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반기문, 물 1병 사면서 인천공항 아수라장

moony2 조회수 : 6,036
작성일 : 2017-01-13 11:25:19

민폐탱이..ㅠㅠ아주 쌩쑈를 하네요

뱅기 안에서 처마시고 올것이지 ...


https://youtu.be/HZRkdgUM6lU

IP : 67.168.xxx.18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oony2
    '17.1.13 11:25 AM (67.168.xxx.184)

    https://youtu.be/HZRkdgUM6lU

  • 2. 아이구ㅠㅠ
    '17.1.13 11:31 AM (180.230.xxx.161)

    지하철표 끊는 모습보니 울화통이 터지네요ㅠㅠ
    그냥 자동차타고 가지 저게 무슨 민폐인가요

  • 3. .......
    '17.1.13 11:36 AM (58.237.xxx.205)

    표 끊을 줄도 모르면서 쇼를.
    지랄하네

  • 4. ....
    '17.1.13 11:38 AM (61.102.xxx.90)

    그저 의전만 중시하더니
    지하철표 끊는 모습이
    위에 500원 넣으라고 스티카 붙었는데 읽지도 않았는지
    주위에서 일려주지도 않았는지
    무려 2만원을 밀어넣으면서..기가차서
    하는짓이 사진찍기위한 포즈
    반박근헤 시즌2 도래합니다

  • 5. 비행기에서
    '17.1.13 11:40 AM (119.200.xxx.230)

    처마시면 될 걸...
    하여간 구태가 줄줄 흘러요.

  • 6. ...
    '17.1.13 11:45 AM (121.136.xxx.222)

    반기문 반대 손팻말 들고 계신 분들도 보이네요.

  • 7. ㅉㅉㅉ
    '17.1.13 11:48 AM (115.140.xxx.74)

    박정희 논에서 막걸리마시는소리하고있네

  • 8. ㅡㅡㅡ
    '17.1.13 11:51 AM (115.143.xxx.40)

    슬프게도저런쇼를믿는무지랭이들이존재한단사실.

  • 9. 아줌마
    '17.1.13 11:59 AM (98.237.xxx.212)

    한 번 타 보고 싶었을 수도 있죠. 너무 미워 하지 마시고요...

    그런데, 이 상황에, 대통령은 좀 젊고 빠릿 빠릿 한 사람이 해야 하는데... 반기문씨는 한국상황도 잘 모르고 도대체 왜 때문에 대통령 한다고 설쳐서 욕 바가지로 먹으려는 지...누구 아는 사람 있으면 좀 말려 주세요. 참 안타깝네요. 나가도 안 될 건데... 그냥 나가는 척 하시다가 쓱... 젊은 분께 양보 합니다...하고 나오시면, 존경 할 사람들 많은 텐데요.

  • 10. ...
    '17.1.13 12:02 PM (222.101.xxx.90)

    저 나이 노인이면 일반인도 옆에 젊은 사람이 대신 티켓 발권해 주지 않아요?
    게다가 외국서 오래 살다 온 노인이면 마중나간 가족들이 대신 해 줄텐데.
    뭣보다 장거리 비행 한 노인은 대부분 자동차로 마중나가죠.
    누가 지하철 타고 간다고...짐도 많은디.
    쇼쇼쇼를 너무 티나게 하신다~~ 측근이 머리가 나쁜듯.

  • 11. 늙어서
    '17.1.13 12:05 PM (111.65.xxx.193)

    할줄아는게 없나봐요.

  • 12. 33
    '17.1.13 12:08 PM (73.109.xxx.112)

    지하철표 끊는데, 만원자리 지폐 2장을 한꺼번에 넣는 사진 돌아댕기던데....생전 한국 지하철도 이용 안해보고, 기계도 다룰줄 모르는 늙은 노인네가 무슨 대통령을 하겠다고 생 쇼를 하는지.....유엔에서 별명이 수첩없으면 회의를 못한다고 합니다. 21세기에 수첩이 웬말? 어휴 제발 70넘은 노인네들은 대통령으로 뽑지 맙시다 70넘으면 뇌는 당연히 늙고, 열정과 의지도 없고, 임기응변 당연히 떨어지고....생각하는 모든게 시대에 뒤쳐지는 나이입니다. 퇴임해 손자나 돌보며 살것이지 뭔 늙어서 욕심이 그리 많은지....ㅉㅉ

  • 13. 33
    '17.1.13 12:11 PM (73.109.xxx.112)

    여러분들 주위 70넘은 노인들 함 돌아보세요. 일단 사고방식부터, 행동하는거, 머리 쓰는거, 열정과 의지부분에서....그 나이되신 분들은 당연히 느리고 임기응변 당연히 떨어지고.....뇌의 많은 부분이 세포가 죽은 나이입니다. 늙은 사람 대통령 뽑아서 나라 망칠일 있어요? 유엔하고 한 나라의 대톨령이 같습니까? 더군다나 우리나라 올 한해 아주 최악의 상황입니다. 경제 안보 외교 민생 모든 부분에서 사상 최악의 해입니다. 그런데 저런 시대에 뒤떨어지는 노인네를 대통령으로 뽑아서 뭐 어쩌자는 겁니까? 아무리 주변사람들 똑똑한 사람들 써도 대통령 본인도 좀 빠릿빠릿하고 지식이 있고 시대와 맞아떨어져야 나라가 돌아가죠. 반기문은 늙어도 너무 늙었어요.

