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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비만 다이어트 짜증나요

--- 조회수 : 4,465
작성일 : 2017-01-05 22:16:45

소식과 절식과 운동과 다 하고 있어요

4킬로 정도 빠졌는데

거짓말 안하고 배하고 등만 빠져요 아..얼굴하고요

허벅지 종아리 정말 한개도 안 빠졌어요

4킬로로 뭘 기대하냐 그럴수도 있지만

배랑 등은 자꾸 빠져가고 팔뚝도 조금 빠진듯 한데 잘은 모르겠고

암튼 다리는 진짜 안빠지네요

독해요 독해

지방흡입 해버릴까 ...짜증나요

IP : 220.78.xxx.3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감
    '17.1.5 10:18 PM (39.7.xxx.169)

    소식, 빨리걷기, 죽어라 스쿼트 런지하는것만이 정답인데 문제는 근력운동 겁나게 힘들고 짜증난다는거... 정답을 다들 알지만 못하죠. 너무 힘드니까. 상체비만은 살빼기 더 힘들어보이더라구요. 트레이너들도 하비가 차라리 낫다고들 하데요.

  • 2. 저는 반대
    '17.1.5 10:19 PM (114.205.xxx.8)

    저는 배랑 등이 정말 안들어가요
    허벅지에 맞춰 상체를 빼고싶은데 트레이너는 반대로 허벅지가 너무 없다고 ㅠㅠ 그런데 허벅지 엉덩이만 빠져요

  • 3. ㅇㅇㅇ
    '17.1.5 10:20 PM (125.185.xxx.178)

    스트레칭 자주 하세요.
    하비는 스트레칭 마사지가 좋아요.

  • 4. 저는 반대
    '17.1.5 10:20 PM (114.205.xxx.8)

    하체비만일지라도 엉덩이 풍만해서 허리 잘록해보이시는 분들 부러워요! 건강에도 훨씬 좋다고 하구요! 모르는 소린가요? ㅎㅎ

  • 5. 다시 태어나야
    '17.1.5 10:23 PM (223.33.xxx.19) - 삭제된댓글

    지인이 흡입했는데 2-3년만에 다시 돌아왔던데요.
    요가랑 필라테스 꾸준히 해야 조금 날씬해지더군요.

  • 6.
    '17.1.5 10:35 PM (223.62.xxx.5) - 삭제된댓글

    제가 그래서 갈비뼈 들어남 하체살도 빠집니다

  • 7. ㅜㅜ
    '17.1.5 10:38 P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

    하체는 그냥살이아니고
    셀룰라이트 덩어리래요
    이게 일종의 노폐물 그리고 순환되어빠지지못한 지방덩어리들이 혈액과함께뭉쳐진건데 절대안빠집니다
    최후까지살아있어요
    체질적인문제에 주로 운동부족 탄수화물과잉섭취
    여성호르몬과다 하체냉해서오는 순환부족
    다합쳐진문제라서 거의안빠진다고보면돼요
    지방흡입이 그나마 해결책이래요

  • 8.
    '17.1.5 10:53 PM (125.182.xxx.27)

    에스테틱적관리만이 해결해줘요 그리고운동도

  • 9. 경락 병행하세요
    '17.1.5 10:54 PM (58.148.xxx.150)

    돈이 들어서 그렇지 ㅠㅠ
    확실해요

  • 10. ......
    '17.1.5 10:55 PM (220.80.xxx.165)

    태생적으로 탄수화물 싫어하고 냉체질 아니여도 죽어라 안빠지는 하체있어요.
    다이어트하면 얼굴만 빠져서 ㅠ.ㅠ
    그냥 살기로했네요.

  • 11. 저도
    '17.1.5 11:02 PM (118.221.xxx.117)

    다이어트 하면서 82에 딱 원글님같은 글 두번이나 올렸었어요.
    모태 하비였구요. 삼십 중반에 난생 처음 하는 다이어트였어요.
    164에 61->48로 오개월동안 13키로 감량했고, 하체는 정말 가장 마지막에 빠졌어요. 식단조절이야 당연한거고 맨날 꼬집고 근력운동하고 스트레칭 하구요. 정말 정말 힘들었는데 뿌듯하긴 하네요.
    성공하세요!!

  • 12. 치즈돈까쯩
    '17.1.5 11:12 PM (122.47.xxx.19)

    하체만 차가워지는...그걸 30대에 알았어요.다른사람은 수족냉증인데..저는 발은 또 따뜻해요.어디가 차갑냐면 하벅지만 차가워요..희한하죠.그걸 40년가까이 살다가 알았답니다.죽어라 스쿼트하면서 허벅지에 항상 온찜질을 했어요.여름빼고 사계절 모두..그거 한 일년했더니 잘 빠지더라구요.자기가 왜 안빠지는지 원인을 알아야해요

  • 13. ...
    '17.1.5 11:20 PM (220.94.xxx.214)

    하체 살은 정말 최후로 빠져요.
    제가 키가 162인데 몸무게가 44이하라야 하체가 좀 날씬해지더라구요. 애들 아가때 힘들어서 그 몸 이었고, 지금은 50인데 하체 튼실해요. 상체는 마르고 하체 튼실~ㅡㅡ

  • 14. dlfjs
    '17.1.6 1:05 AM (114.204.xxx.212)

    다 빠지고 마지막에 약간 빠지대요
    49나갈땐 좀 볼만했어요

  • 15. 555
    '17.1.6 4:23 AM (106.102.xxx.44)

    하비는 무염식해야 돼요.

  • 16. 다리찢기
    '17.1.6 9:28 AM (58.225.xxx.118)

    유연하긴 하세요? 다리찢기도 하시나요? 스트레칭이라고 하면 듣기 좋지만..
    앞뒤로 쫙쫙 유연해질 때 다리가 가장 살이 많이 빠졌었어요.
    저도 한 뻣뻣 해서 다시 돌아오고 살도 돌아왔지만..ㅠㅠ
    운동과 더불어서 다리찢기도 해보세요!

  • 17. 스쿼트
    '17.1.6 11:54 AM (121.160.xxx.191)

    스쿼트 런지는 근육을 발달시켜서 날씬하게 보이는 착시효과만 있어요.날씬해진듯해서 스키니진을 입어보면 역시 내다리입니다.스쿼트 런지하시고 무염도 하시고 폼롤러로 열심히 문지르고 몸을 따뜻하게하고 스트레칭을 많이하면 쪼끔 날씬하게 보입니다.전 다리는 포기하고 복부만 신경써요.다리는 열심히 해도 효과보기가 어렵고 그나마 복부는 식이조절하고 운동하면 좋아지는게 보이니까요..

  • 18. 보험몰
    '17.2.3 11:51 PM (121.152.xxx.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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