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력이 별거 아니겠지민

ㅇㅇ 조회수 : 1,997
작성일 : 2017-01-12 16:59:02
전 대학원 마치고 얻은건
양말 한짝 오뎅하나룰 팔아도 자신감있게 팔을 거 같은 자신감
딱하나 건졌습니다...지나간 세월에 대한 미련이나 후회중 하나를 덜었다는 것도 있고...
학력이 바로 돈이 되지는 않지민
대단 한 능력없는 저에게 그래도 부당한 일 겪얶을때
말할수 있는 용기는 주는거 같아요.
IP : 211.36.xxx.24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17.1.12 5:04 PM (121.167.xxx.155)

    맞아요
    좀 당당해지는 나를 발견하지요.
    그래서 평생공부를 놓지못합니다.
    공부하는 제자신이 자랑스럽기도하고 주변에서 격려도 많이해주니
    자존감 100% 입니다.

  • 2. 노 자신감
    '17.1.12 5:15 PM (39.118.xxx.16) - 삭제된댓글

    부럽네요 전 학력이 없어서 항상
    당당하지 못하고 주눅들고
    그랬는데
    다시 태어난다면 꼭 대학가고싶어요

  • 3. 그래서
    '17.1.12 5:16 PM (122.128.xxx.17) - 삭제된댓글

    요즘 대학교 졸업해봤자 취직도 못하는데 뭐하러 보내냐는 엄마들을 볼 때면 답답합니다.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것이, 그야말로 개나 소나 다 간다는 대학교조차 졸업 못하면 정말이지 최소한의 기회마저 날아가는 것은 물론이고 평생 열등감을 알고 살아갈 위험이 크다는 거죠.

  • 4. dd
    '17.1.12 5:18 PM (121.167.xxx.155) - 삭제된댓글

    꼭 대학.대학원을 말하는게아니고 스스로 공부하는 제자신이 자랑스럽다는거지요.
    위축되고 불안정한 환경에서도 바위처럼 단단한 마음을 지닐수 있는것은 교육의 힘이지요.

  • 5. 그래서
    '17.1.12 5:32 PM (122.128.xxx.17)

    요즘 대학교 졸업해봤자 취직도 못하는데 뭐하러 보내냐는 엄마들을 볼 때면 답답합니다.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것이, 요즘은 그야말로 개나 소나 다 간다는 대학교조차 졸업 못하면 정말이지 최소한의 기회마저 날아가는 것은 물론이고 평생 열등감을 안고 살아갈 위험이 크다는 거죠.

  • 6. 아울렛
    '17.1.12 5:41 PM (220.76.xxx.170)

    무식한 사람들이 배움을 무시해요 본인이 무식하니까

  • 7. ^^
    '17.1.13 1:07 AM (121.162.xxx.249)

    졸업장 = 자격증과 같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9854 복직 후 첫 월급 받았어요 ㅎㅎ 3 아이두 2017/02/10 1,915
649853 퇴폐미 있는 연예인 누가 있을까요? 46 그냥 2017/02/10 8,865
649852 이 남자가 나랑 결혼하고싶을때 하는 행동이 뭔가요? 16 아자 2017/02/10 13,649
649851 카드사에서오는 보험 판매 홍보전화어떤가요? 3 암보험 2017/02/10 704
649850 난소..제거하신분 계신가요? 9 nn 2017/02/10 3,571
649849 핸드폰을 택시에서 잃어버렸는데 경찰에 신고하면요... 4 dkshk 2017/02/10 1,323
649848 친척 결혼식은 어디까지 참석하나요? 8 결혼식 참석.. 2017/02/10 3,312
649847 너무 행복해서 더 살기 싫은 느낌...아세요? 34 .. 2017/02/10 11,116
649846 중학교 입학 첫날 전학해보신분 계신가요? 3 둥이맘 2017/02/10 1,111
649845 국가검진 받을건데, 피검사 뭘 추가할까요? 5 ........ 2017/02/10 2,390
649844 노래좀 찾아주세요 3 노래 2017/02/10 566
649843 대전에서 산부인과 1 궁금이 2017/02/10 659
649842 (펌)문재인 서포터 전원책 jpg 3 대보름 2017/02/10 2,175
649841 성인 3식구, 추석 때 산 10키로 쌀을 이제야 다 먹었어요 10 2017/02/10 1,901
649840 장염인데 병원 4 미미 2017/02/10 930
649839 전원책지난대선토론때 박그네손들어줬어요 6 ㄴㄷ 2017/02/10 609
649838 매트리스 추천해주세요 .코르크베어 써보신분 계신가요? 매트리스 2017/02/10 2,149
649837 운동한지 1년.. 지겨워요ㅠㅠ 16 dd 2017/02/10 5,785
649836 기프티콘 편하게 주고받으려면 어디 이용하면 될까요? 4 ... 2017/02/10 871
649835 엘리베이터 없는 고층 쌀주문 어떻게 하세요? 7 .. 2017/02/10 1,174
649834 드럼세탁기 물이 누수 되는데 답답하네요.. 3 .. 2017/02/10 1,389
649833 지하철 1호선 쉰내찌든내 안씻은 몸냄새 16 기린905 2017/02/10 7,510
649832 연말공제 폭탄 맞았어요. 21 차리리 쓰기.. 2017/02/10 5,767
649831 난임에 한약이 도움 될까요? 28 어려워요 2017/02/10 3,302
649830 국어 징하게 못하는 고딩인데요. 국어샘들께 질문요. 16 .. 2017/02/10 2,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