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불법 미인가 대안학교,절대 보내지 마세요-뒤늦게 후회하지 말고

wjddmlfhqrps 조회수 : 3,656
작성일 : 2017-01-06 04:12:01
요즘 고액 불법학원들이 교육부의 관리 감독과 법망을 피해 큰 수익을 올리려고
미인가 대안학교로의 전환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이런곳은 입학금과 수업료를 년간 수천만원을 받으며 귀족학교라는 허울을 뒤집어쓰고
큰돈을 챙기며 탈세까지 일삼고 있습니다.
특히 학생부종합전형의 헛점을 노리고 정규 교과과정도 없이 오로지 스펙만 조력해
명문대를 보낼것같이 광고하며 고액 수업료를 챙기는 미인가 대안학교에 절대 보내지마세요.
그들은 학교라 하지만 고액 학원일뿐이고 명문대를 이용한 사업이고 허상입니다.
상위권 대학에선 학생부와 기초학력미달인 미인가학교 학생의 서류는 통하지않고
그외 서울권대학 역시 학력인정도 안돼 학생부종합전형 지원도 불가입니다.
더 큰 문제는 피해가 발생해도 법적으로 보호받을수 없다는겁니다.
이미 많은 피해 학생들이 발생했고 학생들이 우수수 빠져나가자 여기저기 광고를 대대적으로 하네요.
이들의 행각을 대학과 교육부도 인지했고 대책을 논의중이라 하니 소중한 자녀의 인생이
사기꾼들의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이런 인간들에게 사기당하면 공교육이 얼마나 소중한지도 알게됩니다
부득이 대안학교를 보내려면 정식 인가된 곳으로 보내셔야 교육부의 관리와 법의 보호를 받을수 있습니다.

IP : 223.62.xxx.8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쮜니
    '17.1.6 5:32 AM (115.138.xxx.54)

    미친듯이 경쟁조장하고 학원좀비-결국은 취준생, 백수 만드는 공교육에 환멸느끼는 학부모들이 대안학교 생각하는 거죠
    무조건 대안학교 뭉갤 생각부터하지말고 공교육이나 바로세우고 까시오!

  • 2. 윗님
    '17.1.6 7:54 AM (118.36.xxx.235)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공교육을 망친 것도 아니고 대안학교 비판하는 게 뭔제가 되나요?
    제가 아는 학생도 대안학교 다니다가 교장이 학교를 폐업(?)하는 바람에 붕 떠서 난감해하는 경우를 본 지라 원글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 3. 윗님
    '17.1.6 7:55 AM (118.36.xxx.235)

    원글님이 공교육을 망친 것도 아니고 대안학교 비판하는 게 문제가 되나요?
    제가 아는 학생도 대안학교 다니다가 교장이 학교를 폐업(?)하는 바람에 붕 떠서 난감해하는 경우를 본 지라 원글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 4. 양심
    '17.1.6 7:59 AM (122.37.xxx.171) - 삭제된댓글

    아무리 돈 버는 일이지만 양심 좀 챙기세요.
    며칠전에 토시 하나 안 틀리고 올렸던 글을 또 재탕합니까. 여기 분들 그렇게 머리 나쁘지 않아요.

  • 5. ㅇㅇ
    '17.1.6 8:20 AM (211.237.xxx.105)

    근데 재탕을 한다 해도 저게 누구한테서 돈을 버는 일이란말입니까?
    공교육측에서 대안학교 까는 글 올리면 알바비 줍니까?
    못본 사람을 위해서도 다시 올릴수도 있지요.
    양심님처럼 하루종일 여기붙어있는 사람들 별로 없어요.

  • 6. 양심
    '17.1.6 8:25 AM (122.37.xxx.171) - 삭제된댓글

    알바라고 오해했다면 죄송합니다.
    글이 인상적이라서 기억한 거지 하루종일 누가 글 또 같은 올리나 감시하진 않습니다.
    저도 생업이 있으니까요.
    이제 두 번 올리셨으면 설마 또 올리시진 않으리라는 게 아마도 제 착각일 거 같군요.

  • 7.
    '17.1.6 9:59 AM (119.14.xxx.20)

    이 글 두 번이 아니라, 여러 번 봤어요.

