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월995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시기를!

bluebell 조회수 : 415
작성일 : 2017-01-04 21:01:22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 바닷속에서 이제는 나오셔야죠..

정부는 어서 수색하고, 제대로 인양해서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 미수습자님들이 꼭 돌아오게 해주세요. . !
IP : 223.38.xxx.24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7.1.4 9:01 PM (223.38.xxx.241)

    2017년 01월 04(세월호 참사 995일째) NEWS ON 세월호 #226

    [영상] 박 대통령 "세월호 참사 작년? 재작년?"
    http://m.nocutnews.co.kr/news/4711498
    새해 첫날 박근혜는 집무 정지기간임에도 기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때 세월호 7시간에 대한 해명을 하던 중 참사가 일어난 해가 작년인지 재작년인지 헷갈려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1,000일이 다 되도록 그날을 잊지않고 기억하는 희생자 가족들과 시민들의 공분을 사는 일이었습니다.

    「NEWS ON 세월호」는 대화 기능이 없는 단방향 채널로서 세월호에 관한 뉴스를 엄선해 소개해드립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시고 를 꼭 눌러주세요.
    http://telegram.me/news0416

  • 2. bluebell
    '17.1.4 9:05 PM (223.38.xxx.241)

    세월호995일, 평소 세월호 천막이 펼쳐지던 곳 근처 소녀상 앞에서, 의정부교구 정의사제구현단 신부님들의 미사봉헌으로 2017년 1월의 뿔나팔 미사에 참여하였습니다.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며 바치는 기도'로 시작하여,
    '일본군 ' 위안부' 문제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기도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이땅에 하늘의 정의와 사랑이 널리 퍼지기를 바라는 밤입니다. .

  • 3. .......
    '17.1.4 9:06 PM (125.177.xxx.179) - 삭제된댓글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끝까지 기다릴께요.
    돌아오세요

  • 4. 기다립니다
    '17.1.4 9:18 PM (211.59.xxx.146)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5. .........
    '17.1.4 9:20 PM (121.167.xxx.153)

    오늘도 블루벨님 감사합니다.

    다윤아, 은화야, 현철아, 영인아, 아기 혁규야, 권재근님,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어서 어서 돌아오세요.

  • 6. ........
    '17.1.4 9:28 PM (58.237.xxx.205)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오늘도 여러분을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 품에 안기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7. 어서 돌아와
    '17.1.4 9:40 PM (221.149.xxx.212)

    가족과 만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매번 잊지않고 그들의 이름을 불러주시는 bluebell님
    감사하네요.

  • 8.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7.1.4 11:13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이제 점점 기다리는 날자의 숫자가 커지고
    1000에 가까워지니 더욱 마음이 무겁습니다
    그런만큼 더욱더 많은 분들의 마음이 모아지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9. bluebell
    '17.1.5 1:09 AM (122.32.xxx.159)

    세월호참사 1000일이 다되 가도록
    아무것도 밝혀지지 않은 오늘은 여전히 2014년 4월16일입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권혁규
    권재근님
    이영숙님
    양승진 선생님
    고창석 선생님

    꼭 가족분들 만나러 올라오세요. . 하늘의 손길로 가족들 품으로 돌아오시길 간절히 기다립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7942 그알의 시어머니같이 거짓말 당당히하는 사람들 현실에 9 .. 2017/02/05 3,015
647941 놋북을 사려는데 신용카드 만드려구요. 7 신용카드 2017/02/05 956
647940 저를의식하며 뽀뽀하는커플,부부 왜그런거에요?!! 37 장난하나 진.. 2017/02/05 7,177
647939 해직언론인 복직 및 명예회복 법안 발의 5 굿.... 2017/02/05 634
647938 (내용 무)한가지 물어볼게 있어요. 19 구름 2017/02/05 1,794
647937 [영상] ‘호흡곤란?’ 박채윤, 건강상태 질문에 ‘동문서답’ 4 워메! 2017/02/05 1,656
647936 언어 감각이 있는 아이라면 교육비의 최소화 아니면 극대화?? 4 언어 2017/02/05 1,536
647935 천혜향이랑 레드향 중에 어떤게 더 맛있나요? 16 시트러스 2017/02/05 5,437
647934 소고기미역국 맛있게 끓이는 방법 있나요? 13 ㅇㅇ 2017/02/05 3,289
647933 인 서울 주요 간호대 커트라인 1 .... 2017/02/05 2,518
647932 제가 진짜 너무 인색한가요? 103 . 2017/02/05 23,631
647931 냉장고에 4일된 당면과 소고기 먹어도 될까요? 4 123 2017/02/05 1,936
647930 주말부부남편한테 청소해놓으라고했더니 9 2017/02/05 2,990
647929 남자친구랑 속초 놀러가고 싶네요 그런데 난 혼자일뿐 1 휴휴휴 2017/02/05 1,352
647928 초등 입학축하금(?) 얼마가 적당한가요? 6 궁금 2017/02/05 2,427
647927 남자들 참한 이미지의 여자 좋아하나요? 10 ........ 2017/02/05 12,870
647926 채식주의자가 되고 싶어요 18 고민 2017/02/05 3,085
647925 분노조절장애남편. 무엇이 현명한 방법일까요? 35 속터져 2017/02/05 7,057
647924 파워포인트 여쭤볼게요 1 .. 2017/02/05 1,169
647923 세탁기 돌린 긴팔 옷들 팔이 짧아졌어요 2 .. 2017/02/05 1,073
647922 갑자기 궁금해서 지난 선거때 더민주서 나가 새누리로 옮긴 2 2017/02/05 805
647921 바람의독수리 이 분 뭔가요? 7 ㅇㅇ 2017/02/05 18,311
647920 4살 6살 아들 둘 방에서 먼저 자라고 해요. 5 엄마 2017/02/05 2,307
647919 어깨 담이 걸렸어요 3 ㅡㅡ 2017/02/05 1,589
647918 문재인, "4차 산업혁명, 미래는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67 rfeng9.. 2017/02/05 2,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