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화를 낸후 허리통증

허리 조회수 : 1,075
작성일 : 2017-01-10 00:11:13
저번에도 두어번 그런 경험이 있었던것 같아요.
간단한 정도의 화가 아니라 속이 터져서 화를 내니 그 다음날 아니면 그 언저리로 며칠간 허리가 안좋더라구요
그러다 며칠 지나면 저절로 괜찮아지구요.
제가 지난 금욜날 저녁 아이 스마트폰 관련해 화를 엄청 냈는대 토욜 아침에 일어나는데 옆구리쪽 허리가 안좋더라구요.
그래서 이유를 화낸 거라 생각하고 있는데..
오늘이 3일짼데 예전과 다르게 이번엔 누워있는게 고통스럽네요
낮엔 서있거나 앉아있음 불편을 못느끼고 숨을 크게 쉬면 옆구리쪽이 안좋아요.
근데 밤에 잘때 누우면 넘 안좋아 힘드네요.
지금도 낝아 있어요.
다름 이유는 못찾겠고 화낸후 불편감 같은데 이런 경험 있으신분 계신가요?
아님 생각해볼수 있는게 몇달 사이애 한 2키로 정도 살이쪄서 그런가 싶은데.. 그건 아닌거 같구요.
아님 다른곳 의심되는곳은 어딜지?? ㅠㅠㅠ
아이 스마트폰이고 뭐시고 다 마음을 비우고 40중반에 내몸 관리나 잘하자고 생각했는데 또 크게 화를 내버렸네요 에휴 ㅠㅠ

IP : 180.68.xxx.17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0 12:18 AM (182.224.xxx.209) - 삭제된댓글

    화내다가 순간적으로 근육이 뭉쳐서 그런 경험 있어요.
    정형외과 가서 물리치료 받고,
    약 먹고 나았어요.

  • 2. ..
    '17.1.10 12:35 AM (180.68.xxx.176)

    근육이 뭉쳐서...그럴수 있겠네요.
    병원신셀 져야겠네요.
    답글 감사드려요

  • 3. 조심조심
    '17.1.10 3:47 AM (183.97.xxx.177) - 삭제된댓글

    중풍이 가운데 중에 바람 풍자 입니다.
    화를 갑자기 확내면 몸의 기운이 머리쪽으로 몰려요 열받아서 얼굴 벌개지는것처럼. 몸 가운데 자리잡은 기운이 순간적으로 뇌로 몰리면서 뇌의 혈액에 문제가 생겨 몸이 밀부가 마비됩니다. 그걸 중풍이라 하는건 몸 중심에 있던 기운이 위로 뜨면서 그부분이 일시적으로 비게 되니 외부으 바람을 맞게 되는거구요. 갑자기 화내면 우리 나이에 몸 어딘가는 해를 입어요. 마음 잘 다스리셔서 화를 내시더라도 단계적으로 천천히 내시길요.
    추가로 밤에 잠 잘 못자도 허리 아프실껍니다. 자는 동안 단전에 기운이 수렴되야하는데 이생각저생각으로 잠 못자면 며칠간 허리 문제생겨요. 몸의 중심인 허리가 튼튼해야 하는데 이새벽에 저도 잠 안자고 일케 댓글 쓰고 있네요. 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8727 어디갈때마다 짐이 한가득인 분 계세요? 12 심플라이프 2017/01/10 2,991
638726 이 시국에, 도꺠비..리뷰라니.. 26 쑥과마눌 2017/01/10 5,968
638725 노란리본, 스티커 ,퇴진 현수막 보내드립니다. 인천자수정 2017/01/10 608
638724 목뒤가 빨개지면서 꾹꾹쑤시네요 1 2017/01/10 608
638723 이재명 뽑으세요 30 2017/01/10 2,906
638722 코메리카, 세계 유일 미군기지 나라 1 moony2.. 2017/01/10 780
638721 이베이 이용해보신분 도움 좀 부탁드려요. 4 다이슨 직구.. 2017/01/10 553
638720 당뇨 있으면 족욕이 안 좋은가요? 6 1010 2017/01/10 3,497
638719 고지용은 아내 어떻게 만난거에요? 1 중매에요? .. 2017/01/10 3,969
638718 남편보다 낫더라-하는거 있으세요? 17 ㄱ ㄱ 2017/01/10 2,905
638717 안희정 "문재인도 청산 대상?.. 박원순, 동지들 설득.. 6 설득요망 2017/01/10 2,400
638716 난 7분간 한가지 질문이면 충분하다. YES or NO 로만 답.. 1 moony2.. 2017/01/10 1,411
638715 아버지란 인간 참 꼰대에 삿대질밖에 못하는군요 aa 2017/01/10 851
638714 답답한 마음에 물어봐요.. 8 ... 2017/01/10 1,688
638713 완전 눈깔 뒤집힌 김경진 "어이 장관 몰랐어?? 알았어.. 7 moony2.. 2017/01/10 6,302
638712 아파트 부부 공동명의시 대출문의드립니다. 2 아파트 2017/01/10 2,180
638711 웃고 갑시다..장제원=박술녀....... 10 ㄷㄷㄷ 2017/01/10 6,159
638710 아팠던 사람이 죽기전에 잠깐 멀쩡해지는거요..동물도 10 .. 2017/01/10 5,670
638709 박원순 "내가 당해보니 안철수가 나간게 이해된다&quo.. 109 ㅇㅇ 2017/01/10 13,147
638708 이용주 의원님 3 앗싸 2017/01/10 1,690
638707 도서관사서 편입고민이에요 7 핑크알파 2017/01/10 2,944
638706 보험회사에 보험금타는데 제출하는 위잉장은 보험회사에서 2 방ㅌㄷ 2017/01/10 588
638705 다들 주무시는 잠자리 어떻게 해놓으셨어요? 7 궁금 2017/01/10 3,268
638704 安, 귀국 후 '강철수' 면모 부각…비결은 '중도층' 자신감 16 dd 2017/01/10 1,180
638703 중3~1 A급 수학 한달 반만에 다 풀 수 있을까요 4 나쁜엄마 2017/01/10 1,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