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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나라에서 물품 구입 후 하자 발견

중고나라 조회수 : 1,879
작성일 : 2017-01-11 10:14:43
중고나라에서 옷을 구매해서 받았는데 단추가 쪼개져서 왔더라구요
그리고 설명과는 다르게 상태도 오래 되었구
하자 있으니 환불 해 달랬더니 무조건 환불은 안된다네요.
물건을 아예 안 보낸것도 아니라 신고 하기도 그렇고
참 난감하네요.
어짜피 입을 수도 없는 옷이라 그냥 보내버릴까 생각중인데요,.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 되나요?
IP : 58.225.xxx.11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1 10:21 AM (14.38.xxx.234) - 삭제된댓글

    설명과 다르게 상태가 오래됐다고 얘기하시고
    환불 받으세요..
    사실과 다른 점을 자꾸 얘기하셔야죠..

  • 2. ......
    '17.1.11 10:30 AM (211.200.xxx.182)

    중고거래의 짜증나는 점이죠.
    판매자는 한두번쓴 새거라고 그러고,받아본 사람은 백번은 쓴 물건 같고.
    서로 증명할 방법은 없고.
    저는 하자있는거 이야기하니까 판매자가 하자있는 중고니까 그가격에 팔았죠. 라는 사람들 몇번 만나본뒤론.
    그뒤로 아무리 싸고 좋아보여도 중고거래는 안해요.
    그래도 본인이 양심불량인건 알아야하니까, 꼭 사진찍어 전송하세요.

  • 3. 중고나라
    '17.1.11 10:46 AM (58.225.xxx.110)

    답글 감사드려요.
    중고나라 거래 여러번 해봤는데 이런적은 첨이라
    금액이 문제가 아니라 미리 공지도 안하고
    하자 있는 부분만 사진에서 쏙 가려서 상태 좋은척해서 절 속인게 괘씸해서라도 가만 못 있겠어요.
    불량거래신고 해야할까요

  • 4. ..
    '17.1.11 10:59 A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환불은 판매자가 된다, 안된다 할 게 아니라 구매자의 권리죠.
    어디다 신고하면 된다고 하던데 정확히 기억은 안 나네요.
    근데 금액이 작을 경우 강력대처를 하기가 좀 거시기하죠.

  • 5. 구매자 권리이고 판매자가 불량하기도 한데
    '17.1.11 11:14 AM (182.211.xxx.221)

    딱히 구제책은 없어요.
    순시리가 청문회 안나오고 의원들이 구치소까지 찾아가도 그년이 버티고 안나오면 멱살잡아 끌어내지 않고서야 별 수 없듯이 판매자가 반품액을 환불하지 않는 이상에야 무슨 수가 있나요.
    그냥 재수없이 사진빨에 속은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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