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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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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직장여자

xx 조회수 : 2,787
작성일 : 2017-01-11 16:21:30

네, 조언 감사드려요..

잘 참고하겠습니다..



IP : 222.112.xxx.3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1 4:23 PM (211.227.xxx.58) - 삭제된댓글

    ?????

  • 2.
    '17.1.11 4:25 PM (211.114.xxx.137)

    좀 까칠한듯 하지만. 어쩌겠어요. 다 견뎌내야지.

  • 3. ---
    '17.1.11 4:27 PM (121.160.xxx.103)

    죄송하지만 무슨말인지 이해가 좀...

  • 4. ......
    '17.1.11 4:35 PM (223.33.xxx.21)

    남이 실수했다 인정을 해도 저렇게 나오는건 심성이 못된거에요. 그런 사람치고 자기 잘못 쿨하게 인정하는 사람 없던데요.
    남의 책만 잡고 저렇게 막무가내 식의 여자는 그냥 딱 똑같이 대해주고 말 안섞는게 편해요.
    만약 또 그러면
    ' 그러니까 제가 인정안했어요ㅡㅡ? 제가 잘못했다고 제가 방급 말했는데 뭐 어떻게 하라구요. 저보고. 왜 말을 그렇게 하세요? 다음에 한번만 더 그러면 저도 그런식으로 얘기 할테니까 다신 그렇게 얘기하지마세요 ㅡㅡ' 이렇게 쏘아붙이세요.

  • 5. 덧붙이자면
    '17.1.11 4:55 PM (121.188.xxx.72)

    저 심성 더러운년 한테는 제가 제가 이렇게 하지마시고 내가 내가 내가 이렇게 질러주세요
    내가 뭘 그렇게 잘 못 돼서 말 끝마다 틱틱거리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댁이야 그냥 내뱉는 말이겠지만 듣는 나는 기분 더러워지까
    앞으로 말 할때는 함부로 지껄이지 말았으면 한다고!
    이렇게 말 딱 끊으면서 입으로 함부로 막 하면서 조져버리세요 저런 싸가지 없는년은...

    예의는 갖출 만 한 사람에게 갖추는겁니다. 저런 병진같은 년들은 그냥 침뱉듯 씹어버리세요

  • 6. 저 그 상황 알것같음
    '17.1.11 5:18 PM (115.94.xxx.220)

    저도 꼭 그런 사람과 같이 일하고 있습니다만 그 사람 성격이더라구여..때리지만 않고 말싸움 겁나게 하면서 업무를 하는데 그사람에게 꼬투리 잡히지 않게 일하시구여 절대 사담이나 감정을 나누지 마세여...
    그사람과 일적인 부분만 엮이고 상대하지 않으면 되여...
    즐겁게 일하기는 없다라는 전제로 업무를 하셔야 합니다.

    그분과 님은 절대 같은 종류의 사람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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