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대방이 나를 질투하는구나 느낄때가 언제이신가요?

...... 조회수 : 4,437
작성일 : 2017-01-11 14:04:55
제가 질투가 별로 없고 남한테 큰 관심이 없는 편이라
남에게 질투를 드러낸적이 없어요.
만약 마음 속에서 그런 기분이 든다 하면
티를 안내되 그냥 마음속에서 거리를 두고 시간이 지나고 그런 감정이 많이 가라앉으면 다시 잘지내고 그랬어요.
제가 딱히 잘난것도 없고 그래서 누군가한테 질투 받을거란걸 생각을 못했는데 요즘 가까운 사람이 행동이 이상해요.
누가 제 칭찬을 하면 갑자기 끼어들어서 별거 아니라는듯이
얘기하고 표정 울그락불그락 해지고 그러네요.
말로만 듣던 질투 같은데....
이게 질투가 맞는거 같나요?
질투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질투를 나타낼까요?
IP : 223.33.xxx.2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트집잡고 흉을 보죠
    '17.1.11 2:05 PM (175.223.xxx.45)

    나의 단점을 말하면서 훈계하거나 흉을 보죠.

  • 2. 대놓고
    '17.1.11 2:06 PM (211.36.xxx.126)

    많이 먹어도 살안찌는 저 분(나)한테 물어봐요 이랫어요 ㅋㅋㅋㅋㅋㅋ

  • 3. ....
    '17.1.11 2:14 PM (221.157.xxx.127)

    질투아니고 무시에요

  • 4. 221.157
    '17.1.11 2:33 PM (222.232.xxx.252)

    무시하는 감정의 근간의 한편에는 투기심이 있죠..

  • 5. ...
    '17.1.11 2:45 PM (1.243.xxx.134)

    ㅇㅇ이 너처럼 웃어야 남자가 꼬인다더라.
    ㅅㅅ이 오늘 모임 가지말재.. 이래놓고 나중에 보면 몇명끼리 가있고 그 모임은 좋아하는 남자가 나오는 모임.
    너 하는 공부 아무나 하는거 아니야? 이런얘기
    셋이 모인자리서 둘이만 얘기하고 나를 꼭 불러냄 ㅡㅡㅋ
    내가 너보단 글래머잖아. 넌 그건 좀 안됐네.

    난 흔녀인데 여자들이 안좋아하는 스타일 인가봄.

    여자들 괜히 이상한거 있긴 해요. 은근 디스당하고도 가만히 있으면 또 그래요.

  • 6. 가장 잘 알 수 있는 것은
    '17.1.11 3:41 PM (210.105.xxx.68)

    나에게 좋은 일, 엄청 좋은 일이 일어나잖아요?
    그때 너무 슬퍼하는 거죠 ㅎ
    많이 참은게 무표정 상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0858 오피스텔 투자 전망 3 겨울이네 2017/02/13 2,714
650857 이재옹구속여부 언제나와요?판사는같나요?? 7 ㄱㄴ 2017/02/13 1,340
650856 성당에 제사 모시면 기일이나 명절에 어떻게 진행 되는건가요? 6 잘몰라서요 2017/02/13 3,953
650855 정말 여자 아이들 이쁘면 학교에서 은따같은거 있나요? 34 학어 2017/02/13 9,055
650854 특검 ㅡ여러개 화살로 삼성겨누나... 1 ........ 2017/02/13 573
650853 강아지 품종질문 10 ,, 2017/02/13 1,177
650852 국민들 모르게 개헌정국이 됐다는건 뭔가요? 2 그만괴롭혀... 2017/02/13 981
650851 여권 사진 앞머리 제약? 9 ... 2017/02/13 2,261
650850 15대 대선에서 김대중이 당선된 이유를 아십니까? 2 내부분열 2017/02/13 1,858
650849 장례식장에 셀린느 트리오백 메고 가면 이상하겠죠? ㅠ 13 그린빈 2017/02/13 5,963
650848 미국이 그렇게 살기 좋은가요? 5 궁금 2017/02/13 2,950
650847 애견인들 계시면 도와주세요 1 글라디올라스.. 2017/02/13 752
650846 칠순 케이크 어째야할까요 5 도와주세요 2017/02/13 1,492
650845 딸아이가 여드름때문에 우네요. 여드름 치료 도와주세요. 30 맘맘 2017/02/13 5,820
650844 안철수, 동물도 고마움을 안다 55 ㄷㄷ 2017/02/13 2,348
650843 황학동 벼룩시장 아직도. 하나요? 1 모모 2017/02/13 777
650842 맘마이스 '박주민의원의 한마디 한마디가 유언같다' 빵터져요 4 .. 2017/02/13 1,177
650841 1가구 3주택일 경우.. 9 궁금맘 2017/02/13 2,209
650840 아침에 재수시작 한 딸 재수학원에 데려다 주고 왔어요 14 .. 2017/02/13 3,358
650839 개인과외교습자 신고를 하려고 하는데요 4 dlwndk.. 2017/02/13 2,368
650838 집값....마곡지구는 전망이 어떨까요? 26 .... 2017/02/13 6,615
650837 교포여성분이 말하는 문재인 쇼킹!! 5 moony2.. 2017/02/13 1,994
650836 단발에 웨이브 주면..(헤어스탈 고민) 8 머리 2017/02/13 2,643
650835 아래 간병글 읽다보니... 이남자는 왜이러는걸까요. 15 ... 2017/02/13 3,042
650834 Mbc 2580 한국인은 먹잇감? 3 필리핀 2017/02/13 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