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왜 바람나는지 살아보니 좀 이해가 되네요.
1. 그냥
'17.1.12 4:36 PM (114.204.xxx.4)님이 그런 성향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다들 그럴 거라는 합리화는 금물.2. ㅇㄱ
'17.1.12 4:37 PM (111.118.xxx.143)바람끼가 있구만요..
다 늙어서 보면 서로 실망.3. ,,
'17.1.12 4:37 PM (70.187.xxx.7)한가한가 보네요. 욕구불만이 큰 거 같은데 어쩌겠어요. 이혼할 용기가 없는 본인 탓인걸요.
4. 흠
'17.1.12 4:37 PM (125.137.xxx.47) - 삭제된댓글남편과 좀 더 노력해보세요.
자는 곳이라던가 여러 외모적인 부분.
부부간의 대화도 도움받으시고요.
남편분이 문제 있다면 병원도 같이 다니시고
할 수 있는 노력은 다 해보세요.
그게 안된다면 이혼하시는게 맞아요.
예전의 분은 지금은 많이 다르셨을 겁니다.
제 첫사랑도 얼마나 속물덩어리가 되었는지 보고 충격받았답니다.5. .....
'17.1.12 4:38 PM (125.137.xxx.47)남편과 좀 더 노력해보세요.
자는 곳이라던가 여러 외모적인 부분.
부부간의 대화도 도움받으시고요.
남편분이 문제 있다면 병원도 같이 다니시고
할 수 있는 노력은 다 해보세요.
그게 안된다면 이혼하시는게 맞아요.
예전의 분은 지금은 많이 다르실 겁니다.
제 첫사랑도 얼마나 속물덩어리가 되었는지 보고 충격받았답니다6. 헐
'17.1.12 4:39 PM (223.62.xxx.58) - 삭제된댓글10년동안이요? 그건 이혼사유죠
그리고 섹스리스 아니어도 바람피는 남자들 많은데요7. 아하라
'17.1.12 4:39 PM (118.91.xxx.25)지금 만나면 서로 실망해여 그냥 추억으로 남겨두세여 그 남자분한테도 그게 좋을거에여
8. dlfjs
'17.1.12 4:44 PM (114.204.xxx.212)이해할거까지..
내 나이에 다른남자 만나 사랑받는다는 느낌 ..어려울거 깉아요
남잔 어찌 한번 자볼까 하는게 대부분9. ..
'17.1.12 4:45 PM (119.64.xxx.157)사랑받고 싶다는 마음은 이해 합니다만
상상에 그치시길
전화하고 연락해 봐야 끝은 껄쩍지근 해질 거에요
그리고 그사람이 성공했음 어쩔거고 실패했음 어쩔건데요
아무 의미 없음10. ,,
'17.1.12 4:47 PM (70.187.xxx.7)근데 이혼도 못하면서 바람 운운하며 자기 합리화 하는 것들은 정신상태가 다 이모냥인 것 같더군요. 불법에 무신경.
11. 남편에게
'17.1.12 5:04 PM (221.127.xxx.128)약이라도 먹여 보고 방법을 강구해 보시지요
이해가 안가요 님 남편은 그럼 욕구가 전혀 ??? 고자도 아닐테고 뭐죠? 밖에서 해결한다는건가요12. 맞아요
'17.1.12 5:04 PM (182.215.xxx.133)한번 자는게 목표에요 그들은
그게 안되면 또 다른 여자 찾아다니고 ...에효13. 산본의파라
'17.1.12 5:06 PM (121.188.xxx.72)내 손을 떠난 추억이지만 그 추억을 다시 떠올려보는건 좋은거라고 생각해요
그걸 왜 바람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바람 아니에요
그럴 수 도 있는것이고 만나 볼 수 있다면 만날 수도 있는것이에요.
거기에 또 다른 의미부여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설레이면 설레인대로 기쁘면 기쁜대로 그리우면 그리운대로 감정이 살아있다는건 좋은거에요
헛헛한 세월을 견뎌내시는걸 보니 남편을 지극히 사랑하시는분처럼 느껴지네요14. ...
'17.1.12 5:26 PM (121.88.xxx.109)이글을 읽으니 왜 유부녀들이 바람나는지 갑자기 이해되네요.
남자들이야 공짜로 주면 사양안하는 종자들인데, 왜 낚일까? 했었는데,
줘도 안먹는 남자랑 같이 사니...그걸 사랑받는거로 생각하는구나...지금 깨달음.15. 밥 먹고
'17.1.12 6:09 PM (221.167.xxx.56)밥 먹고 등 따시니 이상한 생각이 드는 거죠.
이런 사람은 바닥까지 떨어져야 딴 생각을 안하는데...16. ㅎㅎㅎㅎ
'17.1.12 6:24 PM (59.6.xxx.151)섹스는 섹스고 사랑은 사랑
둘이 일치하면 이상적이겠지만
둘이 같은 건 아닙니디17. ㅇㅇ
'17.1.12 6:39 PM (211.36.xxx.182)저는 이혼하고 몇년째 남자 쳐다보지도않았는데
전혀요 ㅋ
님이 그런쪽으로 밝히시는거죠
바람을 이해하다니요18. 그게
'17.1.12 7:22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끼라는거죠.
바람끼요.
더 안좋은 상황에서도
그보다 더한 사람을 만나도 요지부동인 여자들이
훨씬 많아요.
배우자가 아무리 개차반이라 해도 기만하고 즐기는거 아무나 할 수 있는일 아닙니다.
그것도 타거나야 할거예요.19. 00
'17.1.12 7:24 PM (122.32.xxx.99) - 삭제된댓글그냥 서로 따뜻한 감정 주고받는 정도로만 유지하면서 즐기면서 지내도 돼요
잠자리까지 가는게 문제인거지 자제하고 다른 데로 에너지를 써서 더 좋으것으로 발휘 시키고 현명하게 대처하시길 바래요 남녀 한정짓지말고 이성이나 동성이나 똑같은 사람이고 좋은 감정 주고받을수 있다 생각하면 좋죠20. 점둘
'17.1.12 8:17 PM (218.55.xxx.19) - 삭제된댓글강아지 키워보세요
21. 공감
'17.1.12 9:52 PM (121.134.xxx.52)성욕 없는 여자들만 댓글 달았나봐요?!
근데 한국에 성에 둔감한 여자들이 좀 많긴 해요.
전 원글님 이해해요.
저희 부부도 완전 똑같아요.
남편 진짜 좋은 사람인데, 욕구가 없어요.
바람이고 뭐고 다 아니고 약 먹고 주사 맞고 분위기 바꾸고 장소 변경해도 소용없음요.
그냥 태생이 욕구 없는 인간인 거예요.
애들한텐 정말 너무 좋은 아빠고
나한테도 섹스 빼곤 성실하고 자상한 남편이라
꾹 참고 사는데..
저도 결혼 6년차에 가끔 울컥해요.
남편한테 다 까놓고 이렇게 말하기도 해요.
어느날 바람이 나더라도 이해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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