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이 병에 걸린 것 같은데, 도와주는 방법 없을까요
1. .....
'17.1.10 3:03 PM (211.200.xxx.182)병 걸린 유기견이면 단체에 신고하면, 치료도 안해줘요. 돈없다고..
게다가 떡하니 병걸린 상태라고 입양공고상태 나가면 한국에선 입양도 안되고 2주뒤에 바로 안락사예요.
한국 유기견 대다수가 목격자가 신고하면 이런코스 밟아요.
도와주는 방법은 님이 데려다가 기침하는것만 좀 치료받고, 임시보호 하시면서, 예쁘게 목욕시켜서 사진찍어서 강사모나 기타 강아지 관련 인터넷에 올리는 방법이 가장 좋긴해요.2. ㄱㄱ
'17.1.10 3:06 PM (211.105.xxx.48)전 전원주택이라 데려와 치료해주고 키우고 있어요
학대당해 거칠었었는데 점점 순해지네요
님이 키울 방봅은 없으신가요? 키워봄 이렇게 멋지고 예쁜 생명을.... 하실텐데3. 저도
'17.1.10 3:23 PM (222.99.xxx.150)거두고 싶죠..그런데 얼마 전에 강아지 죽고 나서
강아지 절대 들이면 안되는 집안 분위기가 되었어요
아이 고치려면 돈백은 들텐데 돈도 없고...맘이 아프네요...4. 딸기와플
'17.1.10 4:15 PM (121.167.xxx.52)유행사라고.. 매주 토요일마다 이태원역에서 유기견 입양 행사하는데 있어요.. 거기 사연 보면.. 어디서 구출해왔다.. 이런 글 많은데.. 혹시 거기 한번 문의해보세요.. 인스타그램이나.. 카페도 있는 것 같아요!
5. ㄱㄱ
'17.1.10 4:24 PM (211.105.xxx.48)인간도 개도 생로병사죠
그렇죠 돈 백 아쉬운돈이죠
우리도 이거 안사고 저거 포기하고 들인돈이구요6. ..
'17.1.10 4:28 PM (223.62.xxx.148)우선 데려오셔서 임보라도 해주시면 안 될까요?
82에 병원비 영수증 올리고 모금하면 적게라도 도움 줄 분들 있을 거 같은데.. 제가 그런 애들 두마리 데려다 6년 14년 키우고 있어요
처음 데려가시면 일주일 정도 목욕 씻기면 안 되고 기생충제만 먹이시고 기다리셔야 해요
그 강아지가 건강해지길 좋은 보금자리 찾길 바랍니다7. 저
'17.1.10 5:01 PM (180.66.xxx.194) - 삭제된댓글만약 임보해주시면 저 병원비 보탬 할게요. 꼭 구해주셨음,
유기견, 길냥이들 세상에서 제일 불쌍해요.
꼭 구해주세요.8. 인연
'17.1.10 5:20 PM (14.36.xxx.12)강요는 아닌데 인연같아요
사랑하는 강아지가 얼마전 하늘로 갔다니.
걔가 아픈 저 유기견을 계속 눈에 띄게 하는건 아닐까요
저도 개를 너무 안좋게보내고 살이 쫙쫙빠지고 잠도 못자고 따라죽을생각까지 했었는데.
지금 유기견 키우고있어요
개좋아하고 개키우던 사람은 개없으면 사는게 너무 팍팍하고 황량해져요
전 죽은아이가 지금애들 우리집에서 잘사는거 보면서
힘들고 억울하게 죽은 자기한도 좀풀리고 뿌듯해할거라고 믿어요9. 용보협
'17.1.10 6:30 PM (49.175.xxx.27) - 삭제된댓글용인시동물보호협회 ( http://m.cafe.naver.com/yonginhelpdog ) 있습니다. 개인구조 가능하시면 목줄 간식으로 구조하셔서 가까운동물병원에 데려가주세요. 임시보호라도 가능하시면 더 좋겠지만.
10. 용보협
'17.1.10 6:37 PM (49.175.xxx.27) - 삭제된댓글용인시동물보호협회 ( http://m.cafe.naver.com/yonginhelpdog ) 있습니다. 개인구조 가능하시면 목줄 간식으로 유인하셔서가까운동물병원에 데려가주세요. 임시보호라도 가능하시면 더 좋겠지만. 아픈애 그냥 두면 겨울에는 정말 방법이 없어요.
