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회생활 은근 슬쩍 꼬투리 잡는 거 같은데 아닌가요?

sdf 조회수 : 1,195
작성일 : 2017-01-06 10:56:41
옆에 남자직원하고 동갑내기인데 제가 한달정도 늦게 들어왔고

회사에서 제가 가장 신참이예요. 평상시에 사이는 나쁘지 않은 편같은데요
저를 살짝 우습게 본다는 느낌이랄까요?
제가 예민반응하는건지 봐주세요
옆에 남자직원이 예를 들면 제가 애기할때

그렇게 다이어트 하는 거 너무 힘들겠어요. 하니깐
"저장해 놓은게 많으셔서 괜찮으실꺼예요."

저는 연하는 싫어요. 하니깐
"그게 선입견이예요. 하며 10분을 넘게 열변을 토함"

저는 늘 장거리 연애만 했어요.
"조금 변태 기질이 있으신데요? 하며 쭉 애기..."

그래서 그게 무슨 선입견이냐며 취향일수도 있죠? 하니 계속 길게 길게 이야기 하는 겁니다.
다른 사람한테는 꼬투리 안 잡는거 같은데 저한테 유독 그래요.
사소한건데 예민하게 반응하는거 맞죠?

저는 자꾸 그분한테 게이 같다고 놀리고 있긴 해요
사회생활 처음인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기분 나빠서요
IP : 175.156.xxx.4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6 10:59 AM (221.146.xxx.118)

    듣기 싫으면 짜르세요.
    다 들어주니까 10분이나 지껄이고 있는 거 아닐까요.

  • 2. 원글
    '17.1.6 11:00 AM (175.156.xxx.42)

    어떤식으로 잘라야 하나요?
    직원들끼리 분위기 좋은데... 짜르기도 뭐하고
    제가 딱 봐도 항상 웃고 화 안 내고 약하고 그런 성격이라 대처가 필요해요

  • 3. sdf
    '17.1.6 11:02 AM (175.209.xxx.110)

    뭔 토를 저리 정성스럽게 달아 ㅋㅋㅋ
    혹시 원글님한테 관심있는거 아닐까요 ㅋㅋㅋㅋ

  • 4. ...
    '17.1.6 11:13 AM (116.33.xxx.29)

    원글님은 왜 저 사람한테 게이라고 놀리나요?

    연하 싫어요 장거리 연애 이야기에 주절주절하는거 보니까 관심의 표현같기도 하고요..

  • 5. 원글
    '17.1.6 11:18 AM (175.156.xxx.42)

    저런 식으로 당하니깐 좀 열받아서 저도 애기한거예요
    게이라고 놀림은 장난식으로 나온 애기예요. 우리끼리.

  • 6. ...
    '17.1.6 11:18 AM (221.151.xxx.109)

    개인적인 얘기를 하지 마세요
    빈틈을 보이지 마시고

  • 7. ....
    '17.1.6 11:43 AM (58.234.xxx.216) - 삭제된댓글

    ㅎㅎ 둘이 소꼽놀이하는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7602 부모들의 흔한 착각, 자연속에서 아이를? 6 ㅇㅇ 2017/01/06 3,331
637601 왜 주변 아파트 새로 생기는데 근처 아파트값이 오르는거죠? 5 ㅇㅇ 2017/01/06 2,780
637600 부동산 잘 아시는 분 - 합리적인 해결방법 조언 부탁드려요 15 bb 2017/01/06 2,410
637599 강아지를 데려오기로 햇는데... 17 ㅇㅇ 2017/01/06 3,319
637598 1.14 벙커 포트럭 파티에 가져갈 메뉴 공유해요 18 ciel 2017/01/06 1,999
637597 어떤 삶이 더 나아보이세요? 16 그냥이 2017/01/06 4,742
637596 결혼 후 첫싸움ㅠ 13 으이구 2017/01/06 3,729
637595 아사히 캔맥주 맛이 어떤가요 ? 5 ㅁㅁ 2017/01/06 2,430
637594 박근혜 각하와 정호성 비서관의 정다운 대화 11 각하 2017/01/06 4,564
637593 법륜스님 영상을 보다가 느낀건데 11 ..... 2017/01/06 2,917
637592 (생중계) 황교안, 최순실 일가 연루 의혹. 최초 제기 2 고발뉴스 2017/01/06 1,567
637591 건강원 오픈 개업선물 2 미니미니 2017/01/06 846
637590 와싱 가죽 - 원래 바랜듯 한가요? 가방 2017/01/06 591
637589 제가 이래서 사람들과어울릴수없나봐요!!? 9 무개념 2017/01/06 2,492
637588 급질문)까둔 마늘에 곰팡이가 폈는데 2 ㅠㅠ 2017/01/06 1,506
637587 여기는 외동 찬양 일색이네요.. 41 ㅇㅇ 2017/01/06 7,257
637586 핸드폰 잘 산건지 봐주세요 1 여울 2017/01/06 1,061
637585 페라가모 빨간 웨지 힐을 사버렸어요. 6 이렇게 비싼.. 2017/01/06 2,316
637584 통화할때마다 우는 친정엄마.. 8 123 2017/01/06 4,024
637583 정유라가 안들어오겠다던데 항상봄 2017/01/06 764
637582 속보ㅡ 정유라 조건부 귀국도 철회 20 .... 2017/01/06 5,717
637581 안 입는옷 처분 2 노노 2017/01/06 1,557
637580 박지만이 오촌살인사건관련 인터뷰하려고 했었대요 2 좋은날오길 2017/01/06 2,303
637579 특검..공문 처리하세요..국조 4 .... 2017/01/06 1,056
637578 옆동네사는 동네엄마..연락을 끊으려 하는데.. 7 ㅘㅣㅣ 2017/01/06 4,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