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너무 힘들어요 미치겠어요

Ooo 조회수 : 2,375
작성일 : 2017-01-13 13:10:32
아기 18개월이고 임신 7개월차예요....
요즘 부쩍 첫째가 엄마 껌딱지되서 아무것도 못하게 해요ㅜㅜ2틀넘게 샤워도 못했어요

지금은 낮잠중인데....햄버거랑 커피 들이키듯이 먹고 있어요 먹어도 배고파요ㅜㅜ깰까봐 너무 무서워요ㅜㅜ예기불안이죠....
집청소도 해야하는데...깨면 뭘먹여야 하나요ㅜㅜ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널브러져 있고 싶어요...

여기라도 하소연 해야되서...글이 두서가 없어서 죄송해요ㅜㅜ
IP : 223.62.xxx.3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ㅜ
    '17.1.13 1:12 PM (125.190.xxx.227)

    한번씩 도우미 부르세요

  • 2. 어째요ㅜ
    '17.1.13 1:16 PM (211.245.xxx.213)

    하루 5만원인가? 도우미 분을 매일 오시면 좋겼지만 여유가 안되신다면 이틀에 한번씩 도움받는 방법은 어떨까요
    이끼는 것도 중요하지만 돈은 이런 위급한 상황에 쓰라고 있는거잖아요

  • 3. 오타
    '17.1.13 1:16 PM (211.245.xxx.213)

    이끼는-아끼는

  • 4. 커피
    '17.1.13 2:42 PM (49.196.xxx.216)

    커피 마시지 마시고.. 중국집 밥이나 짜장하나 탕수육 시키세요

  • 5. ...
    '17.1.13 3:40 PM (125.128.xxx.114)

    진짜 힘드시겠어요...저도 연년생이었는데...17개월 차이요....배가 나오니 큰애 업지도 못하겠더라구요..그냥 시간이 가기만 기다려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0192 외가집 여자들 목소리가 모두 간드러지고 애교가 철철 넘쳐요 4 ,,,, 2017/02/10 2,067
650191 삼성 장학생 문재인을 조심하라,후보검증입니다 16 moony2.. 2017/02/10 1,204
650190 추워요마음이님~~발렌타인 걸크러쉬 파티 장소 시간 왜 안알려주세.. 5 날짜 비워놓.. 2017/02/10 1,168
650189 남편이 월2천만원 이상번다면..... 62 ... 2017/02/10 22,793
650188 집구하실때 부동산 돌아다니면서 발품파시나요? 3 으니쫑쫑 2017/02/10 1,747
650187 서른 넘어서, 원하던 직장이나 직업 잡으신분 있나요. 3 ㅇㅇ 2017/02/10 1,383
650186 “나는 이미 망했어요.”ㅡ이재명의 기본소득 이야기 1 .. 2017/02/10 1,125
650185 제가 하는 말에 웃는 친구 2 .. 2017/02/10 1,268
650184 구제역때문에 생수 사먹기 겁나요..오버일까요..?? 5 ,, 2017/02/10 1,926
650183 황교안 총리의 지지율의 의구점 1 2017/02/10 570
650182 김어준, “박 대통령 측이 대면조사 일정 흘려… 피해자 코스프레.. 11 총수믿음 2017/02/10 2,471
650181 !!근력키우는 운동 좀 추천해주세요~!! 4 운동 2017/02/10 1,840
650180 늦게 공부시작한 가난한 주부요 ㅠ 중고노트북 잘 돌아갈까요? 봐.. 3 .. 2017/02/10 1,964
650179 맛있는 녀석들 너무 재밌어요 ㅎㅎㅎ 15 ㅋㅋㅋ 2017/02/10 3,650
650178 원유철 뉴스공장에서 모든나라가 다 핵보유하자는말인지--;; 5 ㅅㄴ 2017/02/10 681
650177 '슬립' 입으시나요? 7 혹시 2017/02/10 2,321
650176 반찬용기요. 스텐/유리 뭐가 나은가요?? 5 ddddd 2017/02/10 1,761
650175 설렁탕에 소면대신 칼국수 면 넣어도 맛있을까요? 6 사랑 2017/02/10 886
650174 맛있는 꽈배기 택배 전화번호 아시는 분 6 .. 2017/02/10 2,067
650173 고사리나물 항상 실패해요 11 000 2017/02/10 2,458
650172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1 ㅇㅇ 2017/02/10 645
650171 황 대행 “아파서 군대 못간 것 죄라고 한다면 안타까워” 9 ??? 2017/02/10 2,324
650170 이건 비싼 우유라는둥 비교육적인 말을 애한테 자꾸 하는 남편 8 2017/02/10 1,658
650169 마흔 다되서 뭘 한다고 이뻐지지는 않네요~ㅜㅠ 17 2017/02/10 6,263
650168 냄비 18.20.22 사이즈 중에 하나만 산다면..어떤 사.. 5 살림 2017/02/10 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