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특목고 사회통합전형 차별

궁금 조회수 : 2,567
작성일 : 2017-01-13 10:45:30
예비중3 맘입니다.
워낙 여러가지 유형의 전형이 있는데
합격자 발표라든지(일반전형과 사회통합발표 구분)
입학 후 아이들 사이에서 따로 구분된다든지
이것 저것 차별이 있는지요.
아이에겐 상처가 될 것 같아 걱정입니다.


IP : 175.113.xxx.10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단디
    '17.1.13 10:49 AM (122.36.xxx.127)

    입학이후에는 모든게 똑같이 적용됩니다.
    차별없습니다
    근데 입학시 유리한 조건이라도 성적이 너무
    차이가 니면 학교 다니면서 힘들어요.

  • 2. Qwer
    '17.1.13 10:50 AM (111.118.xxx.143)

    차별은 없어요
    근데 실력차가 믾이 드러나서 은연중에 알게 되긴 합니다.
    아이들이 그렇게 나쁘지 않아요
    가서 잘 따라 가느냐가 문제죠

  • 3. 이번에
    '17.1.13 10:51 AM (58.127.xxx.89)

    저희 아이 특목고(과고) 입학하는데요,
    발표시 구분해서 하지 않고 통합해서 하기 때문에 누가 사회통합대상자인지 전혀 모르겠던데요.
    입학 후에도 본인이 얘기하지 않는 한 모르는 것 같아요.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지도 않고요.

  • 4. Qwer
    '17.1.13 10:54 AM (111.118.xxx.143)

    대놓고 말을 안해서 그렇지 반학기만 지나면 애들이 다 알아요
    본인한테 기분나쁘게 대하지 않는 거죠.
    잘못도 아니구요..
    다만 성적차이가..

  • 5. 본인이
    '17.1.13 10:54 AM (1.225.xxx.50)

    떠들고 다니지 않으면 아무도 모르고
    안다 해도 그거 자체로 차별하지는 않아요.
    근데 성적이 너무 안 좋으면
    그 전형으로 들어와서 그래...이런 소리는
    좀 하는 것 같더군요.

  • 6. Qwer
    '17.1.13 10:57 AM (111.118.xxx.143)

    바꿔서 생각하면 대학갈때도 같은 전형 쓸수있으니
    유리한 점 생각하시면 맘 편하실듯

  • 7. ...
    '17.1.13 11:01 AM (211.36.xxx.187) - 삭제된댓글

    아이들은 관심도 없어요. 모르겠네요 저희애가 좀 둔한 남자아이라 그런지 몰라도 그런 전형으로 들어온 친구가 있다는 것 자체를 알지도 못하는 것 같아요.

    다만 엄마들은 눈치로 알게되긴 합니다.
    반모임에 아예 한번도 안나오거나 반톡에 의견조율내지는 투표할때도 참여를 한번도 안하는 분들이 표시나더라구요. 아예 없는 존재인것처럼 하시는데...
    저는 그냥 편하게 모임도 나오시고 학교얘기도 들으시고 하는게 좋겠두라구요.

    성적이 다 공표되는것도 아니고....아이 성격에 따라 다르지만 제가 아는 한 아이는 너무나 재미있고 밝게 학교생활 잘 하더라구요. 얘기들어보면 아이가 너무나 호감인..^^
    걱정하지 마시고 아이 격려해주시고 밝은 엄마모습 보여주세요~^^

  • 8. 성적차이로 드러나지 않으면
    '17.1.13 11:03 AM (121.141.xxx.64) - 삭제된댓글

    모릅니다. 본인 스스로 위축되지 말라고 잘 다독여주세요. 공부만 한 애들이라 대개는 순진하고 왕따시키거나 그런 거 전혀 없어요.
    성적의 경우 사교육으로 무장된 애들이 많은데, 학교수업시간에 열심히 듣고 활동하면 성적은 잘 나올 거예요. 1학년때는 사교육빨이 좀 나오는데 학교수업 꾸준히 관심 잃지않고 따라가면 조만간 따라잡아요. 과고나 영재교라면 자기 관심분야 파는 게 중요해요. 그건 사교육 없이도 할 수 있으니까요.

