람이라서요.

  • 8.
    '17.1.13 3:03 PM (124.49.xxx.61)

    돈잇으면 자존감 건강 화목한가정 인간관계 다가능하더라고요

  • 9. ...
    '17.1.13 3:03 PM (211.223.xxx.233) - 삭제된댓글

    자금 여유있는 사람이 부럽습니다.

  • 10. ...
    '17.1.13 3:07 PM (183.98.xxx.95)

    남의 떡이 커보이고
    채워지지 않는 뭔가는 항상 있기 마련인듯해요

  • 11. ..
    '17.1.13 3:07 PM (198.91.xxx.108)

    직업좋고 돈많으면서
    사랑하는 사람이랑 결혼도 늦게해서 둘만 잘사는사람

  • 12. ㅁㅁ
    '17.1.13 3:09 PM (175.223.xxx.225) - 삭제된댓글

    건강이죠
    거니 영감이 돈없어 저러고 누워있나요
    저 나이에

  • 13. 사랑
    '17.1.13 3:12 PM (125.130.xxx.249)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랑 결혼한 사람.....

  • 14. 아무도
    '17.1.13 3:17 PM (220.72.xxx.109)

    안부럽다

    나대로 살면 되지
    남이 뭐가 중요한가
    남이 난가?
    나는 나다

  • 15. 저는
    '17.1.13 3:23 PM (223.62.xxx.131) - 삭제된댓글

    건강 자존감 이거 두개면 땡

  • 16. 저는
    '17.1.13 3:24 PM (223.62.xxx.131)

    건강 자존감 이서 두개면 땡
    둘중 딱 하나만 고르라 한다면 자존감.

  • 17.
    '17.1.13 3:34 PM (180.64.xxx.35)

    가정적인 남편이랑 사는사람. 제가 좀 가정적이어서요. 찰떡궁합 만나는게 최고의 복 인듯합니다

  • 18. 위에 글을 기적적인 남편...
    '17.1.13 4:13 PM (112.161.xxx.52)

    시력이 뭐 잘못 되었는지...ㅜㅜ
    위에 글을 기적적인 남편이랑 사는 사람으로 읽어서...왜 기적적인 남편이랑 살으려고 할까 하고
    다시 읽어보니
    가정적인 남편 이군요.ㅜㅜ

  • 19. 자존감
    '17.1.13 4:15 PM (1.216.xxx.10)

    자존감 높고 정신 몸 건강한 사람!

  • 20. ,,,
    '17.1.13 4:20 PM (121.128.xxx.51)

    내가 안 가진 능력 가진 사람이요.
    건강. 돈. 살림 솜씨. 자식 잘 기른 사람. 남편이 짜증 안나게 하는 사람
    다 부러운것 투성이네요.

  • 21. 최소
    '17.1.13 4:34 PM (223.33.xxx.129) - 삭제된댓글

    말통하고 꼬인 데 없는 사부모 가진 사람이 부럽네요
    내가 못가진 게 세상엔 참 많지만 다름 건 ㅔ별로 부럽지가 않아요
    근데 인격적이고 쿨하고 존경할만한 시부모는 참 부럽더라구요
    내 힘으로 어찌 안되는거라 그런지 ㅠ

  • 22. ㅇㅇ
    '17.1.13 4:53 PM (211.48.xxx.153)

    정신과 육체가 건강한사람

  • 23. ㅎㅎㅎㅋ
    '17.1.13 5:27 PM (119.70.xxx.91)

    좋은 성품과 수준았는 친정부모 가진분

  • 24. nh
    '17.1.13 5:30 PM (220.117.xxx.207)

    통찰력있고 눈앞보다 먼 미래를 내다볼 줄 아는 혜안을 가진 사람..
    자아성찰로 늘 깨어 있는 사람..
    멘탈 강하고 약자한테 약한 사람..
    물질적으로 풍부한 사람보다 정신이 풍요로운 그런 사람이 부럽더군요..
    대화에 깊은 울림이 있고 가치있는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할 줄 아는 사람이요 ㅠㅠ
    저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서 그런 분들과 어울릴려고 많이 노력합니다.

  • 25. 제일 부러운 사람
    '17.1.13 6:42 PM (1.252.xxx.60)

    엄마 있는 사람. ㅠㅠ
    엄마가 어릴 때 돌아가셔서... 엄마 있는 사람이 제일 부럽네요.

  • 26. 체기로 고생중
    '17.1.13 7:35 PM (42.82.xxx.21)

    지금은 속편한 사람이
    부럽네요

  • 27. ......
    '17.1.13 7:39 PM (125.138.xxx.165)

    말 재치있게 잘하는 사람

  • 28. 저는
    '17.1.13 8:35 PM (175.127.xxx.62)

    예전에는 제 삶을 응원해주는 따뜻한 친정엄마가 있었으면 했는데 이제는 점점 초월하고 있고 솔직히 요즘은 많이 먹어도 살안찌는 사람이 부럽네요;;;;;;

  • 29. 편한팔자
    '17.1.13 9:03 PM (121.176.xxx.34)

    돈복있다는 사람들요

  • 30. ...
    '17.1.14 2:15 AM (1.246.xxx.141)

    전 친정 든든하신분들이요
    돈이많아 든든한게 아니라 두분 사이좋으시고 노후에 자식들한테만 기대지않아도 되실정도요
    정신적으로 든든했으면 좋겠어요
    이혼하시고 사고치시는 친정아버지땜에 남편한테 쪽팔려서 죽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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