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돈암 코오롱 아파트 대문에 대못박은 사연....

재개발 아파트 조회수 : 4,061
작성일 : 2017-01-11 07:55:49
새해 부터 기막힌일이 있어 사연 올립니다.
입주 2달 앞두고 조합원1인당 5천만원이상의
추가분담금 나온 돈암코오롱아파트 조합원입니다.

천신만고끝에 새조합 만들고
협상하기로 구청관계자앞에서
각서까지 쓰고 돌아섰는데...
멀쩡한 남의 대문에...
입주도 못한 새아파트 대문에
코오롱이 대못을 다 박고 출입을 통제하고 있네요.

어느 재개발 사업장에서
주인 허락없이 남의 대문에
못을 박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일본 강점기 일본놈들이 했던
남산 꼭대기에 쇠못박은일이 생각나고
저희 가슴에 대못이 박힌듯 가슴이 아픕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2&aid=000...
IP : 122.46.xxx.19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코오롱 재개발
    '17.1.11 7:58 AM (122.46.xxx.199)

    https://youtu.be/EpgiC6OLUi4

  • 2.
    '17.1.11 8:18 AM (221.148.xxx.8) - 삭제된댓글

    지난번에도 글 쓰셨잖아요 새해부터 생긴일 아니고
    애초에 조합 평단가가 너무 쌌거나,
    뭔가 조합의 요구가 많았거나 해서 추분이 나왔겠죠
    내 집 인테리어 말고 애초 지반 자체 기초 공사문제나, 주차장 램프 설치가 많았거나 등등의 이유로 공사비가 많이 들었을 수 있어요
    다른 방법 없죠
    조합장이 해 먹었다? 그럼 그거 입증 하면 되고,
    아니면 잘못된 조합장을 뽑은 조합원들의 책임인거고
    그리고 추분 5000정도면..
    아파트 재건축 하며 얻은 이익보단 적지 않나요..?
    아파트 이미지 망가지느니 추분 내고 거래가를 낮추지 않는게 나을 거 같은데

  • 3. 코오롱 재개발
    '17.1.11 8:23 AM (122.46.xxx.199)

    입주전 사전점검도 공사판 그대로인채 진행하고
    주차장 누수에 문제가그대로 산적한채 준공인가
    내준 성북구청도 문제입니다. 시공회사의 갑질에
    언제까지 서민들은 고통만 당해야 하는지
    참담한 심정 입니다

  • 4. 엘리
    '17.1.11 8:32 AM (175.214.xxx.79)

    아이가 옆에있는 초등에 다니고있어서 자주봤었는데
    문제바 많네요...코오롱 양아치 놈들
    이럴수록 조합원끼리 똘똘 뭉쳐서 소리높혀 외쳐야한답니다..
    날도 추운데 더추운 겨울이 되겠군요.,
    지치지 마시고 힘내세요!!!

  • 5. ㄱㄱ
    '17.1.11 8:35 AM (211.105.xxx.48)

    이게 뭔가요? 해먹을놈 다 해먹고 부실만 남나요? 돈에 환장한 쓰레기들이 왜이렇게 많나요? 구청 검찰 경찰은 뭐하나?

  • 6. 코오롱 재개발
    '17.1.11 8:51 AM (223.33.xxx.144)

    전세 기한은 다 끝났고 새아파트는 저렇게 대문에 대못질하고 엄청난 추가분담금 다 내놓고 들어오라니
    제대로 아파트 만들어 놓고 저러면 말도 안하겠습니다.
    삼류 건설사도 안할짓을 하고 있는 코오롱
    요즘은 코오롱이 만든 물건은 의류도 신발도 쓰기 싫어
    저만치 밀어두었습니다. 정말 너무 속상합니다

  • 7. ..
    '17.1.11 8:58 AM (218.38.xxx.74)

    방송사에 고발하세요 나쁜놈들 정말 많네요

  • 8. 코오롱 옷 좋아하는데
    '17.1.11 8:59 AM (218.152.xxx.27)

    앞으로 불매해야겠네요.하는 짓이 양아치 깡패네요.

