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공무원, 대졸 공무원.
1. ...
'17.1.11 3:42 PM (203.228.xxx.3)다르지 않아요..오히려 먼저 들어간 사람이 더 오래 다니고 더 직급높게 퇴직할 가능성이 있죠. 전문대졸업생과 서울대 졸업생이 나란히 앉아서 일하는게 공무원사회인데요. 대학생활 누려보고 못누려보고의 차이..혹 자격지심이 생기지 않을까 뭐 이런거죠
2. ...
'17.1.11 3:42 PM (223.62.xxx.178)고졸로 공무원 합격한다 하더라도 들어와서 야간이라도 다녀서 학위는 따야할꺼예요. 공무원 사회가 학벌을 안본다고 하지만 개인 약력은 항상 따라다니기 때문에 은연중에 영향이 없을수없어요. 현재 4-50대 이신분들도 최소 학사학위는 다 있습니다.
3. 합격만 보장이라면
'17.1.11 3:43 PM (222.232.xxx.252)합격만 보장이라면 무조건 공무원 되고보는게 제일 이득 아닌가요? 대학이야 방통대나 야간대나 얼마든지 다닐 수 있고.. 솔직히 공뭔들 업무강도 높다는 얘기 하지만, 사기업에서 공뭔 옮긴 동기 몇이 있는데, 이야기 들어보면 아무리 보직별로 강도가 다르다고 해도 솔직 비할바 못됩니다...
제가 제일 후회하는게 왜 난 고등학교 졸업하고 가장 시험머리가 잘 돌아가는 그 시절에 공뭔준비 하지 않았는가 하는거에요... 요즘 공뭔 합격 난이도가 예전과는 부쩍달라서 합격 보장이 어려운데... 아마 형님이 그런 부분을 염두에 두고 하신 말씀이 아닌가 싶네요4. ..........
'17.1.11 3:45 PM (175.192.xxx.37)수능 볼때가 머리속에 든 지식이 제일 많지 않을까요?
5. ...
'17.1.11 3:47 PM (121.143.xxx.125)저도 이제는 학벌보다는 직업이 중요한 시대인거 같아서, 공무원시키시려면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시키는게 좋데요. 라고 말하다가 이 이야기가 나왔는데 엄마 생각은 또 좀 다른가봐요. 아무튼 착한 조카라 잘 풀렸으면 좋겠어요.
6. 공무원은
'17.1.11 3:48 PM (121.157.xxx.38)빨리 들어가는게 짱이예요^^
고졸로 합격후 대학교 진학해도 되지 않을까요?
자세한건 저도 잘 모르지만... 제 친구가 대졸이지만 대학원을 공무원 재직 후 다녔는데, 학비 일정부분이 보조가 되었던것 같아서요.7. 대학은 가야죠
'17.1.11 4:00 PM (223.33.xxx.40) - 삭제된댓글들어가기만 하면 뭐해요? 승진안할껀가요?
고졸들이 왜 직장 다니다가 뒤늦게라도 대학 학위따려고
야간다니고 방통대라도 다니는거 왜 그런다고 생각하나요?
대학학위가 필요없으면 괜히 시간 낭비 돈낭비해가면서
다니겠어요?8. 사례
'17.1.11 4:02 PM (211.48.xxx.150)70년대 초 명문고 졸업후 가정형편상 공무원 5급(현 9급) 합격한 사람이 있었어요.
동생들 공부 시키는라고 자신은 대학을 못가고
대신 독학으로 영어회화 실력을 쌓아 원어민과도 원활하게 소통하게 됐어요.
이 사람이 행정주사(현 6급) 시절, 기관에서 해외시찰에 6급 행정주사 한 명을 보내게 됐어요.
6급에서 영어회화 실력을 갖춘 사람은 이 사람 밖에 없어서 이 사람이 선발되었는데
최종 전결자가 고졸이라고 거부해서 영어회화를 못하는 4년제 대학 졸업한 6급 행정주사가 선발되었어요.
