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감과 진심의 차이.. 무엇으로 느낄 수 있나요?
의무감인지 진심인지..
상대방의 마음을
어떻게 읽을 수 있나요?
1. 제 생각
'17.1.13 9:46 AM (210.125.xxx.70)의무감으로 하는 것도 사랑이 담긴 진심이라고 생각하세요.
자꾸만 타인에 대해서 저게 진심인지, 의무감인지 따지려 하면 나만 힘들고 괴롭습니다.
의무감도 사랑이 본바탕에 깔려있지 않으면 생기지 않는 감정입니다.2. ....
'17.1.13 9:58 AM (221.157.xxx.127)내맘도 그날그날 다른데 의무감이건 의리건 그것도 진심이지 사기는 아니죠
3. ..
'17.1.13 10:04 AM (210.217.xxx.117) - 삭제된댓글진심이면 하면서도 힘이 안 들고 즐겁고,
의무감이면 힘이 들고 즐겁지 않겠죠.
월급 받고 회사에 하는 것, 남이나 시부모에게 하는 것 vs
자식과 부모에게 하는 것 차이 아닐까요.4. ..
'17.1.13 10:05 AM (210.217.xxx.117) - 삭제된댓글진심이면 하면서도 힘이 안 들고 즐겁고,
의무감이면 힘이 들고 즐겁지 않겠죠.
월급 받고 회사에 하는 것, 남이나 시부모에게 하는 것 vs
자식과 부모에게 하는 것 차이 아닐까요.
100% 의무감 없고, 100% 진심 없죠.
100% 진심이라도 시간이 가면 의무감이 늘고,
의무감 100%에서 시작하더라도 애정이 싹트면서 진심도 조금씩 녹아들고.5. ..
'17.1.13 10:06 AM (210.217.xxx.117) - 삭제된댓글진심이면 하면서도 힘이 안 들고 즐겁고,
의무감이면 힘이 들고 즐겁지 않겠죠.
월급 받고 회사에 하는 것, 남이나 시부모에게 하는 것 vs
자식과 부모에게 하는 것 차이 아닐까요.
남이 보기에는 표정이나 말투에서 묻어나죠.
100% 의무감 없고, 100% 진심 없죠.
100% 진심이라도 시간이 가면 의무감이 늘고,
의무감 100%에서 시작하더라도 애정이 싹트면서 진심도 조금씩 녹아들고.6. ...
'17.1.13 10:08 AM (223.62.xxx.77)의무감. 가슴이 없고 손익계산하며 머리로 하는거. 계약 조건에의한 채용관계와 같음
진심. 그냥 그 사람이 좋아서하는 즐겁고 행복한 마음7. ...
'17.1.13 10:08 AM (183.98.xxx.95) - 삭제된댓글진심이든 의무든 뭔가 한다는걸로 좋게 봐야하는거 같아요
의무라고 생각도 안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봅니다
한마디로 책임감없고 행동은 하지 않고 립서비스만 남발하다라그여8. ...
'17.1.13 10:10 AM (183.98.xxx.95)의무든 진심이든 뭔가 한다는걸로 좋게 봐야한다고 생각해요
책임도 못느끼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립서비스만 남발하는 사람들이 많이 봐서..
계약이라도 성실히 이행하는 사람이 낫지 않겠어요9. 음
'17.1.13 10:11 AM (211.114.xxx.137)저도 한때 걸루 엄청 고민도 했었고... 괴로워도 했었는데요.
윗분들 말이 맞는것 같아요.
그래서 자꾸만 그런 맘도 진심이고. 그럴려고 노력하는것도 메마른 맘에서는 우러나지 않을거라 생각하기로 했어요. 자꾸만 자꾸만 내 맘을 다잡으려고 하고 있어요.10. ...
'17.1.13 10:28 AM (223.62.xxx.77)상대가 의무감이면 언제든 필요할때만 쓰고 버리는 소모품
으로 생각하는거죠
님도 똑같이 생각하고 대해주면 마음 편해요11. ,,,
'17.1.13 11:47 AM (121.128.xxx.51)뛰어난 사람은 의무감이나 진심 인지 구별 할수 없어요.
