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기가 막혔는데 어떡해야하나요?
1. ㅇㅇ
'17.1.11 11:56 PM (175.223.xxx.51)페트병을 물내려가는 입구에 사정없이 밀어줍니다.
좀전에 그렇게 해서 고쳤어요.2. 인터넷 검색 플리즈
'17.1.11 11:56 PM (1.224.xxx.99)변기 뚫는 사람 한번 부르면 3만원 이에요.
부르세요....새벽엔 안될것 같은데..ㅜㅜ
철물점가서 변기 뚫는거 사와서 할 수 있는데 임산부니깐 배에 힘주면 안될것 같구요...
다른거 안들어 같으면....응가가 불어서 잘 내려갈수 있을때까지 몇시간 기다렸다가 내려보세요.
딸래미응가 하고나면 변기가 막혀요..ㅜㅜ
아놔..................
벼라별 짓 다 했었구요. 위에 조언 글들 다 경험담 입니다..흑.
변기 뚫는거로 마구 펌프질하는게 가장 빠르고, 가격도 싸지요...초기 연장구입비도 몇천원 이구요.3. ,,,
'17.1.11 11:57 PM (221.167.xxx.125)철물점이나 슈퍼가면 뚫는거 팔어요 만원 안팍이에요
4. ..
'17.1.11 11:57 PM (125.177.xxx.200)인터넷에 뚫는 방법 나온거 다 해보세요.
전 칫솔 들어가서 막혔는데 세탁소 옷걸이를 길게 편 후 갈고리 부분 넣고 막 쑤시니 고리에 칫솔이 걸려 나왔어요.
뚫어뻥으로도 해보시구요.5. tt
'17.1.12 12:01 AM (218.239.xxx.245)시간 좀 지나면 물은 내려갑니다.
물줄어들면
물끓여서 부어줍니다.
계속 끓여 부어줍니다.6. 페트병
'17.1.12 12:08 AM (218.155.xxx.45)지금껏 페트병이 제일 낫던데요.
동영상 검색하면 많이 떠요.
하여튼 페트병을 콱~~콱~~팍 팍~
반복적으로 하면 늘 뚫리던데요.7. 냐옹
'17.1.12 12:09 AM (39.117.xxx.187)원형 페트병 큰거 맨 밑부분 잘라내서 최대한 길게 만드세요. 너무 딱딱한 재질 말고 생수병 같은게 제일 좋구요.
짧게 자르시면 변기물에 손 닿을 수 있으니 길게.
그 다음에 사정없이 푹푹 펌프질하세요 20~30번 이상. 그리고 물 내리면 내려가요. 안 내려가면 수위 줄어들때까지 기다렸다가 반복. 그럼 내려갑니다.8. ㅇㅇ
'17.1.12 12:10 AM (49.172.xxx.87) - 삭제된댓글페트병이 제일 효과좋더군요
9. 저도
'17.1.12 12:21 AM (58.127.xxx.89)페트병 강추요
지금껏 페트병으로 해결 안 된 적 한번도 없어요10. 변기자칭전문가
'17.1.12 12:36 AM (125.128.xxx.111)다해봤어요 저두요
그러다 효과본게 펌프주사식으로 된 뚫어뻥이
이마트나 다이소같은데 있거든요
그게 피스톤식 변기 뚫어뻥?
하여간 그거 몇번 펌프해주다보면 바로뚫려요
저두 사람부르는거빼고 다해본사람이거든요 ㅜ.ㅜ11. 저기
'17.1.12 12:43 AM (58.236.xxx.65)혹시 모르니 린스 왕창 부어보세요!
효과봤어요.
붓고 주무세요. ㅎㅎ12. ㄹㄹ
'17.1.12 12:59 AM (59.23.xxx.10) - 삭제된댓글저희집은 막히면 비닐봉지로 뚫어요
비닐 변기위에 씌우고 박스테이프로 꼼꼼하게 봉한다음
변기레버 누르면 비닐이 팽팽하게 부풀어 오르거든요
그때 손바닥으로 여러번 눌러 주면 돼요 .