  • 9. .....
    '17.1.13 11:10 AM (220.86.xxx.240)

    전혀없습니다...아들이 과학고 다녔는데 처음에는 누가 사배자인지도 몰랐고 알더라도 똑같이 생활했대요.
    오히려 약간 부럽기도 했대요.대학도 사배자전형으로 갔다구요.
    아이들은 전혀 상관 안하고 다들 친하게 지내니까 걱정 전혀하지 마세요.^^

  • 10. 따로또같이
    '17.1.13 11:12 AM (211.36.xxx.65)

    아이들은관심도없어요
    그런대 본인이 성적이 안되면 스스로힘들어합니다
    윗분말씀처럼대학갈때전형을쓸수있는것도
    유리하고요
    본인이잘견디고이겨내면특목고좋아요

  • 11. 위에
    '17.1.13 11:12 AM (58.127.xxx.89) - 삭제된댓글

    아이가 과고 입학한다고 댓글 쓴 사람인데
    정원이 80명으로 워낙 적어서인지
    제가 아는 사회통합전형으로 합격한 아이 둘을 아는데(본인이 얘기해서 알게 됐음)
    둘 다 실력이 엄청 뛰어난 아이들이라 일반전형으로 응시했어도 당연히 합격할 만한 아이들이거든요.
    그 아이들을 봐서인지 저는 사회통합전형 학생들은 실력에 차이가 있겠지 하는 선입견이 전혀 없어요.
    설사, 처음엔 조금 덜한 성적으로 입학했더라도
    열심히 해서 잘 따라가고 학교 생활만 잘한다면 아이들 세계에서도 편견으로 상처받을 일은 없을 거예요.
    걱정 마세요.

  • 12. 위에
    '17.1.13 11:17 AM (58.127.xxx.89) - 삭제된댓글

    아이가 과고 입학한다고 댓글 쓴 사람인데
    사회통합전형으로 합격한 아이 둘을 아는데(본인이 얘기해서 알게 됐음)
    정원이 80명으로 워낙 적어서인지는 몰라도
    둘 다 실력이 엄청 뛰어나서 일반전형으로 응시했어도 당연히 합격할 만한 아이들이거든요.
    그 아이들을 봐서인지 저는 사회통합전형 학생들은 실력에 차이가 있겠지 하는 선입견이 전혀 없어요.
    설사, 처음엔 조금 덜한 성적으로 입학했더라도
    열심히 해서 잘 따라가고 학교 생활만 잘한다면 아이들 세계에서도 편견으로 상처받을 일은 없을 거예요.
    걱정 마세요.

  • 13. 위에
    '17.1.13 11:17 AM (58.127.xxx.89)

    아이가 과고 입학한다고 댓글 쓴 사람인데요,
    사회통합전형으로 합격한 아이 둘을 아는데(본인이 얘기해서 알게 됐음)
    정원이 80명으로 워낙 적어서인지는 몰라도
    둘 다 실력이 엄청 뛰어나서 일반전형으로 응시했어도 당연히 합격할 만한 아이들이거든요.
    그 아이들을 봐서인지 저는 사회통합전형 학생들은 실력에 차이가 있겠지 하는 선입견이 전혀 없어요.
    설사, 처음엔 조금 덜한 성적으로 입학했더라도
    열심히 해서 잘 따라가고 학교 생활만 잘한다면 아이들 세계에서도 편견으로 상처받을 일은 없을 거예요.
    걱정 마세요.

  • 14. ㅎㅎ
    '17.1.13 11:23 AM (223.38.xxx.121)

    저희 아이는 외고인데 어떤 애가 스피치하면서 자기는 사회통합전형으로 들어와 영어를 그리 잘 못한다고 얘기했대요 근데 그거 가지고 이상하다고 여기지 않아요 차별하지도 않구요 오히려 그애 영어는 유창하지 못해도 똑똑한 아이라고 그러던 걸요 다들 사이 좋게 지내고요. 애들 착하고 순해요 걱정 마세요

  • 15. 제경우
    '17.1.13 11:23 AM (106.245.xxx.7)

    제경우인데요. 아이는 티를 안내서 모르겠지만 생활은 잘하는거같은데요

    중학교때성적은 전교권이였지만 과고들가서 성적은 바닥이였죠. 제발 전학만 시켜달라고하지말기를

    빌었으니깐요. 그런데 지금은 중간정도로 많이 올라갔어요. 아이가 너무 가고싶어했던 학교라

    힘들겠지만 잘 버티는 중인거같아요.

    그런데 위에 쓰신 댓글내용처럼 제가 오히려 주눅이 들어서 반톡이나 모임에 적응못하고있어요.

