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같은 증상 있으신분. ㅠㅠ 감기걸린후 잠들면서 자꾸 끙끙 소리를 내요. ㅠㅠ

모랑 조회수 : 1,366
작성일 : 2017-01-12 15:06:08
감기가 심하게 들었어요. 
콧물 찍찍 하다 이제는 기침이 어찌나 심한지. ㅠ
컨디션이 마이 안좋아요. 
맥주도 며칠 끊었어요. 
그런데 감기걸린 다음부터 생긴 증상. 
잠이 들면서 나도 모르게 자꾸 끙끙 소리를 내요. 
뭐랄까, 신음도 아니고, 쿰쿰도 아니고 작은 끙 소리 같은거?
침대에서도 자다가 자꾸 그 소리에 놀라 깨고. 
사무실에서도 너무 졸려 의자에 기대 잠을 청했다가 
또 나지막히 나도 모르게 나오는 끙 소리에 놀라 깼어요. 
근데 그 소리가 나면 되게 편안하고 좋긴 한데 
부끄럽게도 해요. ㅠ 이걸 뭐라 표현해야 하나. ㅠ
이게 병인가요? 나이가 드는 증상인가요? 40중반 된 아줌마입니다.
IP : 61.32.xxx.20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2 3:07 PM (211.227.xxx.58) - 삭제된댓글

    40대중반 저도 이번 감기에 보니 그러더라구요.
    병은 아닌것 같고 노화증상 맞는 것 같아요.

  • 2.
    '17.1.12 3:08 PM (121.140.xxx.22) - 삭제된댓글

    나이들면서 잠들 때, 그런 소리 납니다.
    어떤 때는, 그 소리에 잠이 화들짝 깨기도 합니다.

    남편이 소파에서 티브이 보는 줄 알았는데...끄응 소리가 나서 보면 잠들기 시작합니다.
    ㅋㅋ

  • 3. ㅋㅋ
    '17.1.12 3:10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아주 피곤할 땐 숨 쉬면서 코를 골고,
    내쉬면서 웅~~소리를 낸다고 하네요.
    다들 그러는 거 같던데요.

  • 4. ㅇㅇㅇ
    '17.1.12 3:42 PM (14.75.xxx.56) - 삭제된댓글

    하면 몽이 좀편해지는느낌이예요
    더불어 한숨도 자주쉬고요
    이렇게나이들어가는거죠
    애들타박은 늘어가고 타박하던지말던지
    내몸이 아픈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9617 중학생교복..어디가 좋은가요? 8 ㅇㅇ 2017/01/13 1,415
639616 복주...귀염네요 ㅋ 7 2017/01/13 1,143
639615 연말정산 관련 실용적인 강의, 책 추천바랍니다. 2 82쿡스 2017/01/13 440
639614 40대 초반 분들 머리숱없고 가는분은 머리 스타일 어찌 하시나요.. 12 Zz 2017/01/13 6,844
639613 콩비지 만드는법, 삶은 콩으로 아니면 불린 생콩으로 하나요? 3 비지찌게 2017/01/13 2,536
639612 결혼비용 반반하신 분들은 명절때 어떻게 지내나요? 14 ㅇㅇ 2017/01/13 4,532
639611 반그네..반기문 귀국일성 ‘정치교체’…“朴 2012년 대선 연설.. ........ 2017/01/13 435
639610 면접볼때 얇은 코트 입는거 괜찮을까요 12 공기관 2017/01/13 6,640
639609 제주도 2박3일 일정 추천좀 해주세요 6 봄이 2017/01/13 1,561
639608 파워포인트 정말 기초 물어볼께요 333 2017/01/13 762
639607 롯데월드 초등 6명 데리고 갈때 할인권과 레스토랑 2 롯데월드 2017/01/13 761
639606 금니 새로바꾼후 이시림증상 정상인가요? 4 치과 2017/01/13 6,037
639605 전세금 반환을 위한 대출 ㅜㅜ 4 걱정입니다 2017/01/13 1,631
639604 10년 동안 뉴욕커로 살았으면서 뭔 대통령인가??? 7 .. 2017/01/13 2,758
639603 스폰지밥 재밌네요 6 . . 2017/01/13 1,187
639602 살다보면... 3 ..... 2017/01/13 938
639601 [외신평가종합] "반기문, 놀라울 정도로 유명무실한 인.. 2 국격좋네 2017/01/13 2,105
639600 면세점 2 33 2017/01/13 624
639599 패키지 여행에서... 6 여행가자 2017/01/13 2,560
639598 친정엄마한테 이해받고 싶어요........ ㅠㅠ 17 mom 2017/01/13 4,064
639597 구미에서 "죽은사람 다시꺼내 기념..."이재명.. 6 moony2.. 2017/01/13 1,409
639596 박주민 의원이나 보좌관 보세요 참사람 2017/01/13 860
639595 적금 넣고 왔어요 6 ... 2017/01/13 3,348
639594 문자가 나왔네요 ~안종범 휴대폰서.. 5 ........ 2017/01/13 2,901
639593 삐져서 말 안하는 남자는 그냥 내버려두는 게 상책인가요? 7 답답 2017/01/13 2,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