11. 용보협
'17.1.10 6:38 PM (49.175.xxx.27) - 삭제된댓글용인시동물보호협회 ( http://m.cafe.naver.com/yonginhelpdog ) 있습니다. 개인구조 가능하시면 목줄 간식으로 유인하셔서가까운 동물병원에 데려가주세요. 임시보호라도 가능하시면 더 좋겠지만. 아픈애 그냥 두면 겨울에는 정말 방법이 없어요.
12. 용보협
'17.1.10 6:41 PM (49.175.xxx.27)용인시동물보호협회 ( http://m.cafe.naver.com/yonginhelpdog ) 있습니다. 개인구조 가능하시면 목줄 간식으로 유인하셔서
가까운 동물병원에 데려가주세요. 임시보호 가능하시면 더 좋겠지만. 아픈애 그냥 두면 겨울에는 정말 방법이 없어요.13. 일단
'17.1.10 9:02 PM (211.212.xxx.130)강아지 사진이라도 찍어서 수의사한테 보여주세요
그리고 약을 좀 지어달라하고
통조림캔 등에 약 섞어서라도 먹여주세요
유기견 구조 해도 저런 개는 자연사하기쉬워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39875 | 제2의 태블릿 탄생 ...아셨나요? 5 | ..... | 2017/01/12 | 1,873 |
| 639874 | 피부 가려움이 기름진 음식이나 인스턴트 6 | 백두산 | 2017/01/12 | 2,283 |
| 639873 | 방송통신대가 나을까요? 사이버대학이 나을까요? 11 | 대박 | 2017/01/12 | 8,904 |
| 639872 | 보톡스 3 | .... | 2017/01/12 | 903 |
| 639871 | 이재명/청년 솔직 토크,청년세대를 말하다 1 | moony2.. | 2017/01/12 | 305 |
| 639870 | 손이 너무 거칠어요. 9 | 살빼자^^ | 2017/01/12 | 2,997 |
| 639869 | 제조기로 만든 요구르트 장점이 뭐죠? 7 | 궁금해요 | 2017/01/12 | 1,237 |
| 639868 | 제가 느끼는 계란형 얼굴과 각진 얼굴형의 장단점 34 | 음.. | 2017/01/12 | 12,768 |
| 639867 | 합의를 안했으면 다른과 진료를 못 보나요? 1 | 교통사고 후.. | 2017/01/12 | 457 |
| 639866 | 50대 긴머리 여인 31 | 누가나 | 2017/01/12 | 12,019 |
| 639865 | 헌재 온 이영선...화나게 한대요 13 | .... | 2017/01/12 | 4,973 |
| 639864 | 불면증 괴롭네요 7 | ** | 2017/01/12 | 1,448 |
| 639863 | 고인의 핸드폰번호와 카톡을 유지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2 | The | 2017/01/12 | 3,781 |
| 639862 | 핫케이크 구울 때 꼭 계란 넣어야하나요?(계란의 역할) 5 | ?? | 2017/01/12 | 1,583 |
| 639861 | 이재명 뉴딜 정책이 자신이 먼저했다고? 19 | 딱한마디만 | 2017/01/12 | 854 |
| 639860 | 어릴때 갖던 이상한 생각이 있어요 | ,,,, | 2017/01/12 | 1,035 |
| 639859 | 냉동실정리에 납작이 편리한가요? 6 | 크루 | 2017/01/12 | 2,039 |
| 639858 | 미간 보톡스요.. 9 | ㅜㅜ | 2017/01/12 | 2,279 |
| 639857 | 옷 어느 사이트에서 자주 사나요? 4 | .. | 2017/01/12 | 1,636 |
| 639856 | 오늘 국정충들 지령은 문빠 타령 6 | ㅎㅎ | 2017/01/12 | 350 |
| 639855 | 엥?? 촛불광장에 투표함을... 5 | .... | 2017/01/12 | 562 |
| 639854 | 자궁근종 병원선택이 어렵네요 9 | .. | 2017/01/12 | 2,848 |
| 639853 | 서울시향 사건은 ㄹㅎ와 ㅅㅅ과 무관할까요? | 희망 | 2017/01/12 | 631 |
| 639852 | 공무원연금 4 | 국민연금 | 2017/01/12 | 1,852 |
| 639851 | 의정활동 박그네랑 동급인 문재인.. 13 | 의정.. | 2017/01/12 | 1,07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