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아이깨우는 좋은 방법이 있나요ㅠㅡㅠ(유치원생)
백번 불러도 안일어나고 소리질러 화내야 겨우 눈떠요 ㅠㅡㅠ
9시 나가야하는데 8시 30분 40분에 일어나요
이건 제잘못이죠? ㅠㅡㅠ
빨리빨리하면 안늦을수도 있는 시간이니 아이를 재촉하는데
아이니까 준비를 빨리하는 훈련이 안되어있어
양말신다가도 딴짓..세월아네월아
양치하다가도 딴데가서 책보고 있고..
그러다 결국 오분씩 늦어요 ㅠㅡㅠ
오늘도 결국 소리질러 울렸네요
정말 아침마다 너무 힘들어요
맞벌인데 출근시간이 늦어 다행이다 했는데
그시간마저도 오분씩 늦을때가 잦으니 ㅠㅡㅠ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혜좀 주세요
1. ..
'17.1.9 5:24 PM (211.227.xxx.58) - 삭제된댓글그만할때는 일어나라 소리지르는 것보다 신기하게도
귀에 대고 작은 소리로 조근조근 이야기하면 더 잘 깨더라구요.
중딩된 지금은 씨도 안먹히구요.2. ............
'17.1.9 5:25 PM (125.137.xxx.47)밤에 일찍 재우세요.
8시쯤 자면 일찍 일어날겁니다.3. ;;;;;;;;;;
'17.1.9 5:27 PM (222.98.xxx.77) - 삭제된댓글애가 잠에서 깨어나는 시간이 필요한데 원글님이 너무 다그치나 보네요.
기상하자 마자 아침에 밥맛이 없는 이유도 결국은 위가 깨어나는데 30분 정도 걸려서라는데..
조금 일찍 깨워서 몸도 같이 깨어나게 해보세요4. 보라
'17.1.9 5:27 PM (116.41.xxx.115)늦어도 9시에 재우고
아침엔 살짝 끌어안고 뽀뽀 여기저기해가며 조곤조곤 깨운게 더 잘깨고 짜증도 안내더러구요5. 그래
'17.1.9 5:30 PM (211.36.xxx.191)답은 일찍 자는 거밖에 없어요 일찍 자면 일찍 일어납니다.
6. 사과
'17.1.9 5:36 PM (118.131.xxx.59)사과를 입에 대어주면서 일어나라고 불러줍니다
2~3조각 씹으면서 일어나요
4살때부터 습관이 되서 잘일어나요
벽여행갈때도 미리 얘기해주고 (일찍 자면 아무래도 일찍 일어나죠)사과로 깨웠어요
습관안된 누나도 성공했어요 ..아직 둘다 초등입니다7. ㅇㅇ
'17.1.9 5:36 PM (121.168.xxx.41)몇시에 자나요?
8. ..
'17.1.9 5:39 PM (211.227.xxx.58) - 삭제된댓글사과님..
혹시 잠결에 사과 삼키다가 사레 걸린적은 없었나요?
방법 좋아보이는데 새콤한 사과 씹다가 침도 고이고 잘못 넘어갈까봐 걱정이네요.^^;9. 엄마
'17.1.9 5:42 PM (223.62.xxx.101)정말 지혜로운 분들이 많으시네요.. 조곤조곤..사과도 꼭 시도해볼께요 아직 아기인데 다그치기만 한거같아 너무 미안하네요ㅠㅡㅠ 결국은 제 잘못인데두요
10. 사과
'17.1.9 5:49 PM (118.131.xxx.59)걸린적은 없는데... 씹으며 계속 누워있는게 아니라 눈뜨고 일어나게 유도해요 좀 시간주고 깨워보세요
촉박하게 깨우면 둘 다 힘들고 지쳐요11. ^^
'17.1.9 5:53 PM (223.62.xxx.15)뒤에서 꼭 끌어 안고 우리 예쁜 누구누구 잘잤니? 엄마는 누구를 하늘만큼 사랑한단다~~이렇게 속삭이면서 다정하게 깨워 보세요. 발도 주물러 주고 등도 긁어 주며~
그러면 잘 일어날거예요.12. ....
'17.1.9 6:01 PM (221.147.xxx.216)전 다리부터 발 엎드리라 해서 등부터 엉덩이 또 다리 이렇게 쭉 맛사지해줘요 그러면 한 5-10분내로 일어나요
13. ...
'17.1.9 6:02 PM (139.193.xxx.225)일찍 재우세요.
저녁 8시전에 재우시면
아침 8시전에 깨우지 않아도 일어납니다.14. ooo
'17.1.9 6:06 PM (50.137.xxx.131)책 읽어주기, 등 긁어주기..
젤 좋은건 일찍 재우기
젤 효과좋은건 티비 만화..(습관될까봐 정 급할때만)
자기전.. 내일 계획15. ooo
'17.1.9 6:07 PM (50.137.xxx.131)얘기해주고..옷 같이 정해서 내놔요
16. 쥬쥬903
'17.1.9 6:58 PM (219.250.xxx.13)늦게 자니 늦게 일어나죠~
일찍 자면 됩니다.
전 제발 아침에 푹 자고 싶어요
늘 애가 와서 깨웁니다.ㅠㅠ
9시에 잡니다.17. 중고딩 우리집 애들
'17.1.9 7:18 PM (220.70.xxx.204)큰소리 쳐도 안일어날땐 얼굴에 분무기로 쏴줘요~
깜놀 하고 눈떠요 ㅋ
이게 젤 좋은방법 이긴 한데 애들은 안 좋아라
합니다~18. 엄마가 늦잠
'17.1.9 7:19 PM (121.154.xxx.59)엄마가 더 늦잠자면 됩니다.
제가 그래요 ㅎㅎㅎ 진짜 아침에 못일어나는데, 애들은 일찍 재우고(9시) 밤에 혼자 집에서 놀아요. 그로다 보면 새벽되고 피곤해서 늦게 일어나고.ㅠ
그런 게으른 엄마때문인제 애들이 아침 일찍 일어나고 늦잠자는 엄마 깨워요.
엄마땜에 유치원 늦을까봐 걱정해요.(그래도 지각은 별로안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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