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이어트한다고 운동 빡세게 했더니 병든 닭같아요

... 조회수 : 2,326
작성일 : 2017-01-11 16:20:36
살이 많이쪄서 다이어트 한다고 저염식 고단백 음식으로 소식하고 아침에 뒷산 두번 오르는데요 (2시간 소요)
다녀오면 파김치가 되어서 하루종일 누워있어요;;
요즘 회사 그만두고 쉬고있는데 그나마 저녁엔 커피숍에서 알바해서 나가긴 하는데 원래 낮엔 공부할려고 했거든요

근데 요즘 보면 아침 운동-점심 누워있음-저녁 알바
이거의 반복이네요

살찌면서 체력이 많이떨어지긴 했지만 등산 좀 했다고 너무 병든 닭처럼 골골거리네요 ㅠㅜ
IP : 223.62.xxx.16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11 4:23 PM (211.114.xxx.137)

    좀만 지나면 적응되지 않을까요? 조금만 더 힘을 내보세요.

  • 2. ........
    '17.1.11 4:31 PM (220.127.xxx.135)

    그거 뭔지 알죠..차라리 식이를 팍 줄이고.....그 시간에 잠을 자는게 오히려 괜찮더라구요....운동은 반으로 줄이고..그래야 생기도 돌고...그러죠
    저도 종일 병든닭 해봤는데요..그럴수록 운동은 더더욱 하기 싫고 도로아미타불 되기 쉽습니다.

  • 3. 우웅
    '17.1.11 4:39 PM (164.124.xxx.147)

    제목 보고 동지의식 느껴 바로 클릭했답니다.
    제가 이번주에 벼르다가 점심시간에 헬스를 등록했어요.
    예전에 주2회 정도 점심시간에 사이클이나 걷기 했었는데 그 정도만 하자는 맘으로요.
    회사에 친한 짝꿍들이 있는데 그 중 한명은 꾸준히 운동하는 편이어서 서로 관리해주자는 취지로 매일 운동했다는 인증샷 공유하고 못 간 사람 점심 사자고 했거든요.
    매일 10분만이라도 하자고 끌고 가서 갑자기 3일간 10키로씩 사이클을 탔더니 오늘 오후엔 몸살 기운이 있는 것 같아요 ㅎ
    난 매일은 도저히 안될 것 같다고 몸살 기운 있다고 했더니 주3회로 하자네요 ㅎㅎ

  • 4. ㅎㅎㅎ
    '17.1.11 4:55 PM (175.209.xxx.57)

    제목 보고 빵 터졌어요. 살 빼는 게 목적이시면 너무 그렇게 운동 안 하셔도 돼요.
    1시간 정도 걷기 하시고 먹는 거 조절 잘하면 빠져요.
    그리고 공복에 운동하지 마세요. 해골 돼요.

  • 5. 병든닭의 전형적인 증상은
    '17.1.11 5:03 PM (182.211.xxx.221)

    2014년 4월 16일 저녁나절에 중대본에 나타난 노란닭 얼굴 딱 그거입니다

  • 6. ..
    '17.1.11 5:19 PM (150.150.xxx.92)

    mbc 다큐 지방의 누명 3회에 걸쳐 방송했는데
    그거 한번 보세요.
    저는 고지방저탄수화물식 2달 했는데 컨디션이 그렇게 좋을수가 없어요.
    삼겹살 좋아해서 삼겹살 원없이 먹으면서(배고프지 않고) 몸무게 조절도 되고
    몸이 가뿐해 지니 이방법을 1년도 할수 있겠어요.

  • 7. 보험몰
    '17.2.3 11:55 PM (121.152.xxx.234)

    칼로바이와 즐거운 다이어트 체지방은 줄이고! 라인은 살리고!

    다이어트 어렵지 않아요?

    이것만 기억해 두세요!

    바쁜직장인& 학생

    업무상 회식이 잦은분

    운동을 통해서 다이어트 중이신분

    다이어트제품 구입방법 클릭~ http://www.calobye.com/125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8614 제주도 패키지 여행도 괜찮나요? 7 2박3일 2017/02/06 1,717
648613 현대 백화점 문화센터에서 메이크업 강좌 들어볼까요? 9 메이 2017/02/06 4,376
648612 자꾸 눈이 떨리는건...무슨 현상 일까요? 바나나 먹는데도요 5 노화일까 2017/02/06 2,311
648611 특검팀에 존경을 표합니다 ㅡ트윗 21 고딩맘 2017/02/06 2,699
648610 우거지된장국을 맵게 하는 방법이 궁금해요 8 문의 2017/02/06 1,470
648609 빕스 스테이크 추천해주세요 2 .. 2017/02/06 1,333
648608 다른나라 대입의 수학 비중 2 정 인 2017/02/06 898
648607 식초 냄새나네요 9 toto 2017/02/06 2,628
648606 교회다니시는 분들만...질문있어요. 10 겨울비 2017/02/06 1,450
648605 대입 추합이 되면 6 ... 2017/02/06 2,711
648604 여수 다녀왔어요. 21 써니 2017/02/06 4,768
648603 ㅎ박사모의 정신승리법? “문재인 금괴, 어디있는지 아시는 분? 5 한심해 2017/02/06 805
648602 밴드에서 동호회 가입하고 1대1 대화시. 2 화창한 날 2017/02/06 1,527
648601 성북구 주변으로 한의원 추천해주세요 5 소망 2017/02/06 1,080
648600 하와이 여행: 카우아이 vs. 마우이 6 여행길 2017/02/06 2,263
648599 아내가 남편에게 시부모 싫은얘기하면 남편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35 고민남편 2017/02/06 10,395
648598 혹시 LG 화장품 컨설턴트분 계신가요? 2 화장품 2017/02/06 833
648597 저만를 위해 요리를 해먹었더니 행복하네요 2 자취생 2017/02/06 1,377
648596 안철수 성공시대 9 희망과 미래.. 2017/02/06 882
648595 이젠 은행직원들도 없애려는걸까요? 14 ... 2017/02/06 6,056
648594 집에 시스템 에어컨 설치하신 분들 장단점이 있다면 5 ... 2017/02/06 3,901
648593 여기다 끓이면 맛나! 냄비 추천해주세요 10 ㅇ음식 2017/02/06 2,166
648592 생활비 2 ㅇㅇ 2017/02/06 1,624
648591 매일 계단으로 출퇴근 하면 뭐가 좋아질까요? 4 체리블로썸 2017/02/06 1,347
648590 자기 직장에 만족하는사람이 없네요 4 ㅇㅇ 2017/02/06 1,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