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애 똥기저귀 본인만 안더럽지
모임에 데려왔는데
아기니까 이쁘죠 계속 정신없게 하긴했지만요
다른거야 다 그러려니 하겠지만
애가 똥싸서 기저귀를 가는데
그냥 바로 좌식 식탁에 애가 손잡고 기대서있고
그대로 기저귀벗기고 똥닦고ㅠ
저는 애키우면서 밥먹을때 밥상바로앞에서
기저귀 간적 없는데
겨울이라 추워서 어쩔수 없다면
주위에 양해라도 구해야하는게 아닌건지
어디 다른데 가서 그러지말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참았네요
완전 갓난쟁이도 아니고
밥맛이 똑 떨어져서 더 먹기가 싫었어요 에고
1. sd
'17.1.5 12:50 AM (223.62.xxx.195)저도 진짜 싫어요 친구가 바로 옆에서 가는데 솔직히 냄새 진짜 심했거든요 티는 안냈는데 비위 상해요
2. 내자식꺼두
'17.1.5 12:50 AM (223.33.xxx.33)드러워요..
3. 아
'17.1.5 12:51 AM (39.7.xxx.30)더러워요.... 애 낳으면서 뇌도 같이 빠졌나....? 왜그럴까요 개념좀 갖췄으면
4. ㅁㅁㅁ
'17.1.5 12:51 AM (110.96.xxx.210) - 삭제된댓글저는 정말 궁금한게
밥상머리에서 기저귀가는 여자야 제정신이 아니라고 제낀다치고, 모임에 나온 사람이 한둘이 아닐텐데 왜 한마디 할수 있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나요? 전 동행이 그런거 보면 바로 화장실 가거나 차로 가서 갈으라고 야기하거든요5. 음
'17.1.5 12:56 AM (223.62.xxx.195) - 삭제된댓글저도 제 자식거 더러워요. 애 둘 키웠는데 식당에서 소변 기저귀도 갈아볼 생각도 안해봤어요.
그냥 님 지인이 진상인 듯6. ....
'17.1.5 12:56 AM (221.157.xxx.127)한치의 망설임도없이 어머 똥쌌네하고 기저귀 확 벗기는데 어안이벙벙~~그러다 말할 타이밍을 놓쳤네요 속으로 말할까 이미 벗긴기저귀 이제 어쩔수도 없고 다른데가선 그러지마 가 입에서 맴돌다가 분위기 망칠까 넘어갔어요
7. 음
'17.1.5 12:57 AM (223.62.xxx.195) - 삭제된댓글저도 제 자식거 더러워요. 애 둘 키웠는데 식당에서 소변 기저귀도 갈아볼 생각도 안해봤어요.
그런 상황이면 발진이 좀 생겨도 갈 수 있는 곳 갈때까지 그냥 둬요. 발진 난다고 죽는거 아니거든요.
그냥 님 지인이 진상인 듯8. 음
'17.1.5 12:58 AM (223.62.xxx.195) - 삭제된댓글저도 제 자식거 더러워요. 애 둘 키웠는데 식당에서 소변 기저귀도 갈아볼 생각도 안해봤어요.
만약 그런 상황이면 발진이 좀 생겨도 갈 수 있는 곳 갈때까지 그냥 둘거예요. 발진 난다고 죽는거 아니거든요.
그냥 님 지인이 진상인 듯.
근데 저라도 지인한테 뭐라 말하긴 어려울 듯... 그런게 참 어렵죠.9. 왜들그러니
'17.1.5 1:02 AM (222.110.xxx.28)그리고 아기 없는집에 놀러가서 기저귀갈면 집주인에게 꼭 얘기해주시면 좋겠어요 몇년전에 아는언니가 아기데리고 집에 놀러왔다 갔는데 그언니 다녀간후 다음날 부터 집안에서 고약한 냄새가 풍기는거예요 부부만 살고 거실휴지통은 더러운 쓰레기는 버릴일이 없으니 생각도 못했는데 냄새의 원인이 거실 휴지통에 똥기저귀 오줌기저귀 ㅠㅠ 였어요 거기다 버린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정말 냄새 고약하더라구요 이럴경우 자기가 가져가던가 아님 집주인에게 알려라도 주시면 좋겠어요
10. ...