하는 본인 만이 아는 거지요.
상대의 의무감을 진심으로 바꾸는 노력을 해 보세요.
오죽하면 의무감으로 하겠어요?12. 생강쿠키
'17.1.13 6:07 PM (1.211.xxx.42)평범한 사람들한테 자신의 특수한 관계의 정의 묻지 마세요.
대가성이 있으면 당연히 의무감이죠. 인생에서 한번도 진심으로 대하는 관계 안가져봐서 그러나요. 내가 문자보내주고 사랑한다고 말하면 반지가 생기겠지 칭찬해주고 찬양해주면 여행데리고 가주겠지 이런관계면 당연히 정유라같은 대가성이죠 ㅋ 제발좀 사랑한다는 말에 돈이 안오가도 되는 멀쩡한 사람을 찾아보지 그러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46867 | 방송 3사중 수목드라마 뭘봐야할지... 29 | 고민고민 | 2017/02/01 | 4,666 |
| 646866 | 시어머니 아프시면 며느리는 어디까지 해야 하나요? 18 | 33 | 2017/02/01 | 6,005 |
| 646865 | 어차피 대통령은 문재인 19 | ㅎㅎㅎㅎ | 2017/02/01 | 1,973 |
| 646864 | 표의원님 답장받았어요 24 | 대박~~ | 2017/02/01 | 4,113 |
| 646863 | 남들보다 더 달라는거 아니고 남들만큼 달라고 했는데 | 후우 | 2017/02/01 | 698 |
| 646862 | 옛날 팬시점 캐릭터 중에.. 16 | 금다래신머루.. | 2017/02/01 | 1,962 |
| 646861 | [단독] 安 "선물 덕에 아내한테 점수 땄다".. | 명품/시술 | 2017/02/01 | 1,479 |
| 646860 | 황가시러) 고지용 슈돌글 보고 느낀 건.. 22 | 김ㅇ | 2017/02/01 | 8,355 |
| 646859 |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의 인격 살인 사건...반성하세요 8 | 반성할때까지.. | 2017/02/01 | 1,690 |
| 646858 | 미대입시 기숙사형 재수학원 추천좀 부탁 드립니다 5 | 초코파이 | 2017/02/01 | 1,174 |
| 646857 | 친구가 한명도 없는 남자어떠세요? 20 | 장도연22 | 2017/02/01 | 16,772 |
| 646856 | 1억3천 연봉인 직업이 대체!!???? 78 | ㅂ | 2017/02/01 | 29,249 |
| 646855 | 차선변경 하다 사고날뻔 했어요 6 | ... | 2017/02/01 | 2,798 |
| 646854 | 뉴스룸에서 어대문까지 나오네요 18 | 고딩맘 | 2017/02/01 | 3,076 |
| 646853 | 오세훈 "반기문 불출마, 대단히 놀랍고 당황스럽다 9 | 새됐네 | 2017/02/01 | 2,540 |
| 646852 | 자동차세 연납신청 7 | . | 2017/02/01 | 2,009 |
| 646851 | 안철수 대단하네요. 89 | ㅇㅇ | 2017/02/01 | 7,863 |
| 646850 | 막 죽고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데 7 | 말못함 | 2017/02/01 | 1,716 |
| 646849 | cc크림이 원래 이런 건가요? 2 | .. | 2017/02/01 | 2,491 |
| 646848 | 지인 장례식장 다녀와서 4일째 우울한데요 4 | .. | 2017/02/01 | 4,198 |
| 646847 | 식염수 농도의 물은 어찌 만드는 건가요? 4 | .. | 2017/02/01 | 833 |
| 646846 | 고코투어앱 2 | 헤이쥬드82.. | 2017/02/01 | 1,339 |
| 646845 | 용인 반려견 문제행동 교정반 있네요 6 | 용인 반려견.. | 2017/02/01 | 1,483 |
| 646844 | JTBC 따끈한 여론조사..리얼미터 30 | 여론조사 | 2017/02/01 | 3,883 |
| 646843 | 얼굴 손대면.. 회복 며칠 걸릴까요? 3 | ㅣㅣ | 2017/02/01 | 1,4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