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침에 꿈꾸고 불안해요. 용기 좀 주세요

불안 조회수 : 1,239
작성일 : 2017-01-12 20:13:37
아침에 꿈을 꿨는데 머리카락이 뭉텅뭉텅 빠지는거에요
꿈에서 내가 죽을 병이 걸렸나 하고  막 슬퍼하다가 꿈을 깻어요

일어나자마자 꿈해몽을 찾아 보니 머리카락이 뭉텅뭉텅 빠지는 꿈은 재산 손실이나 

구설수에 오르거나 건강이 안 좋아진다는 그런 꿈이라는 데

마음이 불안해서 하루종일 지내기가 힘드네요
저는 이미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터라..... 이겨낼 힘이 없어요. ㅠㅠ

여러분은 이런 나쁜 꿈 꾸고 그냥 지나간 경우는 없었나요 ? 

제발 얘기 좀 해주세요 

IP : 79.240.xxx.9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꿈이 맞다면
    '17.1.12 8:26 PM (117.111.xxx.141)

    난 로또 몇번당첨되었음
    신경쓸거 하나없음요

  • 2. 불안
    '17.1.12 8:36 PM (79.240.xxx.97)

    아호 너무 감사해요... 이렇게 관심가지고 답글 주셔서요....

  • 3. 마음이
    '17.1.12 8:51 PM (211.212.xxx.130)

    마음이 불안하면 그래요
    오늘부터 신나는 생각하고 주무시면 좋은 꿈 꿉니다

  • 4. ...
    '17.1.12 8:53 PM (114.204.xxx.212)

    꿈 잘 안꾸는데 가끔 기분나쁜 날은 외출 안해요 몸조심 ㅎㅎ
    오래전에 미신 잘 믿던 엄마가 알려준 주문도 있고요

  • 5. ...
    '17.1.12 9:38 PM (182.215.xxx.17)

    저도 흉몽 꾸고 꿈풀이 찾아보곤 하는데 생각보다 나쁜일은 잘 안 일어나요.. 기분전환겸 뭐 재미난 영상이라도 찾아보며 마음을 해피하게 변화시켜보세요

  • 6. 불안
    '17.1.12 10:15 PM (79.240.xxx.97)

    위에 답글 달아 주신 여러분들 너무 고맙습니다
    정말 며칠 지나 보면 .....아무 일도 안 생기면 아무것도 아니구나 하고 지나갈 수 있을 거 같은데
    그 며칠을 지나는게 너무 힘드네요
    불안한 마음 없애고 기분 전환 좀 해볼께요 말씀하신데로....
    정말 고마워요

  • 7. 민들레홀씨
    '17.1.13 12:43 AM (71.79.xxx.211)

    그 꿈은 앞으로 있을 안좋을 일을 예지하는 흉몽이 아니라
    현재 님의 상태가 안좋고 불안요소가 많으니 그것이 반영된 것이라고 보이네요.
    안좋은 상황이시더래도, 되도록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나쁜 생각들을 떨쳐버리세요.

    의미는 부여하는대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많아요.
    그런것에 휘둘리지 말고, 좋은 것에는 의미를 두고 기뻐하시고 않좋은 것에는 애써 의미를 두지말고 넘기는 노력을 하시면 좋을 듯 하네요. 내마음 내가 지키는 겁니다.

  • 8. 불안
    '17.1.13 5:56 AM (79.240.xxx.97)

    민들레홀씨님
    너무 고맙습니다.
    아마도 요즘 제가 상태가 안좋아서 그런 거 같긴해요
    용기 내 볼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0494 저요~보톡스.마늘주사 안 맞았는데요. 8 .... 2017/01/14 2,915
640493 미적요소에 있어 머리크기 얼굴크기 얼마나 중요한가요? 16 ... 2017/01/14 10,865
640492 인터넷 신조어 안내 7 . 2017/01/14 1,159
640491 동물농장에 4년간 주인기다린 백구 입양 갔을까요? 2 부산개 2017/01/14 2,251
640490 강소라 예쁜가요? 79 .. 2017/01/14 18,521
640489 선생님 선물.. 2 ... 2017/01/14 1,081
640488 헤어지고 나면 극복하는 데 얼마나 걸릴까요? 16 이별전야 2017/01/14 3,387
640487 지방에서 이사를 고려중인데, 이촌동에 대해 좀 여쭈어요.(지역추.. 14 이사 2017/01/14 3,455
640486 순간 ...박사모인줄 알았네요.ㅎ 5 .... 2017/01/14 1,648
640485 중3아이 피부과서 큰여드름 서너개짜고 왔는데 3 .. 2017/01/14 2,684
640484 시내에 있는 면세점 이용은 어떻게 하나요? 5 가방 2017/01/14 1,307
640483 배철수 의 음악캠프 들으려면 무슨 앱 ? 6 bornfr.. 2017/01/14 995
640482 아랫입술 가운데에 가끔씩 마비가 와요 1 2017/01/14 1,373
640481 취업성공패키지 상담 받고 있는데요 담당직원에게 자기소개서 꼭 내.. 3 2017/01/14 2,736
640480 인사씹는 어른은 어떻게 상대하나요? 5 피곤해 2017/01/14 1,954
640479 아는 사람이 갑자기 행불상태인데...? 5 오지라퍼일까.. 2017/01/14 3,126
640478 30만원 이내 선물 뭐가 있을까요 8 생일자 2017/01/14 1,516
640477 지금 안방 천장에서 물이 줄줄 새는데 3 12 못살아 2017/01/14 3,667
640476 치매 약들.. 4 진호맘 2017/01/14 1,800
640475 남편이랑 싸워서 집 나가고 싶은데요.. 44 ㅇㅇ 2017/01/14 16,802
640474 독일에서 이미 한국에 인터폴요청을 햇다는데 4 2017/01/14 2,114
640473 저도 문의드려요~ 대구에 원데이 쿠킹클래스는 없을까요? 6 ㅇㅇ 2017/01/14 1,340
640472 에스프레소 머신 추천해주세요~ 4 ㅡㅡ 2017/01/14 1,292
640471 집 인테리어 어떤 형식으로 하고 싶으세요? 6 인테리어 2017/01/14 1,855
640470 와~부럽네요. 9 ........ 2017/01/14 2,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