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조건 부정교합이라고 하는 치과.

.... 조회수 : 1,376
작성일 : 2017-01-04 23:36:22
아이 학교 구강검진 병원이 교정전문 병원이었어요.
대충보더니 부정교합이라고..입벌리고 자냐고..
교정해야되니 상담받고 가랍니다
다른 엄마들한테도 물어보니 왠만하면 부정교합이라고 한다네요.
나라에서 하는 구강검진이나 똑바로 하지 어디서 영업질을...
이런거 컴플레인 어디서 하나요??

오늘 아이충치때문에 동네치과를 가서
저희 아이가 부정교합이지요?하니깐..
누가그래요??? 그러시네요..
여기 몇년을 갔는데 부정교합에 대해선 말이 없었어요.
좀 더 커봐야 압니다.아직은 아니예요..그러시네요..

역시 치과는 몇군데 가봐야 되는거 같아요.^^
IP : 1.245.xxx.3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장사꾼
    '17.1.5 12:08 AM (68.172.xxx.31)

    의사면허증을 가진 의료 판매자이죠.
    환자는 소비자구요.
    현명한 소비가 답이네요.

  • 2. 지나다..
    '17.1.5 1:03 AM (116.126.xxx.153) - 삭제된댓글

    다른 교정전문병원에도 가서 상담 받아보세요.
    저희 아들도 유치 발치부터 여지껏 부정교합 소리 듣지를 못하다가 검진차 들른 동네 치과에서 부정교합이라고 했거든요. 이 치과가 교정도 같이 하는 선생님었나봐요.
    아이 데리고 이름 있는 교정전문만 하는 병원에 다시 보이고 검사한 결과 부정교합이었어요. 제가 봐도 그렇더군요.
    치료만 하는병원은 모르는 경우가 많데요.그래서 저희 같은 케이스로 온 사람도 많구요. 아이들 키우면서 교정과도 진료 해야된다고 하더군요.
    부정교합은 영구치 날때 알수 있다네요.
    더 어릴때 알았으면 시간도 짧게 치료 했을텐데 중1때 지금 알아서 교정중이예요.

  • 3. ,,,
    '17.1.5 7:06 AM (121.128.xxx.51)

    부정교합은 엄마가 봐도 알수 있지 않나요?
    우리 아이가 부정 교합으로 치료를 오래 받고 신경을 써서 그런지
    입 안 벌리고 봐도 얘기할때나 웃을때 음식 먹을때보면
    부정 교합 알수 있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7937 (내용 무)한가지 물어볼게 있어요. 19 구름 2017/02/05 1,794
647936 [영상] ‘호흡곤란?’ 박채윤, 건강상태 질문에 ‘동문서답’ 4 워메! 2017/02/05 1,657
647935 언어 감각이 있는 아이라면 교육비의 최소화 아니면 극대화?? 4 언어 2017/02/05 1,536
647934 천혜향이랑 레드향 중에 어떤게 더 맛있나요? 16 시트러스 2017/02/05 5,437
647933 소고기미역국 맛있게 끓이는 방법 있나요? 13 ㅇㅇ 2017/02/05 3,289
647932 인 서울 주요 간호대 커트라인 1 .... 2017/02/05 2,518
647931 제가 진짜 너무 인색한가요? 103 . 2017/02/05 23,631
647930 냉장고에 4일된 당면과 소고기 먹어도 될까요? 4 123 2017/02/05 1,936
647929 주말부부남편한테 청소해놓으라고했더니 9 2017/02/05 2,990
647928 남자친구랑 속초 놀러가고 싶네요 그런데 난 혼자일뿐 1 휴휴휴 2017/02/05 1,352
647927 초등 입학축하금(?) 얼마가 적당한가요? 6 궁금 2017/02/05 2,428
647926 남자들 참한 이미지의 여자 좋아하나요? 10 ........ 2017/02/05 12,873
647925 채식주의자가 되고 싶어요 18 고민 2017/02/05 3,085
647924 분노조절장애남편. 무엇이 현명한 방법일까요? 35 속터져 2017/02/05 7,057
647923 파워포인트 여쭤볼게요 1 .. 2017/02/05 1,171
647922 세탁기 돌린 긴팔 옷들 팔이 짧아졌어요 2 .. 2017/02/05 1,074
647921 갑자기 궁금해서 지난 선거때 더민주서 나가 새누리로 옮긴 2 2017/02/05 805
647920 바람의독수리 이 분 뭔가요? 7 ㅇㅇ 2017/02/05 18,312
647919 4살 6살 아들 둘 방에서 먼저 자라고 해요. 5 엄마 2017/02/05 2,307
647918 어깨 담이 걸렸어요 3 ㅡㅡ 2017/02/05 1,589
647917 문재인, "4차 산업혁명, 미래는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67 rfeng9.. 2017/02/05 2,157
647916 중학교 질문 2017/02/05 586
647915 장수 하고 싶은 분들 필독 4 ㅁㄹ 2017/02/05 3,863
647914 한복 만들 때 도와준다는 (급급질문) 3 . 2017/02/05 1,038
647913 글쓰기가 정신건강에 좋다는데 참고할만한 책 어떤 게 있나요? 3 글쓰기책 2017/02/05 1,4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