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들 장모님께는 전화얼마나 하는지...

... 조회수 : 1,284
작성일 : 2017-01-12 23:09:03
많이 읽은글에서 시어머님께 전화하는문제로 글 올라온거 보면서 든 생각이네요..
저도 시어머님께 전화드리는 문제로 신혼초엔 고민했었지만울집에 전화안하는 남편보면서 고민이 사라졌어요...
특별한 날에만, 진짜 하고싶을때만 하네요..
IP : 210.117.xxx.17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2 11:15 PM (58.233.xxx.131)

    며느리에게 전화강요하는 시부모치고
    아들에게 처가에 전화하라는 말한마디라도 하는 시부모 못봤네요.
    그저 자기들 대접받을 궁리나 하는 어른답지 못한 인간들일뿐...
    그래서 더 대접 안해줍니다.
    자기자식들 안가르치면서 남의자식만 잡으려는 어른들은 그만큼만 대접해줘야죠..

  • 2. 222222
    '17.1.12 11:20 PM (210.100.xxx.190)

    며느리에게 전화강요하는 시부모치고
    아들에게 처가에 전화하라는 말한마디라도 하는 시부모 못봤네요.
    그저 자기들 대접받을 궁리나 하는 어른답지 못한 인간들일뿐...
    그래서 더 대접 안해줍니다.
    자기자식들 안가르치면서 남의자식만 잡으려는 어른들은 그만큼만 대접해줘야죠..2222222222222

  • 3. ..
    '17.1.12 11:23 PM (114.206.xxx.173)

    결혼하면서 서로 약속했어요.
    각자 자기 부모는 자기가 챙겨라.
    의무보단 마음 당기는 자식이 진정이다.
    32년째 친정 전화는 제가 챙기고
    시집 전화는 남편이 챙겨요.
    가끔 "어머니께 전화해라.당신 전화 안한지 좀 됐다,"
    하고 제가 남편에게 시어머니행 전화를 권하기도 하지만요.
    양쪽 부모님은 그러려니 합니다.
    처음부터 습관 들이기 나름이죠.

  • 4. ~~~
    '17.1.13 12:29 AM (124.56.xxx.206)

    남편은 시댁 친정에 일주일에 한 번꼴~
    저는 시댁엔 주 1회..친정은 거의 매일
    어른들이 통화끝에 전화줘서 고맙다 하시니 자주 하게 되네요
    결혼 20년째 진행중입니다~

  • 5. 이런 글엔
    '17.1.13 12:42 AM (223.62.xxx.61)

    왜 댓글이 적을까요?
    시모와 전화통화 문제로 안 좋으신 분들이
    우선 순위로 생각해볼 얘기인데

  • 6. 네~
    '17.1.13 1:02 AM (219.254.xxx.151)

    남편은 신정이나 특별한날 처가에전화하고 본가는 일주일에 한번 주말에 합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시가 식구들과는 신정,그리고 아주가끔 전화해요 몇달에 한번정도로~그리고 제 친정에도 거의전화안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0179 안희정은 종편이 공격안할것인가? 97 나가리라 2017/02/11 1,934
650178 테라스와 다락방 있는 탑층 1억 더 주고 살 가치가 있을까요? 42 탑층 생각 2017/02/11 13,946
650177 일본산 말기름 버려야겠죠? 2 말기름 2017/02/11 1,351
650176 회 남은거 냉동실에 열흘된거 먹어도 될까요? 6 ... 2017/02/11 1,662
650175 명상의 효과가 뭔가요? 30 고고 2017/02/11 4,978
650174 문재인 전대표의 대단함 9 ........ 2017/02/11 1,469
650173 안희정의 시대정신 1 피곤 2017/02/11 490
650172 특검, 박 대통령 연락 없으면 출석통지 발송 검토 ........ 2017/02/11 546
650171 재수하겠다는데 너무 아는바가 없어 문의드려요 8 ~~~ 2017/02/11 2,025
650170 '태극기 시위대' 술마시고 난동 공포에 떠는 서울도서관 직원들 2 참맛 2017/02/11 1,167
650169 우리나라 자칭 보수우파란? 1 정권교체 2017/02/11 390
650168 황교안 기자들이 대선 출마 확정 맞냐고 하니까 3 황씨 2017/02/11 1,495
650167 TK는 왜이리 유별나나요? 3 ... 2017/02/11 1,000
650166 이재명, 봉하마을 명연설! 5 moony2.. 2017/02/11 948
650165 아들이 공부에 관심이 없는데 전문대진학 괜찮겠죠? 9 진학 2017/02/11 2,704
650164 육심원 제품이 인기가 많나요? 10 동글 2017/02/11 3,471
650163 유난희 쇼호스트 볼때마다 틀려요 3 준비안하나 2017/02/11 6,379
650162 훈훈했던 졸업식 8 중딩졸업식 2017/02/11 1,793
650161 영재 아이 어떻게 키우셨는지 조언 듣고 싶어요 21 2017/02/11 5,311
650160 전업주부 남편을 흉보는 보수적인 아줌마들 많네요. 8 rariru.. 2017/02/11 2,234
650159 소비통제가 안되는 사람은 어떻게 고치나요? 15 소비 2017/02/11 3,311
650158 잉글랜더침대vs금성침대 어떤게 나을까요 ? 2017/02/11 853
650157 아이 유치원이나 학교 보내놓고 대낮부터 술마시는 엄마들 어떤 사.. 14 mis 2017/02/11 3,349
650156 세계 거대 언론사 속여 먹기 아주 쉽네요 4 세뇌는 인위.. 2017/02/11 866
650155 친정부모맘은 딸하기 나름이네요. 1 정권교체 2017/02/11 1,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