  • 9. .....
    '17.1.11 9:07 AM (124.78.xxx.13)

    두달 남겨놓고 5천이라...
    쌩양아치 조폭들이네요.
    언론에 제보하세요. 이런 회사는 개망신 당해야해요.
    성북구도 많이 냄새가 나네요.

  • 10. .....
    '17.1.11 9:48 AM (223.62.xxx.160) - 삭제된댓글

    80 넘은 노인을 조합장으로 앉히다니. 의사결정력이 70부터 현저히 떨어지는데.

  • 11. 속상하시겠어요
    '17.1.11 10:15 AM (1.229.xxx.164)

    재개발 아파트 입주 하는 지인 한두번 본게 아닌데
    입주 2달 남긴 시점에 5천만원이상 추가분담금
    요구한다는 얘기는 처음 들었어요.
    입주도 안한 남의 새아파트에 저렇게 대못을 박아
    놓다니 너무 속상하시겠네요.
    그것이 알고 싶다나 2580 같은 프로에 제보라도
    해보세요.

  • 12. ,,,,,,,
    '17.1.11 11:53 AM (116.41.xxx.227) - 삭제된댓글

    혹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9555 상대방이 나를 질투하는구나 느낄때가 언제이신가요? 6 ........ 2017/01/11 4,370
639554 반기문에 파리떼 모여들게 하여 한방에 보낼까요? 8 반기문 2017/01/11 863
639553 최순실이 청와대에서 쌀도 가져다 먹었군요. 17 쌀마져 2017/01/11 5,642
639552 옷을 손으로 뜯는 습관 2 asa 2017/01/11 678
639551 국민대재난을 티비로 봐야, 아는 대통령과 청와대 5 등신인증 2017/01/11 649
639550 명품코트 세탁. 명품세탁전문 업체 맡겨야 할까요 1 타이홀릭 2017/01/11 1,305
639549 냉동실에 일년이상된 식품들 다 버려야 하나요 6 부르르 2017/01/11 2,799
639548 박 ㅡ세월호참사 ..점심때 TV로 봤다 12 .... 2017/01/11 3,083
639547 2월에 대만 자유여행 4 ... 2017/01/11 1,808
639546 손 많이 가는 여자라는 말 8 어버버 2017/01/11 9,292
639545 26살 큰아들이 21살 아가씨랑 결혼한다고 합니다. 45 고민 2017/01/11 21,174
639544 이번 박근혜 계기로 성형 좋아하는 정치인이나 그부인 5 아웃시킵시다.. 2017/01/11 947
639543 부직포를 찝어 끼우는 방식의 밀대가 더 편한가요? 7 밀대 2017/01/11 1,528
639542 튼튼한 2단 행거 추천 부탁드립니다 4 옷 정리 2017/01/11 2,467
639541 반기문 지지율 20% 의 이유 7 윌리 2017/01/11 1,521
639540 클럽 모나코는 왜이리쓸데없이 비쌀까요? 3 2017/01/11 2,541
639539 안철수의 새정치가 뭔지 모르겠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허구. 26 . 2017/01/11 734
639538 문재인님, 대구지하철참사 유가족 만나다 3 개헌반대 2017/01/11 583
639537 분당에 대상포진 잘보는 병원 있을까요 1 날개 2017/01/11 2,106
639536 박선숙,김수민 등 국민의당 총선 리베이트 관련자 전원 무죄 확정.. 6 ... 2017/01/11 758
639535 욕실 청소할 때 뜨거운 물로 하시나요? 13 팥죽 2017/01/11 3,557
639534 고속버스 난폭운전 어디에 신고해야하나요ㅠ 3 .. 2017/01/11 1,352
639533 (급) 김치찌개에 고추장 넣어도 되나요? 5 김치 2017/01/11 7,329
639532 교복셔츠 삶아도 될까요 5 kk 2017/01/11 1,426
639531 소마 프리미어를 위해 경시특강이 도움이 되나요? 2 초딩공부글 .. 2017/01/11 2,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