  • 14. 부 디..
    '17.1.13 12:15 PM (115.140.xxx.74)

    젊은이들의 앞날을
    일흔다섯된 노욕가득한 염감탱이가
    망치는일이 없기를...

  • 15. ,,,
    '17.1.13 12:16 PM (1.240.xxx.14)

    남은건 나도 거하게 한탕 해먹겠다는 노욕뿐.

  • 16. 꼴도보기싫다
    '17.1.13 12:28 PM (61.82.xxx.136)

    대체 이넘의 나라는 왜 이렇게 시대에 역행하나요?
    지금이 60 70년대도 아니고 반기문이며 박근혜며 황교안이며 전부 의전에만 목숨 거네요.
    젠장맞을 것들

  • 17. ..
    '17.1.13 12:29 PM (125.178.xxx.196)

    유엔에서 하지말라는데도 공직을 왜 맡을려고 하는지.원칙도 지키지 않는 노인네네요.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좀 팔십을 바라보며 푹 쉬시길 ...

  • 18. ...
    '17.1.13 1:04 PM (210.6.xxx.225)

    쇼를 하려면 미리 연습이라도 하고 오는 성의가 있어야할텐데 당연히 것도 없고 참 보고있나니 깝깝하네요, 이런 사람이 지지율2 위라니, 게다가 유엔 권고도 무시하고..

  • 19. dlfjs
    '17.1.13 1:54 PM (114.204.xxx.212)

    그냥 차타고 집에 갈것이지 왜 물편하게 하냐고요
    자기밖에 모르는 노인네

  • 20. 74세 노인이면
    '17.1.13 3:23 PM (121.147.xxx.230)

    집안에 코박고 손자손녀나 보고

    두 부부 운동이나 하잖구

    뭔 조그만 아기 들어올리면서

    힘자랑질~~~

    기문아 그런건 우리 동네 할배들도 손자손녀 안고 다닌다

    넌 5초 그 조그만 애 앉아주고 잘난척 그만해라

  • 21. 아니
    '17.1.13 6:00 PM (221.127.xxx.128)

    벌써 저러면 대통령 되고 어쩔 지경?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0921 팔자좋은 아줌마들 넘치더군요 50 2017/01/15 31,187
640920 복직 후에 입주 시터 vs. 친정엄마 21 ㅇㅇ 2017/01/15 3,451
640919 남편이 갑자기 어깨가 아프다고 해요.어깨전문병원 소개해주세요. 18 소개부탁 2017/01/15 3,043
640918 너무 시끄러운 아이..자연스러운 건가요? 3 조용한 나라.. 2017/01/15 1,334
640917 영조가 어느날 어머니에게 궁에서 가장힘든일이 34 999 2017/01/15 23,175
640916 사채 정말 무섭네요 3 ... 2017/01/15 3,913
640915 이래서 여자도 전업주부보다 사회생활해야 하나봐요. 99 추워요마음이.. 2017/01/15 26,721
640914 경찰이 감춘 촛불 난동 9 답답 2017/01/15 1,676
640913 김ㄱㅊ도 더 이상 죄를 짓고 싶지 않았을지도ᆢ 희망 2017/01/15 791
640912 반기문.김정일각하께 가장숭고한 경의를 보낸다 2 종북이네 2017/01/15 906
640911 다이슨 V8 쓰시는 분 어떤가요? 9 ... 2017/01/15 3,532
640910 서래마을 디저트까페 궁금해요. 1 케익 2017/01/15 799
640909 40대초반 남성 패딩 추천해주세요 따뜻 2017/01/15 464
640908 치아교정도 부작용 있음 성장호르몬 주사는 어떨까 싶어요 2 무서워 2017/01/15 2,928
640907 밍크리폼) 20년된 엄마 밍크를 물려받았는데요 16 친정엄마가 .. 2017/01/15 6,723
640906 왜? 자기를 두려워한다 생각하죠? 1 ..... 2017/01/15 635
640905 스마트폰 앨범속 사진을 폰바탕화면에 1 사진 2017/01/15 754
640904 18세 투표 거부한 새누리·바른정당의 구태 2 샬랄라 2017/01/15 631
640903 요새 시그널 같은 드라마 안하나요? 12 2017/01/15 3,297
640902 외동 7살 아이 엄마가 안 놀아줘서 서운하대요. 2 ㅇㅇ 2017/01/15 1,449
640901 밤세워 게임을 하네요 2 ㅜ ㅜ 2017/01/15 1,232
640900 콘택트렌즈 뭐가 좋은가요 15 아하핫 2017/01/15 1,942
640899 올해 우리나라 나이로 4 또나 2017/01/15 847
640898 지하주차장인데 4 뭐지? 2017/01/15 1,431
640897 집에서 천연팩 오래동안 7 궁금 2017/01/15 1,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