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침에 꿈꾸고 불안해요. 용기 좀 주세요

불안 조회수 : 1,223
작성일 : 2017-01-12 20:13:37
아침에 꿈을 꿨는데 머리카락이 뭉텅뭉텅 빠지는거에요
꿈에서 내가 죽을 병이 걸렸나 하고  막 슬퍼하다가 꿈을 깻어요

일어나자마자 꿈해몽을 찾아 보니 머리카락이 뭉텅뭉텅 빠지는 꿈은 재산 손실이나 

구설수에 오르거나 건강이 안 좋아진다는 그런 꿈이라는 데

마음이 불안해서 하루종일 지내기가 힘드네요
저는 이미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터라..... 이겨낼 힘이 없어요. ㅠㅠ

여러분은 이런 나쁜 꿈 꾸고 그냥 지나간 경우는 없었나요 ? 

제발 얘기 좀 해주세요 

IP : 79.240.xxx.9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꿈이 맞다면
    '17.1.12 8:26 PM (117.111.xxx.141)

    난 로또 몇번당첨되었음
    신경쓸거 하나없음요

  • 2. 불안
    '17.1.12 8:36 PM (79.240.xxx.97)

    아호 너무 감사해요... 이렇게 관심가지고 답글 주셔서요....

  • 3. 마음이
    '17.1.12 8:51 PM (211.212.xxx.130)

    마음이 불안하면 그래요
    오늘부터 신나는 생각하고 주무시면 좋은 꿈 꿉니다

  • 4. ...
    '17.1.12 8:53 PM (114.204.xxx.212)

    꿈 잘 안꾸는데 가끔 기분나쁜 날은 외출 안해요 몸조심 ㅎㅎ
    오래전에 미신 잘 믿던 엄마가 알려준 주문도 있고요

  • 5. ...
    '17.1.12 9:38 PM (182.215.xxx.17)

    저도 흉몽 꾸고 꿈풀이 찾아보곤 하는데 생각보다 나쁜일은 잘 안 일어나요.. 기분전환겸 뭐 재미난 영상이라도 찾아보며 마음을 해피하게 변화시켜보세요

  • 6. 불안
    '17.1.12 10:15 PM (79.240.xxx.97)

    위에 답글 달아 주신 여러분들 너무 고맙습니다
    정말 며칠 지나 보면 .....아무 일도 안 생기면 아무것도 아니구나 하고 지나갈 수 있을 거 같은데
    그 며칠을 지나는게 너무 힘드네요
    불안한 마음 없애고 기분 전환 좀 해볼께요 말씀하신데로....
    정말 고마워요

  • 7. 민들레홀씨
    '17.1.13 12:43 AM (71.79.xxx.211)

    그 꿈은 앞으로 있을 안좋을 일을 예지하는 흉몽이 아니라
    현재 님의 상태가 안좋고 불안요소가 많으니 그것이 반영된 것이라고 보이네요.
    안좋은 상황이시더래도, 되도록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나쁜 생각들을 떨쳐버리세요.

    의미는 부여하는대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많아요.
    그런것에 휘둘리지 말고, 좋은 것에는 의미를 두고 기뻐하시고 않좋은 것에는 애써 의미를 두지말고 넘기는 노력을 하시면 좋을 듯 하네요. 내마음 내가 지키는 겁니다.

  • 8. 불안
    '17.1.13 5:56 AM (79.240.xxx.97)

    민들레홀씨님
    너무 고맙습니다.
    아마도 요즘 제가 상태가 안좋아서 그런 거 같긴해요
    용기 내 볼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0921 반총장님! 대한민국을 위해 한 몸 불살라 주세요! 14 세찌맘 2017/01/15 1,579
640920 우리집 유산 분배공식 24 .. 2017/01/15 8,068
640919 친정부가 꽃사진을 찍어 보내셨네요 2 ㅜㅜ 2017/01/15 2,244
640918 Mb씨 뉴스데스크 보니 탄핵반대를 대놓고 하고있던데 4 정권교체 2017/01/15 1,204
640917 점심 뭐드셨나요? 30 추운데 2017/01/15 4,066
640916 스킨푸드 오늘까지 세일인데 제품 좀 추천해주세요 3 로드샵화장품.. 2017/01/15 1,879
640915 층간소음 욱하지 말고 참자 참자 참자 7 ㅇㅇ 2017/01/15 1,558
640914 카톡선물 1 급질 2017/01/15 692
640913 성격상의 모난 성격, 야성, 반골 기질 어떡하나요ㅠ 46 호박냥이 2017/01/15 8,298
640912 민주당 "청와대, 은폐 지침서나 만들다니" 1 샬랄라 2017/01/15 541
640911 아무것도 안 나왔나 봅니다...집에서는 5 ..... 2017/01/15 2,114
640910 내주변에 진짜 골수 보수가 있을줄 몰랐습니다. 14 진짜깜놀 2017/01/15 2,468
640909 샤넬 복숭아메베 핑큼메베 솔직한 후기 부탁드려요~ 12 asd 2017/01/15 3,533
640908 흰머리가 이마 앞부분 한쪽만 하얗게 나는거 왜그럴까요 6 2017/01/15 7,967
640907 아가씨 직원들이랑 친해지는 방법 알려주세요 16 ㅇㅇ 2017/01/15 2,725
640906 다이어트 한다고 죽 만들어 먹고 있는데 배가 더 고파요... 6 99 2017/01/15 1,613
640905 20년전 책장은 휘지도 않네요. 5 2017/01/15 1,982
640904 수서역 출퇴근 하고 학군 괜찮은 동네나 아파트 추천부탁드려요 15 이사 2017/01/15 5,056
640903 스터디 하는 사람을 좋아하게 됐습니다. 11 수험생 2017/01/15 3,056
640902 김앤장 변리사가 돈을 그렇게 잘 버나요? 11 2017/01/15 22,719
640901 반기문 '스리랑카 내전' 미온적 대처…배경에 성완종? 1 읽어보세요 2017/01/15 671
640900 부정적인 언어습관 왜 그럴까요 9 ... 2017/01/15 2,468
640899 제왕절개 하고 얼마지났는데 29 제왕했는데 .. 2017/01/15 4,621
640898 지금 주차연습하는데 왜이렇게 빠뚫게 들어갈까요 8 허얼 2017/01/15 1,859
640897 양재역 디오디아부페 3 두울 2017/01/15 1,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