랩으로도 가능하니까 해보세요 .13. ㄱㄱ
'17.1.12 1:08 AM (211.105.xxx.48)그게 빌라라 그러셨는데 정화조 가는 배관이 막힌거면 위의 방법 다 소용없고 설비불러서 몇십미터 넣어 뚫어야 하고 몇십만원 받더라구요 젤아래층이신가요? 아님 아래층집은 잘 내려가면 원글님 변기만 막힌거구요
14. 쫄쫄면
'17.1.12 2:17 AM (110.70.xxx.102)일전 살던집이 말썽이 많아서 첨에 모르고 사람 불렀어요. 전화로는3만 와서는5만 부르길래 어쩔수 없어서 값 치루고 나니 5분만에 해결하고 가데요. 담에는 너무 아깝더라구요.
그래서 인터넷 찾아 페트병, 변기비닐로 봉해서 누르기, 옷걸이, 뚫어펑기구 해봤는데.. 갑은 뚫어펑기구 없으면 페트병 이더라구요.ㅋㅋ15. ...
'17.1.12 3:15 AM (175.223.xxx.159) - 삭제된댓글제가 가서 해결해주고 싶네요.
페트병보다 더 쉬운 확실한 방법이에요.
종이박스- 마트 포장대에서 물건 담아오는 거요
변기 뚜껑이랑 변기 시트? 두 개를 올려서 세워둬요.
남자들 오줌 눌 때 두 개 다 올리는 것처럼 올려놓고
변기에 종이 박스를 덮어요.
변기 아가리가 박스보다 작아야 해요. 빈틈이 있으면 틈으로 넘쳐요.
변기 위에 종이박스 놓고 변기 시트?랑 뚜껑 두 개를 다 덮고 뚜껑 위에 앉습니다. 그리고 물 내리면 10000000% 뚫려요.
박스에 똥 안 묻으니까 걱정마세요. 빠져나오지 못한 공기가 눌러주거든요.
오물 튀길 일도 손 더럽힐 일도 더러운 거 눈으로 확인할 일도 없으면서 한 번도 실패하지 않은 방법이니까 꼭 해보세요.
적당한 두께와 크기의 종이박스만 있으면 됩니다.16. ...
'17.1.12 4:51 AM (1.237.xxx.35)가루비누 풀어서 2~3분있다 물내려보세요
거의 뚫려요17. ...
'17.1.12 5:21 A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저도 막힌 변기 뚫는거에 이력이 난 사람인데요
뚫어뻥 사다가 하면 거의 뚫리고
안될 것 같으면 샴푸 좀 넣으면 되기도 하고 그래요
자주 막히는 상황이라면 전문 제품(?)을 추천해요
이걸로 안뚫리는걸 본적이 없어요18. 펫트병 강추
'17.1.12 7:45 AM (211.36.xxx.237)그중에 펩시콜라가 딱이예요
변기구멍하고 잘린 펫트병몸통하고 제일 잘맞는거 같아요
펫트병몸통을 변기구멍에 맞춘후 퍽퍽 눌러주면 쑤욱
처음엔 긴가민가했는데 진짜로 뻥 뚤리는게 신기해요 ㅋ19. ......
'17.1.12 8:16 AM (1.227.xxx.251)철물점가면 용수철로 된 긴 뚫는 호스 같은게 있어요
물건이 빠진게 아니라면, 이걸로 다 뚫려요. 만원정도 하구요.
변비였었다면....비눗물은 안될거에요. 물이 조금이라도 줄어드는것같으면 뜨거운물을 부어주세요.20. ...
'17.1.12 8:29 AM (152.99.xxx.164)저희 집 변기가 내려가는 구멍이 작은 편이라 자주 막혀서 잘 알아요.
물건이 빠져서 막힌 거만 아니라면 의외로 쉽게 뚫려요.
급한거 아님 샴푸나 세탁세제 좀 많이 넣어 놓으면 2-3시간 지나면 내려가요.
