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단 음식 좋아하다 변하신 분 계신가요?

.. 조회수 : 1,299
작성일 : 2017-01-11 19:32:13
디저트 과자 등 하루도 안 먹음 사는 느낌이 안 나네요
당뇨를 걱정하거나 그런 건 아닌데
입맛 좀 바꾸고싶어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IP : 223.62.xxx.5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1 7:38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안 먹다 보면 안 먹게 되요.
    입맛을 바꿔보고싶으시다니..
    님께서 간식항목을 바꿔보시는 일 밖엔.....

  • 2. . .
    '17.1.11 7:39 PM (175.203.xxx.95) - 삭제된댓글

    나이들어 그런가
    입맛이 달라지네요

  • 3. ..
    '17.1.11 7:42 PM (211.36.xxx.203)

    젊으신가 봐요
    나이드니 초코렛 빵 사탕 초코렛
    쳐다보기도 싫던데요

  • 4. 나이드니
    '17.1.11 7:50 PM (115.140.xxx.74)

    빵이 별로에요.
    어제도 어디갔는데
    빵, 스니커즈쵸콜렛이 한봉지가득 .
    예전같으면 보기만해도 행복했을 ㅎㅎ
    근데, 어제 빵, 쵸콜렛 입에도 안댔어요.

  • 5. ㅇㅇ
    '17.1.11 7:51 PM (221.158.xxx.207) - 삭제된댓글

    저도 나이먹으니 예전보단 덜하네요ㅎㅎ
    그래도 지금도 좋아하는편이긴한데...
    지금은 아재입맛ㅜㅜㅜ

  • 6. 전 바뀌더라구요
    '17.1.11 11:06 PM (223.62.xxx.12)

    20대엔 단 음식 정말 좋아했어요. 걸핏하면 끼니를 과자나 빵으로 해결할 정도로요. 근데 30중반 넘고 슬슬 덜 땡기더니 40부턴 거의 안먹는거 같아요.
    올 44살인데 가끔 과자를 먹어도 인디안밥이나 먹고 자주는 아니지만빵은 통밀빵만 맛있고..케익,초콜릿,단 과자는 입에 안대요.
    호텔뷔페가도 디저트쪽은 아예 쳐다보지도 않는데 살은 그대로네요ㅋㅋ 유일하게 먹는 단음식은 시럽넣은 카페라떼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7194 친구가 취업이 됬다는데...마냥 기쁘지많은 않네요 2 ,,, 2017/02/02 2,849
647193 대상포진이 통증이 없기도 하나요 3 건강 2017/02/02 2,551
647192 새누리남성분들... ㄴㄷ 2017/02/02 392
647191 요새 치킨드세요? 5 2017/02/02 1,666
647190 침대 하나만 이전설치 4 00 2017/02/02 831
647189 미국이 원하는 한국의 대선 후보.. 반기문 1 반기문주식폭.. 2017/02/02 845
647188 교대 아들둔 어머님 결혼시키세요 32 현직 2017/02/02 12,567
647187 초등 저학년 하루에 운동 학원 두개씩 보내는거 어때요? 7 ... 2017/02/02 1,242
647186 박원순 시장님 청년 뉴딜일자리 클라스 보세요 참여해보세요 6 박원수니짱 2017/02/02 818
647185 목소리 작은 집이 부러워요 9 슬프다 2017/02/02 3,343
647184 안종범 5 보네타베네타.. 2017/02/02 1,356
647183 강아지 놀리는게 왜케 재밌나요.. 19 .. 2017/02/02 4,403
647182 스카이 콩콩 몇 살 때 하는 건가요? 1 어이 없어 2017/02/02 712
647181 남친이나 남편이랑 과거는 서로 비밀인가요? 9 ... 2017/02/02 3,282
647180 합의금 조언 물어봤던 사람인데요.. 4 ,,, 2017/02/02 1,455
647179 남 욕하면 그 일이 내 일이 되는 것 같아요 12 아이러니 2017/02/02 3,200
647178 저는 과거에 적룡오빠를 사랑했어요 35 40대부페녀.. 2017/02/02 6,117
647177 땅많으면 주차장 만들고 싶어요.. 3 ,,, 2017/02/02 1,670
647176 김진태....발끈하네요. 10 ㅎㅎ 2017/02/02 2,108
647175 세탁기로 빤 이불 커버가 찢어졌는데요 20 ㅇㅇ 2017/02/02 3,088
647174 '애미' 라는 말이 싫어요 22 엄마 2017/02/02 4,681
647173 남편만 보면 울화가 치밀어요 12 투덜이 2017/02/02 4,401
647172 한미 국방장관회담..레이시온 미사일1600억원 계약체결 미국무기사주.. 2017/02/02 515
647171 김영j 라는 사람은 부인과 이혼 후 처제랑 3 싱글 2017/02/02 7,226
647170 효부상 필요 없고 시어머니에게 드리는 상 훌륭한 어르.. 2017/02/02 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