    저혼자 애들을 키우는지라 보통 애아빠들이 선생님이나 경찰관 사업하시는분들도 많구 엄마들은 거의

    점심모임을 많이하니깐 회사다니는 저로서는 많이 힘들죠. 어쩌다가 저녁모임을해도 서로들 많이

    친해진상태라 전 거의 말할사람도 없고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점점 더 소심해지고 ㅠ.ㅠ

  • 16. ...
    '17.1.13 11:44 AM (223.62.xxx.208)

    저희도 이번에 사회통합전형으로 자사고 들어가요..
    가서 공부나 열심히 해서 장학금 받으면 좋겠어요..

  • 17. 따로또같이
    '17.1.13 11:50 AM (211.36.xxx.65)

    모임이어렵고힘드시면안 나가셨도되요

  • 18. 괜찮아
    '17.1.13 12:42 PM (211.215.xxx.5)

    알지 못하고 알게 되더라도 아이들이 그런 거 표 안냅니다.
    다만 당사자가 좀 행동 바르게 해야 해요.
    제 아이 학교에서 어떤 엄마가 좀 경우가 없었는데(공동으로 나가는 물건을 자기 아이꺼만 다른 애보다 두세개 더 챙김)
    물론 사배자건 아니건 이런 행동은 잘못된 것인데
    나중에 사배자인 걸 알게 되었고 그거라 그렇다고 욕을 더 먹었던 적이 있어요..
    그것말고는 엄마들끼리 다 잘 어울렸고
    누가 무슨 전형인지 전혀 몰라요

  • 19. 오히려 부러워
    '17.1.13 1:10 PM (58.125.xxx.85) - 삭제된댓글

    전혀 몰라요.
    발표도 똑같이해요.
    접수할때 전형만 다르지 시험도 면접도
    다 같이 치루니 전혀 몰라요.
    생활할때도 전혀 몰라요.
    저는 다자녀인데 사배자전형 기준이 바껴서
    짜증나요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1158 어린이집 (종일반) 보내는거 가능할까요? 1 아아 2017/02/14 789
651157 오전 시간에 처지는 사람 2 ㅎㅎ 2017/02/14 1,007
651156 밤에 심장이 쿵쿵 뛰어서 깼어요 2 커피나무 2017/02/14 1,495
651155 LG서비스 센터 갈건데 점심시간 있나요? 2 휴대폰 2017/02/14 1,739
651154 보통 신혼여행때 비지니스타나요?? 25 ... 2017/02/14 6,354
651153 남편과 싸울때 울지말고 이야기해 라는말. 41 나니노니 2017/02/14 7,274
651152 정기예금 금리 넘 낮네요ㅜㅜ 4 . 2017/02/14 3,081
651151 새우는 쩌먹나요 물에 삶아먹나요? 6 호롤롤로 2017/02/14 1,164
651150 대흥역 주변 마포자이 살기 어떤가요? 5 아파트 2017/02/14 2,625
651149 남편 머리만 보고 한참 웃었네요 5 ㄹㅎ 2017/02/14 1,397
651148 뻔뻔한 자유한국당..당명 바꾸더니 "민주당이 국가농단 .. 8 욕부르는당 2017/02/14 964
651147 디바 제시카가 설명하는 첼시 매닝 이야기 3 whistl.. 2017/02/14 875
651146 40대 초반 증명사진 찍고 놀랬어요 22 ,,, 2017/02/14 7,424
651145 책으로 읽는 것과 영화로 보는 것.. 느낌이 어떻게 다른가요? 5 느낌 2017/02/14 668
651144 타인이 내 카드를 빌려서 고액의 물건을 샀는데..사망했을 경우 19 급질 2017/02/14 4,886
651143 쌍꺼풀 수술 잘 하는 성형외과 알려주세요 1 대구 2017/02/14 1,553
651142 현미차가 그렇게 좋다네요 12 ^^ 2017/02/14 4,508
651141 엄마가 영어실력이 낮은데도,아이들 유학보내는 경우 5 궁금 2017/02/14 1,806
651140 작은회사 총무 사무직 월급인상~ 10 ... 2017/02/14 2,484
651139 헌재에서 태극기쇼하는 서석구, 헌재 직원에게 망신 당해 22 ㅇㅇ 2017/02/14 3,177
651138 키즈폰쓰면 몇 년 쓰나요,장,단점?(sk는 너무 비싸네요) 5 아이엄마 2017/02/14 3,426
651137 박정부 ㅡ경제점수 F네요. 3 빵꾸네..... 2017/02/14 679
651136 부산 센텀 찜질방 문의해요^^ 5 갈수 있을까.. 2017/02/14 1,784
651135 자유당 시즌2 yawol 2017/02/14 579
651134 쌍꺼풀 견적듣고 놀랐어요. 23 지방 2017/02/14 7,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