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이어트한다고 운동 빡세게 했더니 병든 닭같아요

... 조회수 : 2,334
작성일 : 2017-01-11 16:20:36
살이 많이쪄서 다이어트 한다고 저염식 고단백 음식으로 소식하고 아침에 뒷산 두번 오르는데요 (2시간 소요)
다녀오면 파김치가 되어서 하루종일 누워있어요;;
요즘 회사 그만두고 쉬고있는데 그나마 저녁엔 커피숍에서 알바해서 나가긴 하는데 원래 낮엔 공부할려고 했거든요

근데 요즘 보면 아침 운동-점심 누워있음-저녁 알바
이거의 반복이네요

살찌면서 체력이 많이떨어지긴 했지만 등산 좀 했다고 너무 병든 닭처럼 골골거리네요 ㅠㅜ
IP : 223.62.xxx.16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11 4:23 PM (211.114.xxx.137)

    좀만 지나면 적응되지 않을까요? 조금만 더 힘을 내보세요.

  • 2. ........
    '17.1.11 4:31 PM (220.127.xxx.135)

    그거 뭔지 알죠..차라리 식이를 팍 줄이고.....그 시간에 잠을 자는게 오히려 괜찮더라구요....운동은 반으로 줄이고..그래야 생기도 돌고...그러죠
    저도 종일 병든닭 해봤는데요..그럴수록 운동은 더더욱 하기 싫고 도로아미타불 되기 쉽습니다.

  • 3. 우웅
    '17.1.11 4:39 PM (164.124.xxx.147)

    제목 보고 동지의식 느껴 바로 클릭했답니다.
    제가 이번주에 벼르다가 점심시간에 헬스를 등록했어요.
    예전에 주2회 정도 점심시간에 사이클이나 걷기 했었는데 그 정도만 하자는 맘으로요.
    회사에 친한 짝꿍들이 있는데 그 중 한명은 꾸준히 운동하는 편이어서 서로 관리해주자는 취지로 매일 운동했다는 인증샷 공유하고 못 간 사람 점심 사자고 했거든요.
    매일 10분만이라도 하자고 끌고 가서 갑자기 3일간 10키로씩 사이클을 탔더니 오늘 오후엔 몸살 기운이 있는 것 같아요 ㅎ
    난 매일은 도저히 안될 것 같다고 몸살 기운 있다고 했더니 주3회로 하자네요 ㅎㅎ

  • 4. ㅎㅎㅎ
    '17.1.11 4:55 PM (175.209.xxx.57)

    제목 보고 빵 터졌어요. 살 빼는 게 목적이시면 너무 그렇게 운동 안 하셔도 돼요.
    1시간 정도 걷기 하시고 먹는 거 조절 잘하면 빠져요.
    그리고 공복에 운동하지 마세요. 해골 돼요.

  • 5. 병든닭의 전형적인 증상은
    '17.1.11 5:03 PM (182.211.xxx.221)

    2014년 4월 16일 저녁나절에 중대본에 나타난 노란닭 얼굴 딱 그거입니다

  • 6. ..
    '17.1.11 5:19 PM (150.150.xxx.92)

    mbc 다큐 지방의 누명 3회에 걸쳐 방송했는데
    그거 한번 보세요.
    저는 고지방저탄수화물식 2달 했는데 컨디션이 그렇게 좋을수가 없어요.
    삼겹살 좋아해서 삼겹살 원없이 먹으면서(배고프지 않고) 몸무게 조절도 되고
    몸이 가뿐해 지니 이방법을 1년도 할수 있겠어요.

  • 7. 보험몰
    '17.2.3 11:55 PM (121.152.xxx.234)

    칼로바이와 즐거운 다이어트 체지방은 줄이고! 라인은 살리고!

    다이어트 어렵지 않아요?

    이것만 기억해 두세요!

    바쁜직장인& 학생

    업무상 회식이 잦은분

    운동을 통해서 다이어트 중이신분

    다이어트제품 구입방법 클릭~ http://www.calobye.com/125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5981 신랑이 버는 돈은 아내가 알 권리가 없나요? 22 :: 2017/01/31 3,328
645980 자동차 접촉사고 낸거 10만원 달라고 연락 왔어요 괜찮나요? 12 ,,, 2017/01/31 4,804
645979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여자 조건 딱 1가지... 11 자취남 2017/01/31 6,183
645978 캐리어 사이즈 좀 골라주세요 1 ㅇㅇ 2017/01/31 985
645977 화장 고수님들 좀 도와주세요 5 화장초보 2017/01/31 1,342
645976 朴대리인단, 내달 1일 전원사임 최종 결정 11 저질들 2017/01/31 2,319
645975 미국도 촛불집회하네요 3 장외집회.촛.. 2017/01/31 1,312
645974 직진 문재인. 앞으로 갑니다. 31 rfeng9.. 2017/01/31 953
645973 도깨비 16회에서 5 콩민 2017/01/31 2,555
645972 유효기간 좀 봐주세요. 1 올리브유 2017/01/31 756
645971 도쿄랑 오사카 묶어서 일주일, 어떻게 가야하죠??멘붕이네요ㅠ 16 .... 2017/01/31 2,463
645970 윗집 아기가 너무 시끄러워서 올라갔는데 68 ... 2017/01/31 25,974
645969 사임당 드라마 보셨어요?^^ 7 생각밖 2017/01/31 3,555
645968 한 번 금 간 신뢰는 돌이킬 수 없나요? 4 신뢰 2017/01/31 1,379
645967 남자조건은 많아도 여자조건은 없네요. 기혼자로서 이런여자 만나라.. 25 불편한진실 2017/01/31 3,744
645966 유재경 대사 말이 이해가 안 가요 2 ... 2017/01/31 999
645965 [속보]퇴임하는 박한철 헌재소장, "상황의 중대성에 비.. 11 ..... 2017/01/31 3,102
645964 82 공식 기준 내 아들이 만나야 하는 여자 기준은 뭘까요? 23 배꼽 2017/01/31 2,980
645963 생리주기 점점 짧아지는거 안좋은거죠? 6 휴우 2017/01/31 4,041
645962 남동생이 결혼 안한다고 하니 마음이 안쓰러워요. 38 나나 2017/01/31 6,017
645961 마흔넷 남편의 둘째 욕심 25 에효 2017/01/31 3,814
645960 겨울에 야외활동은 힘들지않아요?? 4 질문 2017/01/31 825
645959 반기문, 오후 3시 긴급 기자간담회…새누리·국민의당·바른정당 중.. 20 뭘까요? 2017/01/31 2,640
645958 부정맥(심방세동)시술잘하는병원 4 점순이 2017/01/31 3,342
645957 덴비 그릇 튼튼한가요? 23 ... 2017/01/31 5,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