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선진국이라고 하는 곳은 먹거리로 장난 안치나요?

행복해2 조회수 : 889
작성일 : 2017-01-04 13:02:45
중국은 뭐 말할것도
우리 나라도 진짜 어이없게 먹을걸로 사기치잖아요.
원산지 속이고, 불량음식 속여팔고 뭐 등등이요
유럽선진국이나 다른 나라들은 어떤지 궁금해요.
IP : 223.62.xxx.3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국
    '17.1.4 1:19 PM (108.248.xxx.211)

    여기 한국마켓에서 유기농 현미 십키로짜리,완전 벌레 작렬.
    과자,움료,소스 흔히 유통기한 지나거나 간당간당.그나마도 에이치마트에서 바꾼다는 말도 있고...과일,야채도 포장해놓은 것들,안은 썩거나 곰팡이들.... 반환도 1주일 기간 등 완전 한국보다도 수준 저저아래. 한국 이마트 야채,과일 완전 신선. 과일 원산지를 안적은 것도 많음.

    그러나 미국마트는 이런 장난질은 당연 안치고 문제 있으면 반환 완전 쉬움.

    허나 어디서나 성분요소,유효날짜등 본인이 꼼꼼하게 체크해야된다고 생각.

  • 2. ---
    '17.1.4 1:40 PM (121.160.xxx.103)

    프랑스는 가끔 위생관리자가 불시에 검사 오는데 거기 위생상태 불량(굉장히 빡빡한 기준 우리 나라에서는 대부분 음식점 문닫아야 할정도로, 먼지 덩이 나와도 불량) 적발되면 벌점 쌓이거나 심하면 바로 영업정지 먹어요.
    그리고 그런 음식점들은 손님들 발길도 끊기고요... 우리나라처럼 그냥 구청 담당자가 권고 전화넣고 하는 수준이 아니구요, 딱딱 매뉴얼이 다 정해져 있어요. 식재료상이든지 음식점이라든지, 위생관념 철저해요.

  • 3. ....
    '17.1.4 1:44 PM (59.14.xxx.105)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그냥 소설책이긴 하지만, 정당하지 않은 방식으로 닭의 무게를 늘리고 수박 당도를 높이고 했던 것 같은데, 엄청 범죄자 취급했어요.

  • 4. 세계는 하나.
    '17.1.4 2:22 PM (49.50.xxx.35) - 삭제된댓글

    선진국이라고 선진국 사람만 사나요..
    중국사람..한국사람..인도사람.. 뭐.. 다 섞여 살지요.
    얼마전에 중국 꿀을 현지꿀이라고 속여 팔아사 영업 정지 당했다는
    한인업체 얘기듣고는 엄청 부끄러웠던 기억이 있는데..
    운 나빠 걸린거지 다 그런단 소리듣고는 참.. 안타깝더라고요.

  • 5. ......
    '17.1.4 3:30 PM (112.105.xxx.172) - 삭제된댓글

    유럽에서 말고기가 소고기로 변한 사건 유명하죠.
    일본도 유명제조 공장들 사건 있었고요.

    사람사는데 다 비슷하죠.
    다만 공권력이 얼마나 철저히 감시하고 처벌하느냐에 따라
    일어나는 빈도가 차이가 있는거라 생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7192 새누리남성분들... ㄴㄷ 2017/02/02 392
647191 요새 치킨드세요? 5 2017/02/02 1,666
647190 침대 하나만 이전설치 4 00 2017/02/02 831
647189 미국이 원하는 한국의 대선 후보.. 반기문 1 반기문주식폭.. 2017/02/02 845
647188 교대 아들둔 어머님 결혼시키세요 32 현직 2017/02/02 12,568
647187 초등 저학년 하루에 운동 학원 두개씩 보내는거 어때요? 7 ... 2017/02/02 1,242
647186 박원순 시장님 청년 뉴딜일자리 클라스 보세요 참여해보세요 6 박원수니짱 2017/02/02 818
647185 목소리 작은 집이 부러워요 9 슬프다 2017/02/02 3,343
647184 안종범 5 보네타베네타.. 2017/02/02 1,357
647183 강아지 놀리는게 왜케 재밌나요.. 19 .. 2017/02/02 4,403
647182 스카이 콩콩 몇 살 때 하는 건가요? 1 어이 없어 2017/02/02 712
647181 남친이나 남편이랑 과거는 서로 비밀인가요? 9 ... 2017/02/02 3,282
647180 합의금 조언 물어봤던 사람인데요.. 4 ,,, 2017/02/02 1,455
647179 남 욕하면 그 일이 내 일이 되는 것 같아요 12 아이러니 2017/02/02 3,200
647178 저는 과거에 적룡오빠를 사랑했어요 35 40대부페녀.. 2017/02/02 6,117
647177 땅많으면 주차장 만들고 싶어요.. 3 ,,, 2017/02/02 1,670
647176 김진태....발끈하네요. 10 ㅎㅎ 2017/02/02 2,108
647175 세탁기로 빤 이불 커버가 찢어졌는데요 20 ㅇㅇ 2017/02/02 3,088
647174 '애미' 라는 말이 싫어요 22 엄마 2017/02/02 4,681
647173 남편만 보면 울화가 치밀어요 12 투덜이 2017/02/02 4,401
647172 한미 국방장관회담..레이시온 미사일1600억원 계약체결 미국무기사주.. 2017/02/02 515
647171 김영j 라는 사람은 부인과 이혼 후 처제랑 3 싱글 2017/02/02 7,227
647170 효부상 필요 없고 시어머니에게 드리는 상 훌륭한 어르.. 2017/02/02 779
647169 명문대 대학졸업한 아들이 다시 교대들어갔어요 25 복잡 2017/02/02 8,342
647168 초딩남아 2차성징 궁금해요 5 고민 2017/02/02 2,882