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취업 필기시험과 주말근무가 겹쳤네요...

.. 조회수 : 681
작성일 : 2017-01-11 10:48:09
현재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는데 제 업무가 한 번씩 주말근무를 해야 합니다. 출근자는 저랑 팀장님이고 다른 직원들은 업무 당사자가 아니라서 안나와요. 그런데 이 근무일과 취업 필기시험이 겹쳤네요. 정규직 계속 서류넣고 떨어지다가 오랜만에 받은 서류전형 합격이라 꼭 가고싶은데ㅠㅠ 저는 자차 운전자이고 이동거리는 차로 약 35km 정도고 시험은 12시20분에 종료되는데 저는 11시40분까지 출근해야 하거든요. 11시40분부터 1시까지는 업무 준비시간이고 본격 업무는 1시부터 시작이라 만약 가게되면 2시에나 회사에 올수있을거 같은데 아 이걸 뭐라고 핑계를 대야할지 모르겠네요ㅠㅠ
IP : 210.107.xxx.16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1.11 10:53 AM (211.237.xxx.105)

    가까운 친척 결혼식이라서 조금 늦겠다정도로 말하면 안되려나요. 결근도 아니고 한시간 정도 늦는건데
    양해될수도 있을것 같은데요..

  • 2. dlfjs
    '17.1.11 11:06 AM (114.204.xxx.212)

    집에 일 있다고 다른분이랑 바꿔보세요 다른 주말에 해준다고 하고요

  • 3. ..
    '17.1.11 11:16 AM (210.107.xxx.160)

    dlfjs님 저희는 팀원끼리 모두 업무가 분리되어 있는데 다른 팀원들은 업무 당사자가 아니라서 다른 분에게 부탁이 안되요ㅠㅠ 아 고민이네요 꼭 가고싶은데ㅠㅠ

  • 4. 순이엄마
    '17.1.11 11:32 AM (180.66.xxx.247)

    설명드리고 빠지세요. 그것도 이해 못해주냐요. 정직으로 둘수도 없으면서..

  • 5. 팀장과는
    '17.1.11 11:33 AM (1.234.xxx.189)

    어느 정도 이야기 하세요?
    님이 지금 계약직이니 정규직 도전으로 시험이 있다 정도를 이야기 할 수 있는 사이라면 팀징 양해하에 시험 치고 출근 할 수 있도록 사정 이야기를 해 보시죠
    인간적인 소통이 어느 정도 있는 사이라면 조금은 봐 줄 수 있지 않을까요..

  • 6. 원글
    '17.1.13 7:27 PM (110.15.xxx.67)

    다양한 댓글 주셔서 감사해요. 고민하다가 목요일 아침에 결국 팀장님께 저 토요일에 일이 생겼습니다 까지만 말씀드렸는데 (그 후에 자세히 말하려는데 평소에는 출근시간 다 되서 나오는 동료가 그날따라 일찍 나와서ㅠㅠ) 평소에도 눈치빠른 팀장님이 무슨 일이 생겼어? 까지만 물으시고 더 안물으셨어요. 처음엔 나 혼자 할게 하시더니, 하루 지난 오늘은 내가 혼자 할 수 있을까? ** (다른 동료 이름) 나오라고 할까? 하시길래, 제가 2시까지는 나올 수 있는데 그 전이 문제라서 다른 사람들 나오라고 할까 했었어요(주말근무 수당이 있기 때문에 다른 동료들에게 도움 구했다면 구해졌을 거예요) 했더니 그럼 그냥 2시까지 와 라고 해주셨어요.

    익명인데도 내 일처럼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이제는 내일 시험 잘 보는 일만 남았네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9600 문재인의 비리 5 비리 2017/01/11 1,332
639599 아이쇼핑 즐겨하는 사람들..이해 안돼요 21 궁금 2017/01/11 6,484
639598 공감능력 제로인건지 8 친정 2017/01/11 1,669
639597 인명진..당사점령하고 시위해야 지시..폭로 1 .... 2017/01/11 977
639596 명절 떄 양가에 대한 처신(선물, 용돈 등) 문제.. 16 고민남 2017/01/11 3,427
639595 더러워서 피하는건데 무서워서 피한다고 오해하는 사람 3 참쟈 2017/01/11 1,268
639594 너무 간절하면 안이루어지는것 같아요.제경우는 3 000 2017/01/11 1,520
639593 선을 봤는데요.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ㅎ 56 ... 2017/01/11 24,152
639592 연락할 사람이 없네요 인생 헛살았어요 9 rr 2017/01/11 5,798
639591 박시장님 지지합니다 시원하네요 8 사이다 2017/01/11 1,510
639590 동네 엄마가 자기 공부 잘했다는 얘기를 맨날 하는데 18 당나귀 2017/01/11 4,959
639589 잘베푸는거랑 본심이랑 다를수가 있나요? 9 ........ 2017/01/11 1,599
639588 다이어트하시는 분들은 진짜 음식 조심히 먹나요 8 다이어트 2017/01/11 2,769
639587 올해 中3 해당 2021년 수능 확 바뀐다 5 .... 2017/01/11 2,739
639586 오래된 경유차, 더 탈까, 신차 살까, 중고차 살까, 렌트카로?.. 11 자동차 2017/01/11 1,709
639585 베이컨먹고 입천장이 헐었어요 2 쓰라리고 아.. 2017/01/11 1,102
639584 '리베이트' 무죄에 "安·국민의당 죽이기 증명…檢 개혁.. 4 우병우 작품.. 2017/01/11 667
639583 진지하게 조언부탁드릴께요..가게 정리문제.. 7 고민 2017/01/11 1,751
639582 ㅎㅎ 트럼프 탄핵 조짐 10 트럼프 2017/01/11 4,783
639581 롯데마트몰 픽업안해가면 자동취소 되나요? 1 호롤롤로 2017/01/11 1,353
639580 달지 않고 맛있는 떡 뭐가 있나요 24 2017/01/11 3,556
639579 옷이나 머리스타일이.. 2 .. 2017/01/11 2,233
639578 부정선거 결과에 동조한 건 문재인이죠. 25 .. 2017/01/11 1,632
639577 순진한 사람들 참 많아요. 1 4년중임제 2017/01/11 1,442
639576 미쓰비시 2차 손배소, 35개월만에 첫 변론 후쿠시마의 .. 2017/01/11 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