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흥업소다니는놈이 청렴감사팀일을하네요?!

미친 조회수 : 2,164
작성일 : 2017-01-06 23:38:22
예전에 남편회사에
허구헌날 술에쩔고 유흥업소나 다니고 남자직원들 다 몰고다니면서
이상한데나 들락거리던 개쓰레기새끼가 하나있거든요
( 법인카드도 마구 쓰던새끼..)
물론 같이 다닌놈들도 쓰레기지만..

그래서 저희집도 가정파탄이 날뻔했고
노래방가서 도우미랑 그일당들이랑 논거 사진까지 남겨와서
법원까지 이혼접수한일도 있었거든요

글쎄 남편이 이번에 옮긴다는 회사에
그 미친새끼가 팀장으로 있다는거에요
그것도 소속되어있는팀이 감사팀/ 준법감시/부정부패 감시
업무랍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이나라가 진짜 미쳤군요
저런 쓰레기만도 못한놈이 더군다나 맡은업무가 저런업무라니
ㅎㅎㅎ 진짜 역겹고 토가쏠려요

공공기관,공기업에 저런 쓰레기새끼가 ㅎㅎㅎㅎㅎ
청와대부터 밑에 기관들까지 어쩜 이리 안썪은데가 없나요?

저 이거 어디다 신고할까요?
아니 그회사 민원실에 투서넣어볼까요?
(그때 노래방도우미 무릎에앉히고 찍은사진 그거랑같이..)
다른사람도 아닌 저런 드런놈이 ...
진짜 어이상실이에요

저런 쓰레기류들은 제거를해야하는거 아닌가요?
IP : 39.7.xxx.3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무원이나 기업이나
    '17.1.7 12:11 AM (223.33.xxx.142)

    저런 놈은 거시기를 자르든 콩밥을 먹여야.

  • 2. 어쩜
    '17.1.7 12:22 AM (175.223.xxx.75)

    그회사에 가장 부패한인간이 저일을 하는지..
    기가막힙니다

  • 3. 우왕
    '17.1.7 12:43 AM (119.69.xxx.8)

    ㅋㅋㅋ
    감사팀에 올리세요 어쩌나 보게

  • 4. 인간
    '17.1.7 12:53 AM (175.223.xxx.23) - 삭제된댓글

    친구 남편 룸녀한테 빠져서 애들이랑 부인 버리고 집 나가서 재산분할 안해주려고 대출얻고 이혼사유 만들려고 친구 정신과로 불러들여서 친구가 기가 차서 불륜사진 잔뜩 찍어서 이혼했는데요.
    그 남자가 몇 년전에 당당히 대기업 이사로 이직해서 자리잡고 있답니다. 그 회사 모토가 '함께하여 더 큰 ××'이'던데 지 꼴리면 처자식도 버리는 사람이 누구와 뭘 함께 하는지 모르겠네요.
    서울대 나와서 유학파라면 더럽게 살아도 대기업 이사되는지...요즘 대기업은 이사급이면 평판조회한다더니 그것도 엉망이네요. 10년 조강지처 친구 폐인 만들고...쓰레기를 인재로 보는 그 대기업도 불쌍하네요. 82에서 나름 그 집안 평이 좋은데...

  • 5. 인간
    '17.1.7 12:54 AM (175.223.xxx.23) - 삭제된댓글

    친구 남편 룸녀한테 빠져서 애들이랑 부인 버리고 집 나가서 재산분할 안해주려고 대출얻고 이혼사유 만들려고 친구 정신과로 불러들여서 친구가 기가 차서 불륜사진 잔뜩 찍어서 이혼했는데요.
    그 남자가 몇 년전에 당당히 대기업 이사로 이직해서 자리잡고 있답니다. 그 회사 모토가 '함께하여 더 큰 ××' 던데 지 꼴리면 처자식도 버리는 사람이 누구와 뭘 함께 하는지 모르겠네요.
    서울대 나와서 유학파라면 더럽게 살아도 대기업 이사되는지...요즘 대기업은 이사급이면 평판조회한다더니 그것도 엉망이네요. 10년 조강지처 친구 폐인 만들고...쓰레기를 인재로 보는 그 대기업도 불쌍하네요. 82에서 나름 구 대기업 집안 평이 좋은데..

