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mbc스페셜 노후 다시보기로 보는 중

ㅜㅜ 조회수 : 7,182
작성일 : 2017-01-12 00:04:08

mbc스페셜 노후 다시보기로 보는 중인데요.. 정말 눈물 한 바가지 쏟고 있어요ㅜㅜ(우리네 아님)

우리 모두 태어날때는 그래도 다들 축복받고 귀여운 아기로 태어났을텐데..

왜이렇게 세상 떠나는 길은 외롭고 슬픈가요ㅜㅜ


늙는다는 것은 정말 슬픔이네요..

IP : 210.100.xxx.19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12 12:08 AM (125.182.xxx.27)

    어디서보셨나요

  • 2. ......
    '17.1.12 12:11 A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회자되는 거 보니 꽤 잘만들었나보네요
    함 찾아봐야겠군.....

  • 3. ㅜㅜ
    '17.1.12 12:13 AM (210.100.xxx.190)

    그냥 귀찮아서 돈내고 보고 있어요..

  • 4. ...
    '17.1.12 12:26 AM (221.151.xxx.109)

    안그래도 요즘 제 관심이 노후였는데
    본방송 보고 충격이 컸어요
    더 열심히 아끼고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 5. 현실적으로
    '17.1.12 12:35 AM (211.222.xxx.99)

    다가갔어요 .중산층에서 빈곤층으로 하락되는 여러가지 변수를 보고
    생각이 많아집니다

  • 6. 직장
    '17.1.12 12:36 AM (1.234.xxx.11)

    보장 안 되면 자녀는 리스크가 되는 사회

  • 7. 저도
    '17.1.12 12:37 AM (39.7.xxx.207) - 삭제된댓글

    한번 봐야겠네요.
    허리띠 졸라매질려나..

  • 8. ㅎㅎㅎㅋ
    '17.1.12 12:43 AM (119.70.xxx.91)

    저도 본방 보다 끝부분 음악 나올때 율었어요 아이둘에 사별하는 케이스랑 자녀가 루게릭걸린경우는 미리 대처하기가 쉽지 않죠 그래서 딸도 꼭 직업 있어야 해요

  • 9.
    '17.1.12 12:53 AM (218.156.xxx.90)

    우는것 까진 아니고 그냥 우울해짐..
    그거보고 꼭 자식을 낳을 필요는 없다는 생각..

    그냥 전 자식생각이 싹 달아나게 하던 프로그램이였음..

  • 10. ......
    '17.1.12 12:59 A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이거 잘 만들었네요
    안 보신 님들도 찾아보세요

  • 11. ..
    '17.1.12 1:25 AM (223.38.xxx.112)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우울해요.
    아껴서 잘살자고 다짐했어요.

  • 12. 미국도 심각해요
    '17.1.12 1:32 AM (68.129.xxx.115)

    사회보장제도가 갈수록 약해지는걸 목격중이고요.
    공화당이 갈수록 더 사회복지를 줄이려고 하는데
    정말 못 사는 사람들일수록 공화당 찍는 꼴 보는 중이네요.

  • 13. 한 바가지 까지야
    '17.1.12 1:38 AM (221.188.xxx.6) - 삭제된댓글

    이걸 보고 나니
    연금 받는 인생이 최고란걸 다시금 느끼게 되네요. 부자는 몰라도 서민은 연금이 최고죠.

    아무리 돈 모아봤자, 건강문제, 사기꾼문제, 자식문제 등 한치 앞도 모르는 문제 앞에서는
    다들 무너지기 마련이죠. 나이 들어서 다시 한번 해보자...이런 기적은 솔직히 힘들고요.

    젊을때 부지런히 연금 나오는 구조를 만들어 놔야겠어요.

  • 14. 헐..
    '17.1.12 5:33 AM (75.166.xxx.69)

    아무리 그래도 멀쩡하게 자식들이 다 돈벌이한다는데 비닐하우스는 좀 충격적이었어요.

  • 15. 유튜브로 다시 봤는데
    '17.1.12 11:22 AM (59.20.xxx.221)

    그죠? ‥ 참 늙는다는게
    너무 슬퍼단 생각 했어요
    곧 닥칠것같은 막막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6965 달래간장 하나에 신나하는 남편.. 왜케 짠하죠.ㅠ 10 타이홀릭 2017/02/02 3,334
646964 옷사고 싶네요 6 40대후반 2017/02/02 1,851
646963 이간질이 목표겠죠... 7 정권교체 2017/02/02 1,288
646962 아파트 아니곳은 정말 주차가 너무 어렵네요 이사가기 힘들어요 4 ddd 2017/02/02 1,828
646961 연락안되는 쇼핑몰... 어떡해요?? ㅠㅠ 4 ㅇㅇㅇ 2017/02/02 1,499
646960 베스트 글의 교통사고 원글이예요 5 ㄴㄴ 2017/02/02 2,479
646959 k7 어떤조건으로 사는게 가장 저렴 할까요? 1 세아이맘 2017/02/02 831
646958 무난한 패배될 것...표 확장력 없어 같은생각 2017/02/02 693
646957 전세집 상태 13 전세 2017/02/02 1,893
646956 다이빙벨 이종인 본사 화재로 전소 12 moony2.. 2017/02/02 3,661
646955 엑셀고수님들께 여쭙니다. 3 의뢰자 2017/02/02 927
646954 여자외모를 디스하는 남자는 21 ㅇㅇ 2017/02/02 3,527
646953 눈물샘 수술 결정을 못하겠어요 ㅠ 10 ㅔㅔ 2017/02/02 2,237
646952 엉덩이 큰 분들 어디서 하의 사세요??? 7 Ddd 2017/02/02 1,444
646951 드뎌~부부 쌍 팔찌차게 되나요? 9 올게왔다 2017/02/02 4,291
646950 참치액 넣고 오이무침 했는데 망했어요 11 ㅠㅠ 2017/02/02 4,064
646949 저 아는집 상속 계획 8 ... 2017/02/02 3,970
646948 미국영어에서 동부와 서부 16 0000 2017/02/02 2,719
646947 허걱 이건 도대체 뭐여? 2 물랭이 2017/02/02 1,125
646946 제2의 반기문 될라..安, 정체된 지지율 깊어지는 고민 17 ........ 2017/02/02 1,549
646945 초4 아이 혼자 두고 야근 가능할까요? 35 고민 2017/02/02 2,862
646944 혹시 얼굴흉터 수술잘하는 병원있나요? 4 ㅇㅇ 2017/02/02 947
646943 손가락 네개가. 너무. 저리고. 아파요 1 모모 2017/02/02 963
646942 "정권교체 보인다" 탈당 당원 돌아오는 민주당.. 1 ........ 2017/02/02 1,120
646941 한미 국방장관 사드 '알박기', 조기 대선 의식? moony2.. 2017/02/02 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