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월호1003일)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분들과 만나게되시기를. . !

bluebell 조회수 : 313
작성일 : 2017-01-12 20:49:38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 바닷속에서 이제는 나오셔야죠..

정부는 어서 수색하고, 제대로 인양해서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 미수습자님들이 꼭 돌아오게 해주세요. . !
IP : 122.32.xxx.15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7.1.12 8:50 PM (122.32.xxx.159)

    2017년 01월 12일(세월호 참사 1,003일째) NEWS ON 세월호 #234

    ★ 박 대통령, 참사 점심 때 TV 보고 "심각한 줄 몰랐다"
    http://v.media.daum.net/v/20170111224605374
    참사당일 박근혜는 점심식사를 하며 세월호 침몰영상을 처음으로 봤다고 합니다.이해할 수 없는 것은 대통령의 반응이었습니다. TV를 보기 전 대통령에게는 300명 가까이가 아직 구조되지 않았다는 보고가 올라가고, 당시 모든 TV 화면은 선수만 남기고 완전히 침몰한 세월호 모습만 계속 비췄지만 대통령의 반응은 "심각하지 않은 줄 알았다" 입니다. 또 의아한 것은 당시 청와대가 구조가 다급한 현장 해경에게 이른바 'VIP 보고용'이라면서 현장 영상을 닦달했다는 점입니다. 그렇다면 정작 대통령은 보고를 못받는 상황에 있지 않았느냐, 또는 받았어도 상황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 것이냐, 하는 의혹입니다.

    ★ 블랙리스트 시작은 ‘세월호’였다
    (“참사 다음달부터 논의” 진술 토대, 김기춘·조윤선 곧 소환. 특검 ‘세월호 반정부 여론 차단 목적’으로 잠정 결론 내려)
    http://m.khan.co.kr/view.html?artid=201701112002001&code=940301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게이트를 수사중인 특검의 잠정 결론에 따르면 세간의 논란이 되고있는 예술,문화계의 블랙리스트는 세월호 참사 이후 반정부 여론을 차단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합니다. 그 핵심에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현 문체부 장관)이 있었고 정부 산하 기관장들도 다수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세월호 관련 추모활동을 한 이력이 있는 문화예술인들의 리스트를 만들어 공연과 출판 등에서 배제되도록 압력을 행사해온 정황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청와대에서 왜 이토록 세월호 참사에 대한 여론을 압박하려 했는지 궁금해지는 대목입니다.

    ★「NEWS ON 세월호」는 대화 기능이 없는 단방향 채널로서 세월호에 관한 뉴스를 엄선해 소개해드립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시고 를 꼭 눌러주세요.
    http://telegram.me/news0416

  • 2. ...
    '17.1.12 8:58 PM (218.236.xxx.162)

    은화야 다윤아 영인아 현철아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어린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꼭 가족 품으로 돌아와 주세요

  • 3. 호수
    '17.1.12 9:03 PM (110.14.xxx.171)

    은화 다윤이 영인이 현철이
    양승진 선생님 고창석선생님
    권재근님 어린혁규
    이영숙님

    아홉분이 가족 곁으로 어서 오시길 불러봅니다

  • 4. 산골벽지
    '17.1.12 9:32 PM (1.244.xxx.211)

    함께 기다리며 기도하겠습니다.

  • 5. 기다립니다
    '17.1.12 10:31 PM (211.36.xxx.140)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6.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7.1.12 11:35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날씨가 너무 추워지고 바람이 많이 붑니다
    동거차도에는 팽목항에도 세찬 바람이 불겠지요
    밖에서 기다리는 가족분들 건강조심하시고 힘내세요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7. bluebell
    '17.1.13 12:08 AM (122.32.xxx.159)

    네. . 강추위가 예상된다죠. . 이번 주 주말은 특히 더 춥고.
    내일이라도 기적으로, 넘 큰 욕심이라면 이제는 3주기 전에 꽃비는 봄에는 가족에게로 미수습자님들이 와주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하느님!
    조은화, 허다윤, 남현철, 박영인, 권혁규, 권재근,이영숙, 고창석, 양승진 선생님과 가족분들에게 은총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부디 꼭 만나게 해주세요. . !!!

  • 8. ...........
    '17.1.13 5:01 PM (58.237.xxx.205)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여러분을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만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반드시 정권을 바꿔서 진실이 밝혀 지기를 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5986 38세에 여사님 11 뒷목 2017/09/07 2,780
725985 샤넬 바디오일 향기가 그렇게 좋은가요? 4 ... 2017/09/07 2,935
725984 토익 900점 이상 받으신 분들 비결좀... 8 토익 2017/09/07 3,171
725983 37세 옷차림 12 흑미흑미 2017/09/07 4,713
725982 우주과학자들이 왜 허무함을 느끼는지 알거 같아요 21 2017/09/07 5,480
725981 임신초기인데 피부질환이..ㅠㅠ 2 조심 2017/09/07 1,314
725980 맹장 터지는 것도 유전인가요? 3 .. 2017/09/07 4,095
725979 아파트 매매... 3 bb 2017/09/07 1,691
725978 여드름이 확 없어진 비법 21 heywo 2017/09/07 8,252
725977 요즘 파스타집에 가면 스텐 그릇들 많이 쓰던데요 5 촌스럽나요 2017/09/07 2,006
725976 단백질빵은 어떤 질감인가요? 2 ㅇㅇ 2017/09/07 591
725975 그면 ᆢ40대 청남방은 후드티처럼 나이타는 품목일까요ᆢ 13 차림새 2017/09/07 3,247
725974 평소에도 인간관계가 최고 스트레스 수치가 높다면, 결혼 안하는게.. 11 ..... 2017/09/07 3,103
725973 요새 누가 문재인 대통령의 귀를 막고 있는게 분명합니다 23 정말 2017/09/07 3,135
725972 마구리 정육점에서 파나요? 5 마그 2017/09/07 701
725971 스마트폰을 주웠는데 전원이.. 11 스마트폰 2017/09/07 2,452
725970 한번 저희 가게 플래카드 문구 좀 봐주셔요~~~^^; 47 .. 2017/09/07 2,728
725969 수학3등급에서 올라가질 않아요, 도와주세요 9 고1수학 3.. 2017/09/07 2,815
725968 조말론 향수가 은은 한가요? 17 ,,, 2017/09/07 6,172
725967 또 수시 문의요.. 4 ... 2017/09/07 1,095
725966 꿈에서 아가 얼굴을 봤어요. 4 ㅇㄴ 2017/09/07 1,339
725965 우리 대통령님과 강장관님 멋진사진이에요 21 러시아문대통.. 2017/09/07 3,022
725964 중년여성모임에서 간식 문의 13 책을읽자 2017/09/07 2,962
725963 동안병에서 깼어요 15 ㅜㅡㅡ 2017/09/07 5,871
725962 체형 타고난거 아니죠? 살찐사람들 공통적으로 게으르더라구요 20 ㅇㅇ 2017/09/07 6,0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