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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가꾸는 건 어떤 의미에서

ㅁㅁ 조회수 : 1,506
작성일 : 2017-01-09 14:32:57

가꾸시나요?

1.보통 자기 만족
2.남의 시선

저는 가꾼다는게 그냥 단정하고 깔끔하면 된다는 생각인데,
보통 화장을 진하게 안한다는 이유로 주변에서 별소리를 다 들어서 궁금해요,

화장을 남 보여주기 위해서 하는 걸까요?
단순 자기 만족일까요?
IP : 112.148.xxx.8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히
    '17.1.9 2:36 PM (122.128.xxx.107)

    남의 시선 때문이죠.
    자기 만족이라는 것도 남들이 예쁘게 봐주니 만족하는 거죠.
    집안에 쳐박혀 있으면서도 풀메이컵 하는 여자 보셨어요?

  • 2. 지금껏
    '17.1.9 2:49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살면서 남의시선 신경쓰여 꾸미겠단 생각해 본 적 없음.
    초등때 우리반에서 제일 깨끗했다고 동창들이 기억해줌
    중고때 새침하니 얌전하고 도도 까칠해서 남학생들
    내앞에서 쭈그려진 꺼벙이들 좀 있었음.
    지금은 .. 어릴때 비해 그다지 나만 신경쓸 여력이 없어
    대충 편할대로 살고 있지만 좀 꾸미면 중 상정도란 말 듣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
    결국 내 맘내키는대로 꾸미거나 안꾸미거나 편할대로 살고있음

  • 3. 저는
    '17.1.9 2:51 PM (182.216.xxx.61) - 삭제된댓글

    가꾼다는 의미가 글어서는 외모 치장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타인의 시선보다는 자기만족 같아요. 아무도 나 신경안써도 저는 좀 스스로 싫더라구요. 예쁘게 입고 머리도 하고 화장도 하고 네일도 하고... 전 제 취향대로 해요. 자기 만족이죠. 뭔가 많이 하고 화겨한 것이 아니라 내 취향에 맞는 것들로 스스로를 꾸미는 편이에요. 뭐 남들이 보지 않는 속옷도 신경쓰고 혼자 집에사 먹는 것도 좀 신경을 써요.
    전 자기 만족^^

  • 4.
    '17.1.9 3:06 PM (123.228.xxx.184)

    둘 다죠.
    1, 2는 서로 상통한다고 봅니다.

  • 5.
    '17.1.9 3:10 PM (175.223.xxx.151)

    남의 이목이죠.

    자기 만족이면
    주말이나 밖에 안나가는 날에도
    샤워하고 머리감고 화장하고 옷 말끔하게 입고 자기 주변 정리정돈해야 하는데

    주말이면 안 씻고 머리도 안 감고 늘어진 옷 입고 있잖아요.

  • 6. ㅇㅇ
    '17.1.9 3:22 PM (221.158.xxx.207) - 삭제된댓글

    가꾸는건 단정 깔끔 그이상을 하는거 아닌가요?
    둘다겠지만 남 시선이 더 크다 보구요
    만약 무인도에서 혼자 살아도 가꾸고 살 여자 몇이나 되겠어요

  • 7. ..
    '17.1.9 3:38 PM (125.132.xxx.163)

    나이 들어 후줄근한 모습으로 다니면 사귀는 친구들에게도 예의가 아니죠
    호텔갈때 차림이랑 편의점 갈때 차림이 다르듯이 만나는 사람이 우리 아이 선생님이면 더 신경 쓰듯이 최대한 예쁘게 하고 만나면 상대방도 좋아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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