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9년된 종신 해지할까요?

종신보험 조회수 : 2,609
작성일 : 2017-01-05 19:13:32

남편이 9년째 부은 [무배당교보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2 ]이에요.

금액은 약 13만원이에요

사망 주계약: 6천(종신)

교보ci보장특약:오백

재해치료비특약 :  1천

수술특약 : 1천

입원특약 3천

이래요...결혼전에 어머님이 넣어두신것이고 결혼할떄 해지하지 말라고 당부하셨어요 =.=

특히나 교보ci는 심사도 까다롭다고 하고..보장내역도 썩 그냥저냥이라....

실비 하나 더 가지고 있는데, 해지하고 다른거 들고도 싶지만

납입기간이 아까우니 그냥 가져가야 할까요?

IP : 1.220.xxx.22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은퇴아짐
    '17.1.5 7:19 PM (218.38.xxx.103) - 삭제된댓글

    20년납이시라면 해지하지 마시고 완납하시라 권해드려요.

  • 2. 감액완납하세요
    '17.1.5 7:23 PM (223.33.xxx.146)

    보장내용을 반으로 줄이면 보험료도 그만큼 줄어요 해지하면 손해만 보고 보장은 하나도 못받잖아요

  • 3. 원글
    '17.1.5 7:27 PM (1.220.xxx.220)

    20년납 맞는 것 같아요.
    10년 남았다고 얘기 들은 기억이 얼핏 나거든요.
    그냥 가져가고 납입 끝날때쯤 다른거 들어야겠네요

  • 4. 40후반
    '17.1.5 7:35 PM (116.126.xxx.43)

    나이가 들면 효자노릇 할 때가 있더라구요
    상해 나 수술로 많은 혜택 보고 있어요
    물론 안아프고 안 다치면 좋겠지만 뜻하지 않게 아플수가 있으니깐요
    9년이면 계속 넣으라 하고 싶네요
    젊을때는 모르는 병 , 입원을 하게 되더라구오ㅡ
    실비가 없는데 갑자기 사고 당해서 넣을수가 없었거든요
    이 보험이 그 나마 효지 노릇을 하더라구요
    특약을 많이 넣었거든요
    몇번 해지 할뻔 했는데 종신 보험이니 저에겐 최고 잘 든 보험이예요
    저는 대생 꺼예요~~

  • 5. ....
    '17.1.5 7:41 PM (1.245.xxx.33)

    납입끝날때 다른거 못들수도 있어요..
    남편나이가 몇인지 모르겠지만...
    그냥 지금 드세요.

  • 6. ...
    '17.1.5 8:37 PM (211.107.xxx.110)

    전 제껀 해지하고 남편것만 유지하고 있어요.
    전업주부라 사망보험금이 크게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암보험 실비보험 연금보험만 꾸준히 납입중이고 종신보험은 해약했네요.

  • 7. 수술특약
    '17.1.5 9:34 PM (123.199.xxx.239)

    입원특약 나중에 효자노릇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7958 길에서 스킨쉽 커플 정확한심리 말씀드려요 23 그이유는 2017/02/05 9,355
647957 더 킹 보고 놀랬어요. 6 영화 2017/02/05 3,162
647956 어머나 개그우먼 김미려 목소리도 독특하고 노래 짱 잘하네요..... 7 .. 2017/02/05 2,294
647955 오늘 jtbc스포트라이트 5촌살해사건 꼭보세요! 7 ㅇㅇ 2017/02/05 1,507
647954 특검, 박채윤 '자백강요' 주장에 "조사도 안했는데.... 11 세트로ㅈ랄이.. 2017/02/05 3,562
647953 영화 컨택트(스포없음) 22 2017/02/05 3,135
647952 헷갈리는 분리수거..정답은 뭘까요 9 분리수거 2017/02/05 3,168
647951 국민일보 대선 여론조사 발표났네요. 49 ㅇㅇ 2017/02/05 4,297
647950 무계파 전면에.. 사회통합 의지, 캠프에 적극 반영 ^.^ 2017/02/05 579
647949 아들이 소리치니 쑥~들어가는 남편 10 . . 2017/02/05 4,187
647948 우울했는데 미모의 블로거 보고 힐링 됐어요 53 ㅡㅡ 2017/02/05 30,915
647947 37살인데 현실감각이 떨어지는 거 같아요... 6 현실이 2017/02/05 3,624
647946 엄마가 자식들을 의무감에 키우셨대요 24 ㅇㅇ 2017/02/05 6,823
647945 길에서 스킨쉽하는 커플들 대부분 추남추녀다 14 ... 2017/02/05 2,920
647944 간마늘 대신에 갈릭파우더 써도 되죠? 3 마늘 2017/02/05 2,684
647943 40대 아줌마. . 혼자 더킹 보고 왔어요 8 사거리 2017/02/05 3,175
647942 전자사전이 이리 비싼가요..30만원선..하네요 2 .. 2017/02/05 2,182
647941 그알의 시어머니같이 거짓말 당당히하는 사람들 현실에 9 .. 2017/02/05 3,015
647940 놋북을 사려는데 신용카드 만드려구요. 7 신용카드 2017/02/05 956
647939 저를의식하며 뽀뽀하는커플,부부 왜그런거에요?!! 37 장난하나 진.. 2017/02/05 7,177
647938 해직언론인 복직 및 명예회복 법안 발의 5 굿.... 2017/02/05 634
647937 (내용 무)한가지 물어볼게 있어요. 19 구름 2017/02/05 1,794
647936 [영상] ‘호흡곤란?’ 박채윤, 건강상태 질문에 ‘동문서답’ 4 워메! 2017/02/05 1,656
647935 언어 감각이 있는 아이라면 교육비의 최소화 아니면 극대화?? 4 언어 2017/02/05 1,536
647934 천혜향이랑 레드향 중에 어떤게 더 맛있나요? 16 시트러스 2017/02/05 5,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