윗분들 말씀처럼 철물점 가서 뚫는거 사다가 해도 되고요.
한번 막힌 변기는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크니
볼일 볼 때 마지막에 한번만 물내리지 말고 중간에도 물내려 주면 안 막히게 쓸 수 있어요.21. ,,,
'17.1.12 9:31 AM (121.128.xxx.51)경험 없고 임산부라 하시니
돈주고 사람 불러 뚫으세요.
배가 힘주고 신경 쓰고 똥물 튀고 스트레쓰 장난 아니예요.
임신 안 했다면 스스로 해보라고 하겠지먄
몸 조심 하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47110 | 교대 아들둔 어머님 결혼시키세요 32 | 현직 | 2017/02/02 | 12,569 |
| 647109 | 초등 저학년 하루에 운동 학원 두개씩 보내는거 어때요? 7 | ... | 2017/02/02 | 1,242 |
| 647108 | 박원순 시장님 청년 뉴딜일자리 클라스 보세요 참여해보세요 6 | 박원수니짱 | 2017/02/02 | 819 |
| 647107 | 목소리 작은 집이 부러워요 9 | 슬프다 | 2017/02/02 | 3,343 |
| 647106 | 안종범 5 | 보네타베네타.. | 2017/02/02 | 1,357 |
| 647105 | 강아지 놀리는게 왜케 재밌나요.. 19 | .. | 2017/02/02 | 4,404 |
| 647104 | 스카이 콩콩 몇 살 때 하는 건가요? 1 | 어이 없어 | 2017/02/02 | 713 |
| 647103 | 남친이나 남편이랑 과거는 서로 비밀인가요? 9 | ... | 2017/02/02 | 3,282 |
| 647102 | 합의금 조언 물어봤던 사람인데요.. 4 | ,,, | 2017/02/02 | 1,455 |
| 647101 | 남 욕하면 그 일이 내 일이 되는 것 같아요 12 | 아이러니 | 2017/02/02 | 3,200 |
| 647100 | 저는 과거에 적룡오빠를 사랑했어요 35 | 40대부페녀.. | 2017/02/02 | 6,118 |
| 647099 | 땅많으면 주차장 만들고 싶어요.. 3 | ,,, | 2017/02/02 | 1,670 |
| 647098 | 김진태....발끈하네요. 10 | ㅎㅎ | 2017/02/02 | 2,109 |
| 647097 | 세탁기로 빤 이불 커버가 찢어졌는데요 20 | ㅇㅇ | 2017/02/02 | 3,088 |
| 647096 | '애미' 라는 말이 싫어요 22 | 엄마 | 2017/02/02 | 4,681 |
| 647095 | 남편만 보면 울화가 치밀어요 12 | 투덜이 | 2017/02/02 | 4,401 |
| 647094 | 한미 국방장관회담..레이시온 미사일1600억원 계약체결 | 미국무기사주.. | 2017/02/02 | 515 |
| 647093 | 김영j 라는 사람은 부인과 이혼 후 처제랑 3 | 싱글 | 2017/02/02 | 7,227 |
| 647092 | 효부상 필요 없고 시어머니에게 드리는 상 | 훌륭한 어르.. | 2017/02/02 | 780 |
| 647091 | 명문대 대학졸업한 아들이 다시 교대들어갔어요 25 | 복잡 | 2017/02/02 | 8,343 |
| 647090 | 초딩남아 2차성징 궁금해요 5 | 고민 | 2017/02/02 | 2,882 |
| 647089 | 표창원의원 징계기사 보고 10 | 정권교체 | 2017/02/02 | 1,193 |
| 647088 | 3월에 많이 못 걷는 70대분 제주도 괜찮을까요. 1 | . | 2017/02/02 | 740 |
| 647087 | 강아지 모낭충증 어떻게 치료하나요? 3 | ... | 2017/02/02 | 2,112 |
| 647086 | YTN여론조사 9 | 따끈조사 | 2017/02/02 | 84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