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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부정교합이라고 하는 치과.

.... 조회수 : 1,299
작성일 : 2017-01-04 23:36:22
아이 학교 구강검진 병원이 교정전문 병원이었어요.
대충보더니 부정교합이라고..입벌리고 자냐고..
교정해야되니 상담받고 가랍니다
다른 엄마들한테도 물어보니 왠만하면 부정교합이라고 한다네요.
나라에서 하는 구강검진이나 똑바로 하지 어디서 영업질을...
이런거 컴플레인 어디서 하나요??

오늘 아이충치때문에 동네치과를 가서
저희 아이가 부정교합이지요?하니깐..
누가그래요??? 그러시네요..
여기 몇년을 갔는데 부정교합에 대해선 말이 없었어요.
좀 더 커봐야 압니다.아직은 아니예요..그러시네요..

역시 치과는 몇군데 가봐야 되는거 같아요.^^
IP : 1.245.xxx.3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장사꾼
    '17.1.5 12:08 AM (68.172.xxx.31)

    의사면허증을 가진 의료 판매자이죠.
    환자는 소비자구요.
    현명한 소비가 답이네요.

  • 2. 지나다..
    '17.1.5 1:03 AM (116.126.xxx.153) - 삭제된댓글

    다른 교정전문병원에도 가서 상담 받아보세요.
    저희 아들도 유치 발치부터 여지껏 부정교합 소리 듣지를 못하다가 검진차 들른 동네 치과에서 부정교합이라고 했거든요. 이 치과가 교정도 같이 하는 선생님었나봐요.
    아이 데리고 이름 있는 교정전문만 하는 병원에 다시 보이고 검사한 결과 부정교합이었어요. 제가 봐도 그렇더군요.
    치료만 하는병원은 모르는 경우가 많데요.그래서 저희 같은 케이스로 온 사람도 많구요. 아이들 키우면서 교정과도 진료 해야된다고 하더군요.
    부정교합은 영구치 날때 알수 있다네요.
    더 어릴때 알았으면 시간도 짧게 치료 했을텐데 중1때 지금 알아서 교정중이예요.

  • 3. ,,,
    '17.1.5 7:06 AM (121.128.xxx.51)

    부정교합은 엄마가 봐도 알수 있지 않나요?
    우리 아이가 부정 교합으로 치료를 오래 받고 신경을 써서 그런지
    입 안 벌리고 봐도 얘기할때나 웃을때 음식 먹을때보면
    부정 교합 알수 있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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