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닭아웃)일본인들 집 구할때 중요하게 보는 것??

ㅇㅇ 조회수 : 1,546
작성일 : 2017-01-05 15:36:21
집을 월세로 내놨는데 다음주에 일본에서 집을 보라 온다고 하네요

회사에서 렌트해주는거라 안정적이니 꼭 이분들 했으면 좋겠는데

일본 사람들이 한국에서 집을 볼땨 중요하게 보는것들이 어떤게 있나 해서요

위치나 주변 환경은 아주 좋아요

집 안에서 보는것들 뭐 짐을 더 치워야 할지 ㅎㅎ 물론 청소 정리는 깔끔히 하고 사는 편이긴 해요 ^^

알려주시는 분들 새해 허리 1인치씩 주실거에요 ㅎㅎ
IP : 110.11.xxx.9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본인이라고
    '17.1.5 3:39 PM (211.222.xxx.99) - 삭제된댓글

    뭐 다르겠어요? 비슷할거에요 교통보고 환경보고..

  • 2. 욕조
    '17.1.5 4:00 PM (113.157.xxx.130)

    욕실 욕조가 있으면 엄청 좋아합니다.
    욕조 목욕을 선호하는데, 요즘 욕조있는집 별로 없어서요

  • 3. ....
    '17.1.5 4:04 PM (39.120.xxx.37)

    일본인들 집볼때 위치랑 욕실이요. 욕실청소 깨끗히 하시고
    집보러 오는 사람들 위해 슬리퍼 싼거나 1회용이라도 준비해놓으시면 이미지 좋습니다.
    일본은 임대주택 같은 경우 집이 다 청소된 상태에서 공실로 보여주거든요? 한국처럼 살고 있는 집 보는 시스템이 아니라서요. 수납 열어보지는 않을테니까 최대한 짐이 밖에 안나와있게끔 다 집어넣으시면 될 것 같아요 ^^

  • 4. 앗~~ 감사합니다!!
    '17.1.5 4:35 PM (110.11.xxx.95)

    다행이에요 ㅎ 욕실은 깔끔하고 욕조도 있어요 ^^
    슬리퍼는 미처 생각 못했는데 좋은 팁이에요 감사합니다 ~~
    역시 82 쵝오!! (네이버검색해도 안나오는 고급 정보 )

  • 5. ...
    '17.1.5 4:44 PM (183.97.xxx.177) - 삭제된댓글

    불이란 불은 다 켜놓으세요. 화장실 불도 미리 켜놓으세요. 꼭 계약하시길 ^^

  • 6. 자취남
    '17.1.5 5:16 PM (133.54.xxx.231)

    일본은 보편적으로 대소변을 보는 화장실과 목욕을 하는 화장실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대소변을 보는 화장실을 불결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목욕을 하는 화장실은 환기가 가능한 집구조가 많습니다.

    화장실 내 수분이 많으면 관리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수일 내로 집구조를 개선할 수는 없으니 최대한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클로젯이라고 하는 수납장이 많으면 유리합니다.

    현재 누군가 살고 있는 집일 경우 밖으로 나온 물건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옷장이나 수납장에 잘 정리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차문제에 민감합니다.

    집을 계약할때 보유 차수에 맞춰 주차장 계약을 동시에 합니다.

    아파트라면 세대당 몇대까지 주차할 수 있다는 근거를 제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7. 감사드립니다!
    '17.1.5 5:47 PM (110.11.xxx.95)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뱃살 쭉쭉 빠지시길요!!
    불켜고 화장실 청결 ! 짐은 다 안으로!! 입력했습니다!!
    집보여주는것도 힘들어서 빨리 계약 되었음 좋겠네요 ^^
    (외화벌이도 하구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5298 너의 이름은 보시분 26 오랫만에 2017/01/27 4,561
645297 싱크대상판이랑붙어있는 가스렌지 들어내고 청소하면 안되나요? 3 // 2017/01/27 1,871
645296 얼굴피부를 자세히 보면 약간 좁쌀같은 게 엄청 많은데... 5 피부 2017/01/27 3,494
645295 세월1018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 10 bluebe.. 2017/01/27 858
645294 '안보'도 문재인…고개 숙인 보수 진영 후보 9 ........ 2017/01/27 1,949
645293 딸한테 온 우편물 먼저 뜯어보는 엄마 5 프리지아 2017/01/27 2,026
645292 파파이스 올라왔어요~ 12 ... 2017/01/27 2,210
645291 비석에 새겨넣는 가족의 범위와 순서 5 가족 2017/01/27 11,941
645290 혹시 제주도 성산일출봉 근처 경미네휴게소에서 식사하셨던분 계세요.. 2 너무더러워 2017/01/27 2,018
645289 여자가 자기한테는 절대 고백하지 말라고 하는데 무슨 뜻이죠? 28 진달래 2017/01/27 7,624
645288 당뇨 고혈압인 남편들은 섹스리스가 될수밖에없나요? 15 ... 2017/01/27 8,779
645287 아이허브 한국 설날에는 세일 안하나요? 1 ... 2017/01/27 1,047
645286 외동딸두신분들 시댁가면 둘째얘기많이 들으세요? 10 .. 2017/01/27 2,942
645285 JTBC 뉴스룸 시작 3 .... 2017/01/27 1,222
645284 아 ~C~ 끊임없이 밥만차려대는 결혼은 왜하란건가요?ㆍ 104 2017/01/27 22,601
645283 밥을 해주면 남편이 그렇게 좋아합니다..;; 16 ㅇㅇ 2017/01/27 6,806
645282 남편 책임으로 불화있으신 분 명절, 제사는 어찌하나요? 4 ㄱㄴ 2017/01/27 1,993
645281 친문이고 반문이고 간에... 3 ... 2017/01/27 947
645280 시어머니랑 형님이랑 영화보러 왓어요 14 ㅋㅋ 2017/01/27 4,911
645279 헬스 다니면 우울증 홧병 좋아져요? 12 .... 2017/01/27 4,712
645278 자자의 버스안에서 라는 노래 그 당시 얼마나 인기있었나요? 11 자자 2017/01/27 2,657
645277 등산 다니기 참 힘드네요, 할아버지들 때문에 22 점잖게 2017/01/27 8,235
645276 예비고1 아들 국어학원 보내야 될런지 4 고민되네요 2017/01/27 2,144
645275 명절에서 시가에서 친정가려고하면 못가게잡는거 15 ㄱㄱ 2017/01/27 5,087
645274 시댁에 왔는데 열 받아서 커피숍에 와 있어요 38 ..... 2017/01/27 22,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