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1003일)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분들과 만나게되시기를. . !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 바닷속에서 이제는 나오셔야죠..
정부는 어서 수색하고, 제대로 인양해서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 미수습자님들이 꼭 돌아오게 해주세요. . !
1. bluebell
'17.1.12 8:50 PM (122.32.xxx.159)2017년 01월 12일(세월호 참사 1,003일째) NEWS ON 세월호 #234
★ 박 대통령, 참사 점심 때 TV 보고 "심각한 줄 몰랐다"
http://v.media.daum.net/v/20170111224605374
참사당일 박근혜는 점심식사를 하며 세월호 침몰영상을 처음으로 봤다고 합니다.이해할 수 없는 것은 대통령의 반응이었습니다. TV를 보기 전 대통령에게는 300명 가까이가 아직 구조되지 않았다는 보고가 올라가고, 당시 모든 TV 화면은 선수만 남기고 완전히 침몰한 세월호 모습만 계속 비췄지만 대통령의 반응은 "심각하지 않은 줄 알았다" 입니다. 또 의아한 것은 당시 청와대가 구조가 다급한 현장 해경에게 이른바 'VIP 보고용'이라면서 현장 영상을 닦달했다는 점입니다. 그렇다면 정작 대통령은 보고를 못받는 상황에 있지 않았느냐, 또는 받았어도 상황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 것이냐, 하는 의혹입니다.
★ 블랙리스트 시작은 ‘세월호’였다
(“참사 다음달부터 논의” 진술 토대, 김기춘·조윤선 곧 소환. 특검 ‘세월호 반정부 여론 차단 목적’으로 잠정 결론 내려)
http://m.khan.co.kr/view.html?artid=201701112002001&code=940301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게이트를 수사중인 특검의 잠정 결론에 따르면 세간의 논란이 되고있는 예술,문화계의 블랙리스트는 세월호 참사 이후 반정부 여론을 차단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합니다. 그 핵심에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현 문체부 장관)이 있었고 정부 산하 기관장들도 다수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세월호 관련 추모활동을 한 이력이 있는 문화예술인들의 리스트를 만들어 공연과 출판 등에서 배제되도록 압력을 행사해온 정황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청와대에서 왜 이토록 세월호 참사에 대한 여론을 압박하려 했는지 궁금해지는 대목입니다.
★「NEWS ON 세월호」는 대화 기능이 없는 단방향 채널로서 세월호에 관한 뉴스를 엄선해 소개해드립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시고 를 꼭 눌러주세요.
http://telegram.me/news04162. ...
'17.1.12 8:58 PM (218.236.xxx.162)은화야 다윤아 영인아 현철아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어린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꼭 가족 품으로 돌아와 주세요3. 호수
'17.1.12 9:03 PM (110.14.xxx.171)은화 다윤이 영인이 현철이
양승진 선생님 고창석선생님
권재근님 어린혁규
이영숙님
아홉분이 가족 곁으로 어서 오시길 불러봅니다4. 산골벽지
'17.1.12 9:32 PM (1.244.xxx.211)함께 기다리며 기도하겠습니다.
5. 기다립니다
'17.1.12 10:31 PM (211.36.xxx.140)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6.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7.1.12 11:35 PM (14.42.xxx.85)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날씨가 너무 추워지고 바람이 많이 붑니다
동거차도에는 팽목항에도 세찬 바람이 불겠지요
밖에서 기다리는 가족분들 건강조심하시고 힘내세요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7. bluebell
'17.1.13 12:08 AM (122.32.xxx.159)네. . 강추위가 예상된다죠. . 이번 주 주말은 특히 더 춥고.
내일이라도 기적으로, 넘 큰 욕심이라면 이제는 3주기 전에 꽃비는 봄에는 가족에게로 미수습자님들이 와주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하느님!
조은화, 허다윤, 남현철, 박영인, 권혁규, 권재근,이영숙, 고창석, 양승진 선생님과 가족분들에게 은총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부디 꼭 만나게 해주세요. . !!!8. ...........
'17.1.13 5:01 PM (58.237.xxx.205)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여러분을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만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반드시 정권을 바꿔서 진실이 밝혀 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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