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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후반에 캇트머리와 단발.보브 중 뭐가 더 나을까요?

그럼 조회수 : 4,491
작성일 : 2017-01-11 19:29:45
캇트머리 아시죠?
짧은머리..

미용실가면 이 머리는 안권하더라구요.
단발? 보브? 이런 스타일도 너무 짧게는 안해주고
파마도 안권하고

적당한 길이의 단발(얼굴선 정도에서 끝나는)보브..이런거
권해주던데

캇트는 나이들어 보인다고
다른것도..그래서인거 같고

저는 원래는 캇트머리 좋아하는데..
이걸 세련되게 잘라주는곳이 잘 없다보니...
그냥저냥 단발 비슷하게 하고있는데
뭐가 제일 이쁘게 보일까요..손질 별로 안해도 보기 괜찮은 머리요.
IP : 175.126.xxx.2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1.11 7:31 PM (220.78.xxx.36)

    단발하고 볼륨매직해서 씨컬 해보세요
    안어울린다 싶으면 다시 보브컷으로 자름 되죠

  • 2. ....
    '17.1.11 7:38 PM (221.157.xxx.127)

    보브하는게 나을겁니다 단발씨컬 젊어야 이쁨요

  • 3. 개인적으론
    '17.1.11 7:39 PM (118.222.xxx.7)

    컷트보다 단발이 여성스럽고 우아해보여요.
    오늘 서점에서 단발머리(볼륨이 풍성했어요)에 안경쓰신 중년 여자분이 눈에 띄어 한 번 더 돌아보았어요. 제가 안경을 써서요.
    안경 써도 분위기 있게 고우시더라고요.

  • 4. 남들보고 배워요
    '17.1.11 7:40 PM (220.76.xxx.170)

    본인 얼굴과 체형을 알고하시면 후회안해요 키작고 어께넓은데 단발하면 목이없어보여요
    단발도 적당한 변형단발도 잇어요 키작고 얼굴도큰데 단발하면 가분수 같아요 그런걸 잘 모르데요

  • 5. ....
    '17.1.11 8:01 PM (119.192.xxx.103)

    전 거의 보브컷만 했는데요
    얼굴이 크고 볼이 통통해서 좀 가려야 한다고 생각했고 미용사 언니들도 동의해서 그렇게 해왔어요
    지난 여름에 미용사 언니가 파격적으로 숏컷을 하자 하더라구요
    40대 중반을 넘어서는 이나이에 중1때 이후로 처음이었는데, 에라 모르겠다 하고 언니가 하잔대로 잘랐는데 의외로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분위기도 달라져서 좋았고 주변 반응도 좋았구요
    우리 미용사언니가 감각있는 줄은 알았지만 잘 잘라줘서 고마웠죠

  • 6. 사람마다 달라요
    '17.1.11 8:35 PM (68.129.xxx.115)

    전 늘 긴머리였는데-어깨에서 브라끈 중간길이딸들 어릴때도 한번도 머리 묶게 기른걸 허용하지 않을 정도로 누구든
    긴머리한 꼴을 못 보는 친정어머니 성화에 한번 짧게 잘라봤는데 친정식구들은 한 입으로 잘 어울린다고 어려 보인다고 하지만
    제 남편과 아이들이
    앞으론 절대 자르지 말라고 하네요
    저도 사진을 비교해 보면
    긴 머리가 제 얼굴형과 체형에 더 어울리는거 같아요
    긴머리일땐 화장 그닥 신경 쓸 필요가 없이 아무 옷이나 잘 어울렸는데
    짧은 머리는 화장을 안 하면 무엇을 입든 정말 이상하게 보이네요

  • 7. 추천합니다.
    '17.1.11 8:38 PM (1.230.xxx.115) - 삭제된댓글

    이대앞에 1인 미용실 남편과 몇년째 다니고 있는데 전 매번 커트만 하는데 손질하기 편하게 커트 아주 잘 합니다.
    단 전화로 미리 예약 하고 가셔야 해요.
    http://blog.naver.com/wwwminoukr/220700970153
    블로그도 있고 홈피도 있으니 스타일 구경해 보세요.
    미용실 이름은 미누헤어 입니다.

  • 8.
    '17.1.11 10:42 PM (210.221.xxx.239)

    맨날 보브요..
    나이 먹으면서 살짝 곱슬이 되면서 씨컬파마한 머리가 되네요.
    게으름 피우다가 좀 길어져도 별로 흉하지 않고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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