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때 맞춘 한복

붕어빵먹고싶다 조회수 : 1,417
작성일 : 2017-01-12 16:05:40
결혼 때 맞춘 한복 어찌들 하셨어요?
요즘엔 대여로 하거나 안하는거 같은데요
15년전 결혼때 한거 안입고 있는데 버리긴 아까운데 앞으로도 안입을거 버리는게 맞겠죠??...
IP : 122.42.xxx.8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2 4:08 PM (114.206.xxx.173)

    치마는 두고 나중에 한복 입을 일 생기면
    저고리만 대여하세요.

  • 2. ^^
    '17.1.12 4:25 PM (223.62.xxx.235)

    딸 있으면 놔둬 보세요.
    고등학교 때 예절교육 같은거 한다고
    학교에서 한복 가져오라는 때가 있거든요.

  • 3. dlfjs
    '17.1.12 4:55 PM (114.204.xxx.212)

    15년이면 버리세요

  • 4. ..
    '17.1.12 5:01 PM (223.62.xxx.184)

    이번에 이사하면서 남편 두루마기만 남기고 다 버렸어요.
    결혼할때 한복 하는거 너무 낭비같아요

  • 5. 그죠
    '17.1.12 5:15 PM (122.42.xxx.88)

    낭비라 저도 생각해요
    딸 좀있음 고딩되긴 하는데 저 구닥다리 한복 입을지몰겠네요
    남편한복도 아깝고

  • 6. ㅇㅇ
    '17.1.12 5:34 PM (45.64.xxx.228)

    진짜 돈아까워요. 신혼여행 다녀온 후 시댁에서 하루잘 때 입고 그뒤로 11년을 옷장에 보관중입니다ㅠ

  • 7. loveahm
    '17.1.12 5:44 PM (1.220.xxx.157)

    버리세요~~ 제 고딩딸 급해서 그거 줬더니만.. 애들이 북한한복 같다고 했다고ㅜㅜ
    걍 버리면 생각도 안나신다에 500원 겁니다~~

  • 8. 고딩 안입어요
    '17.1.12 8:08 PM (218.55.xxx.38)

    고궁에 가서 한복 입고 사진 찍어요. 2~3만원 미만 주면 한복 맘에 드는 거 골라서 대여해 입고 실컷 사진찍어요. 생활관 입소 안할걸요. 아마 해도 단체로 대여해 입을 겁니다.
    저도 여기 글 올리고 했는데요.
    가운으로도 입어보고 외국에 기부할까 조각보를 만들어볼까 치마만 남겨 리폼해 입어볼까...
    헌옷 ** 에 돈 받고 팔았어요. ( 껌값도 안됩니다.....)

  • 9. 강남
    '17.1.13 1:36 AM (219.254.xxx.151)

    숙명여고는 고1때 한복필요해요 아는엄마 여태껏 갖구있다 입을일없어서 버렸더니 생활관체험~막상 대여 서너번하려면 십만원들어요 근데 보통은 입을일없죠 중고나라에 오만원이라도받고파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0992 전기레인지 교체 4 가스쿡탑 2017/01/15 1,864
640991 중국산 낙지로 연포탕을 끓여도 될까요?ㅜㅜ 3 난감 2017/01/15 1,960
640990 현재 부동산 가게 하시는 분 9 겨울 2017/01/15 3,119
640989 속보 ㅡ 국민의당 당대표 64 ........ 2017/01/15 6,140
640988 중국어하시거나 계신분들께 부탁 좀 드릴게요. 6 중국맛집 2017/01/15 970
640987 보그 오스트레일리아 편집장이라는데, 몇살로 보이나요. 27 ... 2017/01/15 4,028
640986 부추전을 굽는데 왜 별루져? 11 사랑스러움 2017/01/15 3,773
640985 팔자좋은 아줌마들 넘치더군요 50 2017/01/15 31,183
640984 복직 후에 입주 시터 vs. 친정엄마 21 ㅇㅇ 2017/01/15 3,446
640983 남편이 갑자기 어깨가 아프다고 해요.어깨전문병원 소개해주세요. 18 소개부탁 2017/01/15 3,040
640982 너무 시끄러운 아이..자연스러운 건가요? 3 조용한 나라.. 2017/01/15 1,332
640981 영조가 어느날 어머니에게 궁에서 가장힘든일이 34 999 2017/01/15 23,174
640980 사채 정말 무섭네요 3 ... 2017/01/15 3,910
640979 이래서 여자도 전업주부보다 사회생활해야 하나봐요. 99 추워요마음이.. 2017/01/15 26,719
640978 경찰이 감춘 촛불 난동 9 답답 2017/01/15 1,675
640977 김ㄱㅊ도 더 이상 죄를 짓고 싶지 않았을지도ᆢ 희망 2017/01/15 791
640976 반기문.김정일각하께 가장숭고한 경의를 보낸다 2 종북이네 2017/01/15 903
640975 다이슨 V8 쓰시는 분 어떤가요? 9 ... 2017/01/15 3,528
640974 서래마을 디저트까페 궁금해요. 1 케익 2017/01/15 794
640973 40대초반 남성 패딩 추천해주세요 따뜻 2017/01/15 458
640972 치아교정도 부작용 있음 성장호르몬 주사는 어떨까 싶어요 2 무서워 2017/01/15 2,926
640971 밍크리폼) 20년된 엄마 밍크를 물려받았는데요 16 친정엄마가 .. 2017/01/15 6,716
640970 왜? 자기를 두려워한다 생각하죠? 1 ..... 2017/01/15 631
640969 스마트폰 앨범속 사진을 폰바탕화면에 1 사진 2017/01/15 752
640968 18세 투표 거부한 새누리·바른정당의 구태 2 샬랄라 2017/01/15 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