'17.1.5 1:21 AM (122.32.xxx.157) - 삭제된댓글우리 신혼집 집들이 왔던 남편 친구네는 30개월 애기 똥기저귀를 우리 옷방 구석에 던져놓고 갔더라고요. ㅠㅠ
11. 흠
'17.1.5 9:02 AM (203.248.xxx.226)82에서 보고 고마운 것중에 하나가.. 똥기저귀 도로 가져오란 글이었어요.. 사실 정신없어서 생각 못했는데 (버리고 온적은 없어요 애어려서 남의집 놀러간적이 없어서) 그 뒤로 가방에 비닐봉지 하나씩 넣어두고 기저귀 그 비닐에 넣어서 도로 울집으로 가져왔어요..
가까운 사이라면 얘기해주는게 좋을거 같아요.. 오줌기저귀도 더러운데 똥이라니 ㅜㅜ12. .................
'17.1.5 9:28 AM (182.224.xxx.209) - 삭제된댓글남의 집 방문시, 자기 애 기저귀는 당연히 챙겨 와서 처리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왜 당연한걸 모르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건지.13. 미친여자
'17.1.5 9:31 AM (220.76.xxx.170)지새끼 저나이쁘고 귀엽지 지새끼를 왜남에게까지 이쁨을 강요하나요
14. 시크릿
'17.1.5 10:08 AM (175.118.xxx.94) - 삭제된댓글나는 내새끼것도 더러웠음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44352 | 진짜 닥대가리가 안나가려고 별지랄 다하네요. 5 | 미친년 | 2017/01/25 | 1,286 |
| 644351 | 우체국택배 내일 받을까요? 2 | ♬ | 2017/01/25 | 751 |
| 644350 | 팬텀싱어 참가자중 결혼한 분들 누구인가요? 4 | 다 미혼인것.. | 2017/01/25 | 8,248 |
| 644349 | JTBC 뉴스룸시작 4 | ........ | 2017/01/25 | 918 |
| 644348 | 도시가 확실히 생활비가 많이 드네요 16 | 시골살이 | 2017/01/25 | 5,948 |
| 644347 | 늦은 나이 결혼 임신 과 16 | 인생 | 2017/01/25 | 6,033 |
| 644346 | 동네 동사무소 운동하는 곳 분위기가 참.. 3 | 굼벵이 | 2017/01/25 | 1,670 |
| 644345 | 개가 아이를 물면 아이 엄마책임? 22 | 제발 | 2017/01/25 | 2,446 |
| 644344 | 朴대통령 "최순실 사건, 오래 전부터 누군가 기획한 것.. 32 | ... | 2017/01/25 | 4,695 |
| 644343 | 이번 조기 대통령 선거 일자가 4월 26일(수요일)로 일정을 예.. 1 | 테스타로싸 | 2017/01/25 | 1,451 |
| 644342 | '대통령 나체 풍자화' 10년전 미국에선 이랬다 10 | 염병할것들 | 2017/01/25 | 1,670 |
| 644341 | 목이 많은 사주 특징이 뭔가요? 23 | Oo | 2017/01/25 | 37,002 |
| 644340 | 현금서비스 신용등급이요 3 | ㅇㅇ | 2017/01/25 | 1,459 |
| 644339 | 안철수 글 저거 읽는데 토 나와서 포기 15 | zzz | 2017/01/25 | 1,437 |
| 644338 | 세월1016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 8 | bluebe.. | 2017/01/25 | 462 |
| 644337 | 와~순실이 신호 받고 움직이나요? 7 | ..... | 2017/01/25 | 2,844 |
| 644336 | 표창원부인벗기겠다는 새누리여의원들 13 | ㅇㅇ | 2017/01/25 | 2,905 |
| 644335 | 제국의 위안부-세종대 박유하 무죄네요.. 10 | .. | 2017/01/25 | 1,064 |
| 644334 | 일본은 답이 없네요 9 | 누리심쿵 | 2017/01/25 | 2,195 |
| 644333 |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 내일도 될까요? | .. | 2017/01/25 | 548 |
| 644332 | 여자교도소 궁금하시죠? 저도 지금 보려구요 | 순실이 | 2017/01/25 | 1,154 |
| 644331 | 생방아님)보수인터넷TV로 인터뷰...ㄹ혜8시방송 19 | 제정신아님 | 2017/01/25 | 1,562 |
| 644330 | 닭이 방송한대요 17 | ㄸㄹㅇ | 2017/01/25 | 3,393 |
| 644329 | 희한하게 나이드니 잇몸이 덜보여요 6 | .. | 2017/01/25 | 2,194 |
| 644328 | 갑자기 오늘 형님이 못내려간대요 46 | .... | 2017/01/25 | 17,39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