    하지만, 개인적 원한(?)이라면 또 몰라도 어떤 다른 목적으로 올리신 것같진 않아요.

    의심 갈 대목을 굳이 찾자면...
    '공교육이 얼마나 소중한지도 알게됩니다...'
    이 정도인데, 저 정도야뭐...

    저 문제 심각한 거 맞습니다.
    우리나라 공교육 문제 많은 것도 사실이지만, 언젠가부터 대안학교가 무슨 보다 더 나은 선택인냥 미화되고 한 부분도 분명 있지요.

    더불어 홈스쿨링같은 것도 알고 보면 원래의 좋은 취지와는 너무나도 동떨어진 사례도 무수히 많고요.

  • 8. ㅁㅁ
    '17.1.6 10:26 AM (175.115.xxx.149)

    대안학교는 원래 정식 학력으로 인정 못받지않나요?

  • 9. 미인가 대안학교 보낸다면
    '17.1.6 11:17 AM (39.118.xxx.24)

    검정고시를 치겠죠..
    친구가 아들둘을 모두 출자금까지내며 미인가대안학교 보냈는데
    대부분 부모들이 학벌보다는 아이의 행복한 삶?에 가치와 중점을 둔 교육관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부모들 참여도 많고 거의 공동체 처럼 보이던데..전 대단한 사람들이다 생각했는데
    입시를 이용한 저런 상술이 판칠수도 있겠군요.

  • 10. ..
    '17.1.6 12:49 PM (1.218.xxx.244) - 삭제된댓글

    미인가 대안학교는 거의 기독교 기반이던데요.
    골수들은 학교에서까지 기도를 하길 바라니 냅둬요.
    그 사람들은 과학이니 수학이니 다 필요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9882 제일평화 앞에 가방 파는곳은 개인 소매는 안하나요? 2 ... 2017/01/12 1,120
639881 이슬비친지 4일째인데 소식이 언제쯤 올까요 5 라벤더 2017/01/12 2,457
639880 은행에서 전세대출 상담후 대출스팸전화 급증 개인정보 2017/01/12 524
639879 미안해 2 엄마 2017/01/12 590
639878 보온도시락 1L 너무 작은가요? 2 도시락 2017/01/12 833
639877 대퇴골이 틀어진 안짱다리 2 교정 2017/01/12 834
639876 남편 실직후 가정주부되었어요 36 고주스 2017/01/12 20,143
639875 오늘같은날 초보운전자 운전해도 될까요? 5 ㅎㅎㅎ 2017/01/12 989
639874 제2의 태블릿 탄생 ...아셨나요? 5 ..... 2017/01/12 1,873
639873 피부 가려움이 기름진 음식이나 인스턴트 6 백두산 2017/01/12 2,283
639872 방송통신대가 나을까요? 사이버대학이 나을까요? 11 대박 2017/01/12 8,904
639871 보톡스 3 .... 2017/01/12 903
639870 이재명/청년 솔직 토크,청년세대를 말하다 1 moony2.. 2017/01/12 305
639869 손이 너무 거칠어요. 9 살빼자^^ 2017/01/12 2,997
639868 제조기로 만든 요구르트 장점이 뭐죠? 7 궁금해요 2017/01/12 1,236
639867 제가 느끼는 계란형 얼굴과 각진 얼굴형의 장단점 34 음.. 2017/01/12 12,768
639866 합의를 안했으면 다른과 진료를 못 보나요? 1 교통사고 후.. 2017/01/12 456
639865 50대 긴머리 여인 31 누가나 2017/01/12 12,019
639864 헌재 온 이영선...화나게 한대요 13 .... 2017/01/12 4,973
639863 불면증 괴롭네요 7 ** 2017/01/12 1,448
639862 고인의 핸드폰번호와 카톡을 유지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2 The 2017/01/12 3,781
639861 핫케이크 구울 때 꼭 계란 넣어야하나요?(계란의 역할) 5 ?? 2017/01/12 1,583
639860 이재명 뉴딜 정책이 자신이 먼저했다고? 19 딱한마디만 2017/01/12 853
639859 어릴때 갖던 이상한 생각이 있어요 ,,,, 2017/01/12 1,034
639858 냉동실정리에 납작이 편리한가요? 6 크루 2017/01/12 2,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