  • 6. 대체
    '17.1.7 12:59 AM (175.223.xxx.94)

    가만보면요
    저런류 인간들은
    악행을 저지르고 살아도 더 잘나가고 잘사는비법은
    대체 뭔지 묻고 싶어요

    바르게 살아온 제가 다 바보스럽기까지 하네요

  • 7. 인간
    '17.1.7 1:36 AM (175.223.xxx.23)

    친구 남편 룸녀한테 빠져서 애들이랑 부인 버리고 집 나가서 재산분할 안해주려고 대출얻고 이혼사유 만들려고 친구 정신과로 불러들여서 친구가 기가 차서 불륜사진 잔뜩 찍어서 이혼했는데요. 친구 폐인 만들었어요.
    그 남자가 몇 년전에 당당히 대기업 이사로 이직해서 자리잡고 있답니다. 그 회사 모토가 '함께하여 어쩌고 저쩌고' 던데 지 꼴리면 처자식도 버리는 사람이 누구와 뭘 함께 하는지 또 배신을 안 할지 모르겠네요.
    서울대 나와서 유학파라면 더럽게 살아도 대기업 이사되는지...요즘 대기업은 이사급이면 평판조회한다더니 그것도 엉망이네요. 쓰레기를 인재로 보는 그 대기업도 불쌍하네요. 82에서 나름 구 대기업 집안 평이 좋은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8031 국민의당 ↔ 바른정당 서로 비판 0건, 민주당엔 모두 견제구 2 샬랄라 2017/01/09 620
638030 청문회 시작하네요 6 .... 2017/01/09 847
638029 성격이 다른 물고기는 따로 키워야할까요? 4 비파물고기 2017/01/09 558
638028 급하게 조언좀 구할게요 시어머니가 옷 사러 가재요 23 2017/01/09 4,905
638027 일본화폐로 3 82cook.. 2017/01/09 601
638026 1가구 1소녀상 어때요??? 13 선동인 2017/01/09 864
638025 살림선배님들~ 베개속 솜도 세탁하는 건가요? 4 이제야아 2017/01/09 1,758
638024 "최순실·장시호, 수시로 약물복용…'그러다 훅 간다' .. 3 마약수사하라.. 2017/01/09 1,967
638023 걷기가 정말 별로 인가요?? 22 음.. 2017/01/09 6,290
638022 설날에 1박 어디가서 하면 좋을까요? 4 알려주세요 2017/01/09 1,036
638021 절실히 몸매 좋아지는 법 공유 부탁드릴께요. . 11 rmfoe 2017/01/09 4,869
638020 생각이 깊은 사람과 속이 깊은 사람.. 어떤 차이가 있나요? 4 인간 2017/01/09 2,787
638019 장남이라도 명절은 원래 번갈아가며 가는거 아닌가요? 10 엥? 2017/01/09 2,107
638018 청문회 불출석 사유서...내용보세요 3 .... 2017/01/09 995
638017 이 시월드는 비정상인거죠? 9 zz 2017/01/09 1,517
638016 술만먹음 사랑타령하는 남편..지겨워요@ 11 jj 2017/01/09 3,298
638015 40대 중반에 재도전 5 ... 2017/01/09 2,307
638014 생애 처음으로 예쁜단 소리가 나오는 탈렌트가 이세영이네요 7 예뻐서.. 2017/01/09 5,890
638013 [단독]검찰 ‘최순실, 박근혜 선거 주도적 관여’ 증거 잡았다 2 잘놀았네 2017/01/09 1,477
638012 테팔 고기 굽는 전기팬 코팅이 조금 벗겨졌는데 버리나요? 3 ... 2017/01/09 1,470
638011 최고 몸무게 경신했는데 왜 위기의식이 없을까요 ㅠ.ㅠ 22 다이어트 2017/01/09 3,500
638010 아베 "10억 엔 냈다. 한국은 약속 지켜라".. 15 소녀상철거요.. 2017/01/09 1,507
638009 고딩 아들 - 홍삼 먹이면 안 되는 경우 있을까요? 9 건강식품 2017/01/09 1,744
638008 슬픈데 눈물이 안나요 3 ㅇㅇㅇ 2017/01/09 3,312
638007 [스포有]죽여주는 여자를 보고나서 노년의 삶에 대한 생각 5 [영화이야기.. 2017/01/09 3,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