고졸이라고 거부했던 최종 전결자는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으로 공정하다고 소문난 인사였어요.
거부 이유는 대졸자가 있는데 왜 고졸자를 선발하느냐였어요. 학력차이는 교양차이라고 합디다.
제가 이 사례를 지금까지 선명하게 기억하는 이유는 선발과정에 저도 참여했고 결과에 너무 충격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80년대 외국기관이나 기업에서 여직원 모집할 때 자격여건에 학력은 포함되지 않았지만 교양은 포함됐었어요. 이 교양이 바로 4년제 대학 졸업을 의미하는 것이었어요.
혼자 하는 일이면 실력 하나면 되지만 함께 하는 일이면 교양도 필요한데 이 교양을 알 수가 없으니까 학력으로 판단하는 거랍니다. 평균점수로 볼 때 고졸자 집단보다 대졸자 집단이 더 교양이 높은 건 사실이니까요.9. ᆢ
'17.1.11 4:14 PM (218.148.xxx.151)고시로 시작하지 않을꺼면 일찍하는거 나쁘지 않아요
10. ㅇㅇ
'17.1.11 4:20 PM (222.101.xxx.65)일단 일찍 해서 붙고, 대학은 나중에 갈 수 있어요. 어차피 4년제 나와서도 같은 시험 준비할 거면 그게 낫지 않나요?? ?
11. ㅇㅇ
'17.1.11 4:46 PM (121.165.xxx.77)본인 아이아니고 시조카죠? 그럼 그냥 암말말고 가만 계세요. 괜히 옆에서 조언이랍시고 해봐야 나중에 좋은 소리 못들어요.
12. ........
'17.1.11 4:59 PM (175.182.xxx.50) - 삭제된댓글조카인데 아무말 마세요.
솔직히 특성화 고등학교가 공무원 되는 거 보장해주는 것도 아닐텐데
공부에 취미도 없고,믿는 구석도 있는애가 얼마나 열심히 할 지도 의문이고요.
공부머리 있어 4년제 갔던 애들도 공무원 시험 힘든데(경쟁자가 많아서)
특성화고는 입학만 하면 저절로 공무원 시켜주는 거 아닌다음에야
그것도 도박이죠.
공부에 취미있고 열심히 하는애가 간다면 말이 달라지겠지만요.
아무말 말고 계세요.13. ........
'17.1.11 5:00 PM (175.182.xxx.50) - 삭제된댓글조카인데 아무말 마세요.
특성화 고등학교가 공무원 되는 거 보장해주는 것도 아닐텐데
공부에 취미도 없고,믿는 구석도 있는애가 얼마나 열심히 할 지도 의문이고요.
공부머리 있어 4년제 갔던 애들도 공무원 시험 힘든데(경쟁자가 많아서)
특성화고가 입학만 하면 저절로 공무원 시켜주는 거 아닌다음에야
그것도 도박이죠.
공부에 취미있고 열심히 하는애가 간다면 말이 달라지겠지만요.14. .........
'17.1.11 5:03 PM (175.182.xxx.50) - 삭제된댓글조카인데 아무말 마세요.
특성화 고등학교가 공무원 되는 거 보장해주는 것도 아닐텐데
공부에 취미도 없고,믿는 구석(부모농장)이 있는애가 얼마나 열심히 할 지도 의문이고요.
공부머리 있어 4년제 갔던 애들도 공무원 시험 힘든데(경쟁자가 많아서)
특성화고가 입학만 하면 저절로 공무원 시켜주는 거 아닌다음에야
그것도 도박이죠.
공부에 취미있고 열심히 하는애가 간다면 말이 달라지겠지만요.15. sunimpact
'17.1.11 7:44 PM (39.7.xxx.225)특성화고 갔다가 공무원 못되면 어떡하나요. 제아이라면 그냥 인문계 보내겠어요. 경제적으로 급해서 애가 당장 생계를 도와야하는거 아니면 다른애들처럼 평범한 학창시절 보내게 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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