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만 히틀러인 아이
1. ㅋ
'17.1.12 9:50 PM (175.223.xxx.25)밖에서 스트레스 받는거 아닐까요?
2. 철저한 응징뿐
'17.1.12 9:51 PM (221.127.xxx.128)방에 벽보고 있게하고혼자 두세요
방에서 몇시간 못나오기 룰을 세워야죠3. ..
'17.1.12 9:51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너무 거부감 갖지 말고 정신과의 도움을 받으세요.
부모가 지도할 수 있는 범위를 이미 넘은 것 같은데요.
돈을 쓰면 뭐든 수월해져요.4. ..
'17.1.12 9:53 PM (59.7.xxx.160)아이가몇살인가요?
5. ㅇㅇㅇ
'17.1.12 10:00 PM (220.78.xxx.36)맞아요 저도 정신과 도움 받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저희집 형제중에 한명이 딱 저랬어요
밖에서는 빌빌 거리고 식구들중 만만한 사람 잡아 대고..
저거 커서도 저렇구요 결혼생활에도 문제 있어요6. ...
'17.1.12 10:01 PM (49.166.xxx.118)소통의 방법의 모르고 자신감이 없어서 그래요..
가깝고 만만한 사람에게는 자기마음대로 해버려
지배하려고만 하죠..
부부사이의 소통방법도 한번 돌아보시고
아이와 상담 부부상담 꼭 필요한 상태라고 보여집니다.
절대 가까운 상대에게 마음대로 하지 못하게 하시되
감정표현을 말로 하는건 받아주셔야 돼요..
공감해주시되.. 아이가 충족되지 않은 욕구를 계속 떼를
쓰는 형태로 나올수 있으니 끌려다니지 마시고 세밀히 챙기면서도 주도권은 엄마가 가지셔야돼요..
하지만 행동으로 함부로 그렇게 하는건 못받아 준다.
단호하게 대하시고 끊어주셔야되고
그러실려면 부던한 노력필요하겠죠..
전문가의 도움의 받으면서 하나씩 고쳐나가야 할거예요..7. ,,,
'17.1.12 11:05 PM (118.176.xxx.202)커서 결혼하면 난리도 아니겠어요.
집에서만 폭군...
상담 받아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삼겹살에 마요네즈는...
요리한 사람 정성이 있으니 고기를 던지지는 않겠지만
제가 아이입장이라도 짜증날거 같은데요;;;;;8. 그냥 저의 의견입니다
'17.1.13 4:23 AM (36.38.xxx.251)개인간 생각은 다르니까
저의 의견이 틀렸다고 하시는 분들이 더 많을 거 저도 알지만
저는 그런 경우엔 체벌이 필요하다고 봐요.ㅠ
교육적인 입장에서만 말씀드리자면
서구 교육학에서 체벌은 주요한 교육의 방편으로 보기도 합니다.
프랑스 엄마들은 아이가 버릇없을 때 곧바로 따귀 날리는 게 비일비재해요. ㅠ
케바케 입니다..9. 본질은 아니지만
'17.1.13 9:17 AM (211.36.xxx.216)삼겹살을 마요네즈에 찍어먹는다는 얘길 들어본적이 없어서 문화충격이네요.
삼겹살도 느끼..마요네즌 더 느끼..
나라도 성질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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