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요즘 몇분껄 보고 있는데,
베이킹이며 요리며 정말 일하시면서도 잘해먹고들 사시네요.. ㅜ.ㅜ
올해 40접어들었는데, 8살, 5살 아이 둘 키우며 일하느라, 정말 기본적인 찬에, 국에,,,,
가끔 욕심이라도 내서 할라치면 너무 힘들고. ㅜ.ㅜ
아이들이 중학교쯤들어가면 여유있게 베이킹도 하고,
맛있고 정갈하게 음식차려 먹을 수 있으려나요? ㅜ.ㅜ
아니면 언제쯤? ㅜ.ㅜ
블로그를 요즘 몇분껄 보고 있는데,
베이킹이며 요리며 정말 일하시면서도 잘해먹고들 사시네요.. ㅜ.ㅜ
올해 40접어들었는데, 8살, 5살 아이 둘 키우며 일하느라, 정말 기본적인 찬에, 국에,,,,
가끔 욕심이라도 내서 할라치면 너무 힘들고. ㅜ.ㅜ
아이들이 중학교쯤들어가면 여유있게 베이킹도 하고,
맛있고 정갈하게 음식차려 먹을 수 있으려나요? ㅜ.ㅜ
아니면 언제쯤? ㅜ.ㅜ
블로그 인지 궁금하네요 ㅎ
애들 중학생쯤이면 양으로 승부해야 해서 배달음식이 많아집니다.ㅋ
정갈하게 여유있게 하려면 애들 출가한 뒤나 가능할것 같아요.ㅎㅎ
기본 밥 반찬 주시고나서 과일 많이 주세요 식탁에 놓으면 혼자 까먹을 수 있는 과일로요
애들 중학생쯤이면 양으로 승부 222222222
고기는 한 끼에 1키로 볶는다 생각 하시고
밥은 10인용 솥에 가득
치킨은 1인 1닭
오히려 업소형, 급식형 대용량 스타일에 가까워 집니다.
요리 올리는 블로그들 가 보면 대부분 연령대가
애들 유치원 들어가 시간 나는 전업 이거나,
일찍 결혼해서 애 대학 보낸 40대 중반 정도 던데요.
지인이 블로거인데
도우미가 청소 빨래 다해주고
요리해서 사진찍고 난후 뒷정리도 다 해주더라구요.
그리고 도우미 안오는 날엔 외식 많이 하시구요.
전 그래서 본것이 다가 아니라는걸 알았어요.
물론 모든 블로거가 다 그러지는 않겠죠.
그분 부지런하고 에너지가 넘치는건 인정.
전 뭐라도 하나 하고나면 쉬어야 하는데
그분은 엉덩이 한번 땅에 안붙이고 계속 움직이더군요.
요즘블러그에 올리는 음식들 너무달아요 설탕을 너무 넣어요
백선생도 그러고 조미료보다 설탕이 더나빠요
백화점 떨이장서 맛 괜찮고..정갈한 반찬을 자주 사요. 요것도 괜찮은듯 해요. ^^ 직원왈 조리하는 아주머니가 정성껏 만들었으니..저보고 걍 편하게 살라고 하시더군요.
그냥 깔끔한 반찬집 사 드시고, 주 1회 정도 찬모 부르셔서 먹고 싶은거 해달라고 하면 모두 장만해 주세요.
힘들게 살지 마세요. 베이킹은 무슨... 동네 유명 베이커리가 훨~씬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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