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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때 뭐 하고 계셨어요?

ㅇㅇ 조회수 : 2,468
작성일 : 2017-01-09 14:28:31
궁금합니다. 30-32살 즈음에 어떻게 사셨어요?
IP : 220.85.xxx.206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쇼개팅 선
    '17.1.9 2:29 PM (110.70.xxx.67)

    남자만 죽어라 만낫네요

  • 2. ,.
    '17.1.9 2:29 PM (121.141.xxx.230)

    31살때 임신해서 태교중이었던거 같아요~~~ 애낳고 육아하고 우울증걸려 힘들었던 기억이 ㅡㅡ;;;;

  • 3. ..
    '17.1.9 2:30 PM (121.131.xxx.118) - 삭제된댓글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면서 이사 승진을 꿈꾸고 있었어요
    현실은 ㅠㅠ

  • 4. .....
    '17.1.9 2:31 PM (218.50.xxx.32) - 삭제된댓글

    어머니께서는 아프시다 돌아가시고 저는 멘탈붕괴와 불안정한 심리때문인지 그전같으면 만나지도 않았을거지같은 놈들만나느라 시간보내고 제 흑역사네요 ㅋ다행히 지금남편만나면서 다시 제모습으로 돌아올수 있었죠 ㅋㅋㅋ

  • 5. ㅎㅎ
    '17.1.9 2:33 PM (222.232.xxx.202) - 삭제된댓글

    직장 다니고 자격증 공부 학원 다니고
    친구 만나고 가끔 술 한잔 하고
    많이 돌아 다니고 소개팅하고. 바쁘고 힘들기도 했지만 재미도 있었던듯 해요.

  • 6. ㅎㅎ
    '17.1.9 2:39 PM (222.232.xxx.202) - 삭제된댓글

    직장 다니고 자격증 공부 학원 다니고
    친구 만나고 가끔 술 한잔 하고
    많이 돌아 다니고 소개팅하고. 바쁘고 힘들기도 했지만 재미도 있었던듯 해요.
    그러다 30중반 되니 친구들도 거의 결혼.뭘해도 시들해지는거도 있고 그쯤 저도 결혼 했어요.

  • 7. 옛날~
    '17.1.9 2:44 PM (14.32.xxx.47)

    애가 유치원 다닐때였네요.
    저는 돈 열심히 벌러다녔고~
    남들 집사는거보고 맨날 침흘리고... 신세한탄도 하고...
    그러다가 35살에 드디어 아파트샀네요. 꿈만 같아요~

  • 8. ...
    '17.1.9 2:46 PM (221.151.xxx.109)

    회사 다니면서 맛집 많이 다녔어요
    결혼에 대한 생각도 별로 없었고...
    아직도 싱글이예요 ㅎㅎ

  • 9. ㅇㅇ
    '17.1.9 2:48 PM (175.209.xxx.110)

    요새랑 예전이랑은 많이 다르죠.
    제 주변 그 나이 또래 지인들 보자면
    일 열심히 하고 주말엔 친구들이랑 술약속 많이 하고 ㅋㅋ
    골프나 여행 틈틈히 가고. 남자/여자 생기면 데이트도 열심히 하고. 그러다가 36 넘어서 느긋하게 결혼하는 사람이 대다수... 적어도 제 주변은 그러함.

  • 10. @@
    '17.1.9 2:49 PM (121.150.xxx.212)

    31살 여름에 아이 낳고 열심히 아이 키웠어요...^^

  • 11. ..
    '17.1.9 2:50 PM (210.90.xxx.6)

    저도 31살에 임신해서 열심히 직장 다니고 있었어요.
    큰아이 어린이집 다니는데 헤어질때마다 눈물바람하고
    몸은 힘들고 그랬는데 벌써 세월이 훌쩍 지났네요.

  • 12. ....
    '17.1.9 2:57 PM (147.47.xxx.72)

    그렇게 원하던 대학에 유학간 첫 해였는데, 너무 잘난 아이들 틈바구니 속에서 기죽어 지냈었어요.

  • 13. 제가
    '17.1.9 3:05 PM (164.124.xxx.147)

    올해 46인데 그 당시에는 여자 30살 넘으면 노처녀 취급 받았었어요.
    그리고 정말 주위를 둘러봐도 나이 맞는 남자들은 다 제짝이 있고 짝 없는 사람들은 성격이 이상하다거나 키가 많이 작다거나 등등 뭔가 이유가 있어 보이는 상황.
    난 이제 혼자 살아야겠구나 하고 마음을 비우던 나이였네요 ㅎ
    근데 31살 10월에 지금 남편 만나서 33살에 결혼했어용.

  • 14. ㅇㅇ
    '17.1.9 3:17 PM (222.101.xxx.65) - 삭제된댓글

    맨날 야근하며 살았네요 ㅠ

  • 15. ..
    '17.1.9 3:26 PM (203.126.xxx.70)

    31 살 봄에 선보고 ....가을까지 연애하다 그해 가을에 결혼했어요

  • 16. ...
    '17.1.9 3:28 PM (211.202.xxx.47)

    첫 아이 낳고, 회사에서는 승진도 하고 몸은 힘들었지만, 앞날에 대한 기대가 있었지요..

    지금은 그 아이는 저를 갉아 먹는 미친 사춘기를 겪고 있고, 회사는 그만 뒀고, 양가 부모님은 늙어 가시고
    전형적인 중년을 겪고 있네요.

  • 17. 둘째낳고
    '17.1.9 3:28 PM (220.70.xxx.204)

    열씨미 애들 키우고 있었네요 ㅋ

  • 18. ,,,
    '17.1.9 3:30 PM (121.128.xxx.51)

    31살에 애기 낳고 쩔쩔매며 키웠어요.

  • 19.
    '17.1.9 3:49 PM (114.206.xxx.210)

    두번째 직장 그만두고 호주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1년 지내다 왔네요

  • 20. 바빴어요
    '17.1.9 4:47 PM (119.71.xxx.143) - 삭제된댓글

    연초에 4달 해외배낭여행 - 귀국 후 알바하며 대학원 준비 및 합격 - 대학원 재학 중 결혼 - 임신

  • 21.
    '17.1.9 4:50 PM (58.122.xxx.72)

    학위 따고 귀국해서, 갓 취직했던 때에요.
    일 배우는게 재미있어서, 진짜 신나게 첫 직장 다녔네요.

  • 22. ...
    '17.1.9 5:00 PM (121.134.xxx.51)

    연애 끝내고 바로 사업 시작했고,
    바로 그 해 사업이 잘되서 외국에서 반,한국에서 반
    생활했어요. 힘들지만 반짝반짝 했던 시기라
    좋은기억이네요

  • 23. 아기
    '17.1.9 6:22 PM (211.108.xxx.4)

    첫째낳고 막 갓난아기 키우느라 정신없던시절이네요

  • 24. 하하
    '17.1.9 7:00 PM (92.109.xxx.55)

    그렇게 원하던 대학에 유학간 첫 해였는데, 너무 잘난 아이들 틈바구니 속에서 기죽어 지냈었어요. 222

    지금 전데요. 한 학기 마친 제 심정이에요 ㅠㅠ

  • 25. 저도
    '17.1.9 7:42 PM (211.107.xxx.110)

    1월에 아기낳고 아이키우느라 집에 갇혀 살았네요.
    인생 최고 힘든 일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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