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알이 씹히면서 고추도 통째박아져 있고
집장이라고 하는데 드셔보신분 계실까요?
엄마가 입맛을 잃으셨는데 집장이 생각난다고 하시는데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시골맛 집장
재래시장도 좋습니다
판매처 아시면 지나치지 마시고 댓글 부탁드려봅니다.
재래시장도 좋습니다.( 인터넷 검색은 해보았는데 공장에서 만든것 말고 재래시장에서
직접 만들어 파시는분 계쌀까 해서 글 올려봅니다.)
쌀알이 씹히면서 고추도 통째박아져 있고
집장이라고 하는데 드셔보신분 계실까요?
엄마가 입맛을 잃으셨는데 집장이 생각난다고 하시는데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시골맛 집장
재래시장도 좋습니다
판매처 아시면 지나치지 마시고 댓글 부탁드려봅니다.
재래시장도 좋습니다.( 인터넷 검색은 해보았는데 공장에서 만든것 말고 재래시장에서
직접 만들어 파시는분 계쌀까 해서 글 올려봅니다.)
혹시 어머니가 경남분이세요? 저희 친정에서 만들어 먹는 장인데요. 고추랑 마늘 같은거 통째는 아니고 굵게 다진듯이 박혀있어요. 아마 파는 곳은 잘 없을텐데요. 예전에 밀양집장 공장이 있었는데 지금은 없고요. 저는 친정에서 해마다 얻어 먹어요.
된장종류 아니고 메인이 고춧잎과 고추절인것 고추장 물엿 찹쌀 등이죠.
전라도에서 이맘때 거의 집집마다 해먹는건데 갓 지은 쌀밥에 비벼먹으면 맛있죠^^
파는 곳이 드물텐데 제 집 가까이 살면 좀 덜어드리고 싶네요.
얼마전 친정엄마가 해주신게 있는데 ..
아. 전라도 집장도 있나보네요. 저는 경남인데 이 지역에서 말하는 집장은 보리가루인지 밀가루인지로 개떡을 만들어서 빵처럼 된걸 다시 빻아서 땡초 마늘 등등 양념넣어 숙성시켜먹는데 모양은 짙은 갈색 미소된장 같아요. 누룩도 넣는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맨날 얻어먹기만 해서~
글이라도 고맙습니다.
그냥 지나치지 않고 댓글 달아주셔서 고맙습니다.
82에 뜨던데요.집장검색하세요.
어린시절 전남지역 어른들이 즐겨드시던 음식이에요~
어린눈에 맛없게 생겼는데 어른들이 자주만들어 드셨던기억이 있네요~ 전남 지역 반찬가게 알아보면 없을까요? 안타깝네요
모두 댓글 감사합니다.
엄마가 그러는데 집장먹고 산에 나무하러가면 소화가넘 잘돼 빨리 배가 고프다는 어른들 말이 있었다 합니다 보리개떡들어가니 소화잘되고 지금으로치면 웰빙 식품이죠 몇년전 6시내고향 방송 되서 시켜 먹었는데 지금은 없어졋더라구요 꼭 구하시길~~~
등겨장으로도 검색해보세요
요즘도 친정에서 해 먹어요
등겨를 빵 모양으로 빚어서 말러 구워서 가루내서 만드는데요
색은 검고 맛은 달달해요
설탕 넣지 않아도 밥을 삭힌거니 달고
여기에 마늘이랑 고추가루 넣어서 만들죠
집장 등겨장 퉁퉁장 등 지역별로 약간씩 다르기는 하지만
간장을 빼지 않고 담는 된장을 말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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